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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조기 구축 캠페인 개최
창원특례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조기 구축 캠페인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월 9일 창원중앙역에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김해·양산·울산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다.총연장 51.4km에 달하는이 노선이 완공되면 향후 부전-마산선과 함께 동남권 광역 교통망의 양대 축을 형성하게 된다.이를 통해 부울경 이동 시간이 1시간대로 대폭 단축됨으로써, 지역 간 교류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하고 동남권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릴 것으로 기대된다.오늘 캠페인에는 교통건설국 직원 30여명이 현장에 나와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며 서명운동 참여와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창원중앙역을 찾은 많은 시민들도 “부울경 지역도 수도권처럼 하나의 교통망으로 연결될 필요가 있다”고 공감하며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과 김해·양산·울산을 하나의 생활·산업권으로 촘촘히 잇는 필수 교통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필요성을 정부에 잘 전달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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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금성리 토성지의 역사·학술적 가치 재조명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고대 산성 연구의 중요한 유적인 사천 금성리 토성지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향후 보존·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9일 곤명면 행정복지센터에서사천 금성리 토성지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학술세미나는 2022년 실시한 도지정 문화유산 정기조사 결과 유적의 성격 규모를 위한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요구되어 사천시에서 경남연구원과 위수탁 협약으로 진행된 학술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금성리 토성지의 역사적 의미, 향후 연구 방향 및 보존·활용 방안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이번 학술연구용역 과정에서 ‘사천 금성리 토성지’는 그동안 삼국시대 성곽으로 알려져 왔으나 정밀지표조사와 라이다 측량 과정에서 돌로 기초를 다지고 흙을 쌓아 축조한 전체 둘레 약 2km의 고려시대 성곽임이 밝혀졌다.사천시는 “금성리 토성지는 사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이번 세미나가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금성리 토성지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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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인증 갱신 획득
창원특례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인증 갱신 획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인증 갱신을 최종 획득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인증 갱신을 통해 창원시는 향후 4년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 중심 정책 추진에 대한 국제적 공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춘 지자체에 유니세프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여하고 있다.시는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지난 4년간 아동 권리 기반의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아동 관련 조례 개정, 아동 참여 원탁토론회 개최와 아동의회 운영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두터운 정책적 노력이 이번 종합 평가에서 높은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재인증을 발판 삼아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아동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아동중심도시 창원’ 이라는 비전 아래 수립된 이번 계획은 아동의 권리가 보장받는 창원, △아동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창원, △아동을 양육하기 좋은 창원, △아동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창원, 4대 추진 목표를 골자로 한다.주요 추진 방향으로는 학교와 연계해 아동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는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돌봄·교육·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재정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친다는 구상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인증 갱신은 창원시의 아동 정책이 독자적이고 지속 가능한 모델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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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한국남동발전 방문 석탄발전소 폐지 대비 정의로운 전환 협력 요청
사천시, 한국남동발전 방문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한국남동발전(주)을 방문해 삼천포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사회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와 고용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 정책에 따라 삼천포화력발전소 폐지 이후 예상되는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천시는 발전소 폐지로 인해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일자리 감소와 고용 불안이 우려되는 만큼,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과 재취업 지원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또한 동 지역 발전소 관사의 매각 또는 매입에 따른 부동산 시장 위축 등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도 우려되는 만큼, 지역 여건을 충분히 고려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석탄발전소 폐지가 단순한 시설 폐쇄에 그쳐서는 안 되며 지역경제와 주민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정의로운 전환’ 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남동발전과 정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사천시는 앞으로도 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협력업체 종사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는 한편 정부와 관계기관에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석탄발전소 폐지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방향이지만, 그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협력업체 종사자들이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며 “지역경제와 고용이 함께 보호될 수 있도록 정의로운 전환이 실현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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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청년회와 함께 ‘1인 고독사 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가곡동, 청년회와 함께 ‘1인 고독사 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은 가곡동 청년회와 함께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고독사 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4세대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와 노후 현관문 교체 등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년회 회원들은 직접 도배 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며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사업 대상자는 “새롭게 바뀐 집을 보니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 힘을 낼 용기가 생겼다”며 “앞으로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며 이웃들과도 소통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김종민 청년회장은 “청년들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이번 사업은 행정과 지역 청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 1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가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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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개최
밀양시 삼문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은 9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문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과 ‘삼문동 발전을 위한 청소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고등학생 10명을 비롯해 삼문동장, 주민자치위원, 청소년수련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삼문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열린 청소년 간담회에서 제안된 11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공유한 뒤, 청소년들이 삼문동 환경 개선 방안과 어린이공원 연계 문화 행사 운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했다.신용규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은 삼문동의 현재이자 미래”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우리 동네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안된 의견은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청소년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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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7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7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9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7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을 고려해 기존 밑반찬 대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미숫가루를 준비했으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민자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수홍 무안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무안면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무안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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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 선정
밀양문화관광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예비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연극 등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밀양 꿈꾸는 예술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올해 6개월간 예비 거점기관 운영을 거쳐 향후 최대 5년간 지원받는 거점기관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이에 따라 밀양시의 행정적 지원과 재단의 기획·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재단은 밀양시 위탁 사업으로 어린이 뮤지컬 ‘밀양 특공대’를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자립형 예술단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사업 기간에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사하고 아동·청소년 참여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는 한편 밀양시와 협력해 신규 거점기관 선정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예비 거점기관 운영 기간은 밀양형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밀양 꿈의 예술단이 지속 가능한 자립형 예술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양시와 긴밀히 협력해 기반을 착실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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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MY 시민크리에이터’ 본격 운영… 시민이 만드는 밀양 이야기
밀양시, ‘MY 시민크리에이터’ 본격 운영… 시민이 만드는 밀양 이야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민을 지역 홍보 전문가로 육성해 자발적인 시정 홍보 기반을 마련하고자 ‘MY 시민크리에이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시는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10대부터 60대까지 학생, 주부, 농업인, 자영업자,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을 아우르는 20명의 시민크리에이터를 선발했다.이들은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참여자들은 팀을 구성해 SNS 콘텐츠 제작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이후 약 3개월간 밀양의 관광, 문화, 축제, 주요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전 홍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홍보 서포터즈 활동을 넘어, 영상 제작, 카드뉴스 제작, 스토리텔링, SNS 채널 운영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밀양시는 활동 종료 후에도 참여자들이 개인 SNS 를 통해 자발적으로 밀양을 알리는 지역 홍보 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손영미 공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각자의 개성과 시각을 담아 직접 밀양을 홍보하는 전문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홍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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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밀양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9일 삼문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을 다루는 이론 강의와 의제 발굴과 우선순위 선정, 사업 제안서 작성 워크숍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전문가와 함께한 조별 토론에서 지역 문제를 심도 있게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담은 사업 제안서를 직접 작성하며 정책 제안 역량을 키웠다.김경란 기획예산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 제도”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