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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원봉사단체 지방보조금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 교육
창원시, 자원봉사단체 지방보조금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 교육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자원봉사단체 지방보조금 민간 보조사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새롭게 구축한 보탬e시스템은 지방보조금 관리업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보탬e시스템 전면 개통으로 사용자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스템의 기능, 사용 방법, 사례 등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단체 민간보조사업자 대상 교육으로 사용자 이용 안내 공모사업 선정 교부신청 및 수행사업 계획 신청 보조사업 집행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보조금의 관리를 강화하고 부정 수급을 예방하려는 보탬e 시스템의 취지에 맞게 보조금 관련 집행 사례, 감사 지적사례 등을 전파해 민간 보조사업자에게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2024년 전면 확대 개통된 보탬e시스템을 통해 지방보조금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예산 낭비를 없애는 등 지방 재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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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딸기전시회, 서울스트로베리페스타 밀양딸기 1943과 사랑에 빠지다
국내 최초 딸기전시회, 서울스트로베리페스타 밀양딸기 1943과 사랑에 빠지다
[AANEWS] 밀양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 3관에서 열린 국내 최초 딸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인‘2024 서울 스트로베리 페스타’에 참가한‘밀양딸기 1943’이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스트로베리 페스타는 국내 최초의 딸기 전문 전시회로 3일간 약 1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60여 개 이상의 딸기 관련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딸기 품종과 이색 딸기 디저트, 딸기 콘셉트의 공예품 등을 선보여 딸기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밀양딸기 1943은 맛과 모양 그리고 높은 당도와 진한 향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첫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으로 삶에 행복의 가치를 전하는 ‘The First Love Day’캠페인으로 페스타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잊지 못할 감동까지 선사했다.
또한 지난해 7월 새롭게 브랜딩한‘밀양딸기 1943’과 딸기 관련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밀양딸기 1,500kg이 판매됐으며 밀양딸기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밀양시 홍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행사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한 30대 주부는“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어서 놀랐다”며“서울에서 이렇게 맛있고 신선한 딸기를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사먹을 것 같다”고 밀양딸기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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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정안전부 방문 자연재해 저감분야 현안사업 건의
함양군, 행정안전부 방문 자연재해 저감분야 현안사업 건의
[AANEWS] 함양군은 2025년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1월 22일 행정안전부 재난경감과를 방문했다.
이날 안전도시과장 외 복구지원담당은 행정안전부 내 관련 부서를 방문해 현안사업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자연재해 저감분야 국도비 사업의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안전도시과에서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 시설과 지역을 발굴해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재해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안전도시과장은 “재해예방사업은 태풍, 호우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항구적인 예방대책 마련하는 사업인 만큼 꼭 추진되어야 하므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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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으로 시작된 창원-포즈난 교류, 민간 영역으로 지평을 넓히다
K-방산으로 시작된 창원-포즈난 교류, 민간 영역으로 지평을 넓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9월 창원특례시와 국제 우호협력을 체결한 폴란드 포즈난시의 야첵 야스코비악 시장 및 기업 관계자들이 2024년 1월 22일부터 1월 27일까지 5일간 창원특례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포즈난시 관계자들은 창원의 대표적인 기업체와 대학 방문하며 “창원의 각종 정책 성과을 경험하면서 방위산업 뿐만 아니라 에너지 산업, 각종 정책 노하우 공유, 인력양성 협력 및 문화 교류 등 민간 영역에서의 다양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23일 전했다.
포즈난시는 25개 대학을 보유한 유럽의 대표적 교육도시이자 폴란드의 대표적인 공업도시다.
지난해 3월 현대로템과 폴란드형 K2 전차 전차 컨소시엄 이행 합의를 체결한 ’WZM’사가 소재해 향후 K2 전차의 폴란드 현지 생산이 이뤄질 곳이다.
또한 폴란드 정부의 수소밸리로 선정되어 수소 생산·저장·충전 관련 사업을 특화하고 있어 한국의 대표 수소도시인 창원특례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9월 폴란드를 방문한 홍남표 시장은 포즈난시에서 야첵 야스코비악 포즈난 시장과 함께 ‘창원-포즈난 간 국제 우호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창원과 포즈난이 각국의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도시인 만큼 다양한 국제교류를 위해 홍 시장은 포즈난 시장에게 창원 방문을 제안했고 이에 포즈난 시장은 제안을 받아들여 2024년 새해 첫 국외출장으로 창원을 방문하게 됐다.
포즈난 시장을 대표로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포즈난 대표단은 창원특례시 방문기간 동안 현대로템, 두산에너빌리티, 범한퓨얼셀 등 창원의 대표적인 방위, 수소, 철도분야 기업을 방문한다.
