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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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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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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모집
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2기 김해시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주관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미래세대의 역할을 정립하고 지역 기반의 실천 중심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된다.특히 전문가 특강과 퍼실리테이션 기반 참여형 워크숍을 병행해 이론과 실습을 겸한다.참여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전 과정 교육비는 무료이며 80% 이상 참여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우수 활동 2개 팀에는 김해시장 표창이 수여되고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증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비도 지원된다.모집 대상은 김해시 소재 3개 대학교 재학생으로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 내외이다.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공고문 내 QR 코드로 하면 된다.결과는 29일 개별 통보, 김해연구원 누리집에 게시한다.시 관계자는 “단순한 배움을 넘어 세상을 변화시킨 경험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자산이자 긍지가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생들이 환경을 지키는 길잡이가 되어 김해의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변화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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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 배부
김해시,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 배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최근 토마토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해충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제 약제를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토마토 생산의 안정성을 기하고 농가 소득을 보호하고자 한다.방제 대상은 지난 2월 사업 신청 접수로 확정한 관내 108개소, 총 59.3ha 규모의 토마토 재배지다.시는 재배 방식에 따라 일반 농가와 친환경 농가로 구분해 맞춤형 방제 약제와 자재를 지원한다.일반 농가에는 토마토뿔나방 전용 약제를 배부하고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화학적 약제 대신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델타트랩을 배부해 친환경적인 방제 체계를 구축한다.시 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우리 시 대표 작물인 토마토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서는 토마토뿔나방과 같은 해충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농가에 약제를 신속히 전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농민들이 오직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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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 시작
김해시, 찾아가는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 시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교육지원청, 인제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지역 거버넌스 협업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행동을 체험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접근성이 높다.올해 교육은 7일부터 7월 16일까지 9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총 12개교 학생 285명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한 식생활 실천 방법 △업사이클링 푸드테크 소개와 체험활동 △업사이클링 식품을 활용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등이다.교육은 인제대 식품영양·식품공학부가 맡아 전문적인 이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해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대응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과 협업으로 탄소중립 문화가 김해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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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찾아가는 외국인 무료 결핵 및 건강검진 실시
김해시서부보건소, 찾아가는 외국인 무료 결핵 및 건강검진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영진코리아센터에서 관내 거주 외국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무료 결핵 및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언어 장벽과 낮은 의료 접근성으로 검진 기회가 부족한 외국인 주민의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평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고려해 주말에 운영 함으로써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검진은 대한결핵협회 및 영진코리아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흉부X선 검사 후 유소견자 또는 유증상자는 객담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며 혈액 및 소변검사 등 기본 건강검진을 병행해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검진결과 결핵으로 진단될 경우 치료기관 연계와 복약 관리 등을 통해 완치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고은정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주말 무료 검진으로 운영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건강 증진과 결핵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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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 성황리에 마쳐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 성황리에 마쳐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을 대표하는 해산물축제, 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보물섬 해산물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로 20회를 맞는 보물섬 해산물축제에 5일간 전국 각지에서 3만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남해 어물전 장터라는 부제로 진행됐다.기존의 가수 축하공연 및 불꽃놀이 등을 과감히 축소하고 고유가로 조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어업종사자들을 응원하고자 수산물 20% 할인행사를 실시해 남해 수산물 판매 홍보 및 소비촉진을 이끌었다.또한 남해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맨손물고기잡기 체험, 어린물고기 방류체험, 즉석 수산물 경매체험 등 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박정용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제20회 보물섬 해산물축제는 남해 어물전 장터라는 부제에 맞게 수산물 판매장터를 위주로 진행됐다”며 “5일간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남해 수산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며 앞으로더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수산물을 함께 소비하고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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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건강한 숲 조성 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산불예방과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관내 산림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12월까지 산불예방 숲가꾸기 150ha와 큰나무가꾸기 10ha 등 총 160ha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숲가꾸기 사업은 생육이 불량하거나 우량목의 성장을 방해하는 나무를 정비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산림의 생육환경 개선과 탄소흡수 기능 향상, 산림경관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특히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고사목과 산림 내 연료물질을 제거해 산불 확산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군은 산불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산림을 중심으로 산불에 강한 숲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또 큰나무가꾸기 사업을 통해 우량목 중심의 산림을 육성하고 산림의 생태적·경제적 기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숲가꾸기는 건강한 산림 조성과 산불 예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산림관리로 안전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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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예산 6,000억원 시대…민생안정 추경 140억원 편성
의령군, 예산 6,000억원 시대…민생안정 추경 140억원 편성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고유가 대응과 민생 안정을 중심으로 편성한 14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6일 군의회 심사를 거쳐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 확정으로 의령군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5910억원보다 140억원 증가한 6050억원으로 확대됐다.군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군민 생활비 부담 증가와 지역경제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45억8천만원,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24억9천만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10억4천만원 등을 증액 편성하며 민생 안정 지원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또한 이번 추경에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SOC 개선과 재해 예방, 청년농업인 육성 등 지역 현안 대응 사업도 함께 반영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의령 친환경야구장 노후시설 개보수공사 8억원 △성당양수장 시설개선사업 31억3천만원 △청년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1억9천만원 △관내 빗물받이 준설사업 1억7천만원 △낙동강 자전거길 안전시설물 개선공사 1억원 등이 포함됐다.오태완 군수는 “추가경정예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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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광캐릭터 사용 조례 공포 민간 협업 본격 ON
사천시 관광캐릭터 사용 조례 공포 민간 협업 본격 ON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 관광 캐릭터 및 관광 슬로건 관리에 관한 조례를 공포하고 5월부터 관광캐릭터에 대한 사용 신청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해당 조례는 사천시 관광캐릭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캐릭터를 이용한 상품제작 및 구매를 원하는 시민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제정됐다.이번 조례 제정으로 ‘또아와 친구들’캐릭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업자, 단체, 기관 등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사천시청 관광정책과에 신청해 5년 이내로 산정기준에 따른 사용료를 납부하고 이용가능하며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사용하는 경우엔 면제된다.시 관계자는 “사업자, 단체,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캐릭터 상품 제작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져 그동안 굿즈 구매를 원하던 소비자의 요구에 호응하고 굿즈상품의 시장확대로 사천시와 관광캐릭터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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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 본격활동 추진
사천시,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 본격활동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시행으로 5인 이상 사업주의 산업재해예방 의무 및 처벌규정이 강화되어 안전수칙,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및 위험요인 개선 등 산업재 해 예방활동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안전 전문가로 활동 중인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3월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의 관내 민간사업장 8곳의 신청을 받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 발굴과 위험성 평가로 지속적인 개선과 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경미한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할 수 있는 산업용 구급함을 지원했다.또한 고용노동부가 지정·공표한 안전관리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사천시가 발주한 건설 및 공사 현장 12곳을 선별해 공공사업장의 안전조치 사항 점검과 개선 대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재정과 역량 문제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현장점검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천시는 “산업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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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각종 개발사업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한 달간 ‘상반기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지반 약화 등으로 개발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집중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절·성토 규모가 5000 이상이거나 구조물 높이가 5미터 이상인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대규모 사업장이다.특히 비탈면 안정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토사 유출 방지 대책, 구조물 시공 상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또 개발행위허가 조건 이행 여부를 함께 점검해, 허가 당시 부과된 조건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필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및 개선을 권고하고 개발행위허가 조건 미이행이나 안전관리 기준 미준수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완 지시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강화해 각종 자연재해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 내 미비사항에 대해 선제 조치해 주변 민원을 최소화하는 등 개발행위 사업장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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