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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성료
통영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마을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 속에 지난 8일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3개월간의 일정으로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공동체 참여 기회를 확대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용남면 죽촌마을에서는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식물을 활용해 심리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원예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도산면 오산마을에서는 캘리그라피와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감성을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마을 주민 간 유대감을 높여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앞으로도 농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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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 대상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및 디지털 역량 강화
통영시, 청소년 대상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및 디지털 역량 강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5월 14일부터 7월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청소년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를 신청한 관내 3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디지털 미디어의 긍정적·부정적 기능 이해 △디지털 리터러시의 정의와 나의 상태 점검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사용 수칙 수립 등 다채로운 시각 자료 제공과 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해당 과정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리터러시 전문 교육’, ‘일상에서 실천하는 2주간의 미디어 다이어리 작성’, ‘우수 사례 시상’등 3차시 과정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분별력 있게 이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평소 게임과 동영상 시청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놀랐다”며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도 크지만 과의존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게 됐고 앞으로는 스스로 조절하며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뿐만 아니라 미디어 과의존 예방, 대인관계 향상 등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상담 및 교육 지원이 필요한 관내 학교, 청소년 시설 및 단체는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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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운영위원회[다온] 청소년 로컬 ON 지역축제 홍보부터 체험부스 운영까지.
청소년 주도 사회참여 실천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활동은 2026년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활성화 사업인 청소년, 마을을 담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은 지역사회의 과제를 직접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역 축제 홍보 부족’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홍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했다.청소년들은 축제의 매력을 조사해 홍보 포스터, 숏폼 영상, SNS 콘텐츠를 직접 제작했으며 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축제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섰다.이어 7월 4일 축제 당일에는 직접 기획한 ‘옥수수 알갱이 빨리 옮기기’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제한 시간 30초 안에 옥수수 알갱이 20개를 옮기는 이색 게임을 선보여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청소년들은 부스 안내와 진행을 주도하며 축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으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축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청소년, 마을을 담다사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축제 현장 부스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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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로타리클럽 조재웅 회장, 취임 축하 쌀 300kg 기탁
고성로타리클럽 조재웅 회장, 취임 축하 쌀 300kg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로타리클럽 조재웅 신임 회장과 회원 일동은 7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300kg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조재웅 회장은 “고성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쌀 기탁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취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재웅 회장님과 고성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쌀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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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공모사업 2026년‘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공모사업 2026년‘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과 합천가정상담센터은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청덕면 중적포마을, 합천읍 창동마을 주민 각 25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사업의 일환인 ‘합천매화단디학교’를 운영한다.‘합천매화단디학교’는 합천군의 군화인 ‘매화’ 와 ‘단단히’를 의미하는 경상도 방언 ‘단디’를 결합한 이름으로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단단히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안전마을 구축 사업이다.이 사업은 군 노인아동여성과, 안전총괄과, 경찰서 소방서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경남은행,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합천가정상담센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민·관·경이 협력해 6회차로 진행되며 △분야별 안전 종합교육, △군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모니터링 및 안전 토론회, △성평등교육·성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주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합천매화단디학교’는 2023년 1호 삼가면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2호 용주면 가호마을과 3호 대병면 유전마을, 2025년 4호 삼가면 어은마을과 5호 가야면 가천마을이 참여했다.올해는 기존 1~5호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며 생애주기 맞춤형 안전교육과 마을 공동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마을 공동체 안전망 구축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주민 모두와 함께 안전하고 성평등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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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관내 경로당 찾아 소통 행보 및 폭염대비 홍보
덕곡면, 관내 경로당 찾아 소통 행보 및 폭염대비 홍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7월 8일 덕곡면 관내 16개 경로당을 방문해 6일자 부임인사 및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행보를 시작과 동시에 여름철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 생활환경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민불편사항 청취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경로당 이용환경 점검 및 냉방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차복술 덕곡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께서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안전한 여름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행복한 덕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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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 교육 실시
합천군,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월 9일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재난부서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 담당사무관이 직접 합천군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재난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는 재난안전통신망 운용 방식과 단말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주요내용은 △재난안전통신망 표준운영절차의 이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기본 조작법 △상호통신 실습 등으로 업무담당자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한 박광호 안전총괄과장은 “실질적인 현장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상황 전파와 재난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다 촘촘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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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4개 읍·면 새마을단체, 삼산면 두모항 바다 정화에 앞장
고성군 14개 읍·면 새마을단체, 삼산면 두모항 바다 정화에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삼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7월 8일 두모항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바다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삼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을 비롯해 관내 여러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삼산면 두모항 주변에 방치된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다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항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타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삼산면을 찾아 함께한 첫 공동 정화활동으로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성세 삼산면 새마을협의회장과 하외숙 삼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두모항 바다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삼산면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바다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14개 읍·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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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2026 고성국가유산야행’ ‘우리는 유산상속자’ 운영… 관내 초등학생 1,000명 참여
고성문화관광재단,‘2026 고성국가유산야행’ ‘우리는 유산상속자’ 운영… 관내 초등학생 1,000명 참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이틀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고성국가유산야행을 50일 앞두고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야행은‘유산상속자들의 밤’을 주제로 국가유산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어가는 참여형 야간축제로 운영된다.공연과 전시, 체험,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대표 프로그램인‘우리는 유산상속자’는 관내 초등학교 전교생 약 1000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세계문화유산인 송학동 고분군에서 열리는 야행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화상은 야행 기간 고성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또한, 지역 작가들이 국가유산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전시 ‘유산의 조각’, 야간경관 연출, 드론 라이트 쇼 등도 준비하고 있다.재단은 7월 중순 관계기관 협의체 회의를 열어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관리, 관람객 동선 등을 최종 점검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세대와 주민이 함께 만드는 ‘유산상속자들의 밤’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나누는 참여형 축제”며 “남은 50일 동안 프로그램을 더욱 완성도 있게 준비해 고성의 역사와 문화, 밤의 정취가 어우러진 특별한 국가유산야행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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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성황리에 개최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성황리에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와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시사코리아가 주최한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가 7월 8일 오후 7시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신나는 소리나들이’는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으로 매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팀 카리스마 공연단의 장구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뒤 지역 가수들의 대중가요, 백지원국악예술단과 오정해의 국악 공연, 공훈과 손빈의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즐기며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