창원대학교, 해군사관학교 등을 방문해 학생 교류 및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며 수소인프라 견학, 누비자 체험, 진해 드림로드 트래킹 등을 통해 창원만의 우수한 정책 성과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야책 야스코비악 포즈난시장은 “폴란드에서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창원시를 방문한 국외출장은 창원과의 교류를 통해 산업,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즈난시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여정으로 양 도시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홍남표 시장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홍남표 시장은 “작년 9월 양 도시간 국제 우호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포즈난시는 창원과의 유사한 점이 많아 방위산업을 넘어 다양한 민간 영역의 교류 확대를 희망했다”며 “그 결과 우리시 대표단의 포즈난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포즈난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창원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포즈난시는 폴란드의 지방 도시 중에서 우리나라에 많은 관심과 우호적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성과를 창출해 한국과 폴란드 양국의 교류 모범사례를 제시하고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 국익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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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관리 총력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관리 총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1월 23일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대형화재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것으로 설 연휴기간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인 서창원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합동점검은 소방서 전기·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소방설비 정상 작동여부, 전기 기계·기구 접지, 누전차단 여부 확인 등 안전을 저해하는 위험요인과 화재 발생에 대비한 피난 동선 및 대피계획 등 예방·대응 분야를 두루 살펴보았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위험요인을 해소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금용 제1부시장은 호계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일선에서 시민들의 안전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화재예방 및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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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고고 가야주민수호단’ 회의 개최
‘고성 고고 가야주민수호단’ 회의 개최
[AANEWS] 고성군은 가야 고분군 및 고성군 문화유산의 고유한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월 23일 고성박물관 회의실에서 ‘고성 고고가야주민수호단’ 40여명을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한 해 동안 고성군 문화유산 업무의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과정 최종 설명 고성 송학동고분군 조사현황 2024년 고성 송학동고분군 조사 추진계획 소가야 핵심 유적 추진현황 역사문화권 및 문화유산 공모사업 추진현황 기타 토의 등이 이어졌다.
하현갑 고고주민수호단 회장은 “지난해 고성송학동고분군이 대한민국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은 고성군민 모두의 염원과 협력, 열정 덕분”이라며 “이제부터가 진정한 도전의 시작이기 때문에 더 큰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군민과 나누고 더 나아가 세계와 소통하며 ‘세계 속의 고성’으로 성장하는 고성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소영 문화예술과장은 “7개 가야 고분군과 함께 대한민국 16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그동안 열심히 뛰어주신 ‘고고가야주민수호단’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 고고가야주민수호단’은 2019년 8월 26명의 회원으로 발족해 황선균 회장을 중심으로 소가야 역사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22년 1월 하현갑 회장을 중심으로 44명의 회원으로 재구성되어 세계유산 등재 홍보 및 지원 활동 고성 송학동고분군 보존 및 정화 활동 전개 소가야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 건설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구심적 역할을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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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 “똑똑똑, 안부 물으러 왔다~”
고성군 보건소 “똑똑똑, 안부 물으러 왔다~”
[AANEWS] 고성군은 연일 이어지는 추위 속에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안부·건강모니터링 강화에 나선다.
고성군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건강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온 물품도 배부하고 있다.
또한 가정방문 외에도 전화 통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건강 수칙,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 정보를 알린다.
한파 대비 건강 수칙은 실내 적정온도 및 습도 유지 적절한 수분 섭취 가벼운 실내운동 외출 시 방한용품 사용 등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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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내 중소기업에 근로환경 개선비 최대 1천만원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쾌적한 후생 복지 시설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내 시설 노후화 및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일하고 싶은 근로환경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10인 이상 300인 미만의 고성군 내 공장 등록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개소를 선정해 기숙사, 구내식당, 화장실 등 기업 후생시설의 개보수 비용을 1개소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고성군청 누리집 모집공고를 확인해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복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관내 중소제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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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찾아가는 해썹 교육
함양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찾아가는 해썹 교육
[AANEWS] 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산양삼산업화단지 내 항노화관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해썹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해썹 교육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내 액션그룹 뿐만 아니라 농산물의 상품화 및 농식품 가공사업을 시작하고자 하거나, 농산물의 품질향상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함양군민 등 24명이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차 교육 이후 만족도가 높아 추가로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해썹 관련 법령, 절차 및 7원칙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위해요소 분석표 작성, 중요관리점 결정도 작성, 개선조치 방법, 설정표 작성 등 실습 및 검증 교육 등으로 가공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기본적인 위생·안전 지식과 경영마인드를 함양할 계획이다.
한편 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에 산재한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2019년 사업지구로 선정되면서 6년째 총 70억 규모로 ‘함양 산양삼의 고도화 및 세계화 달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중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20억 규모의 신활력 조직 육성 및 지원, 함양 산양삼 신활력아카데미 분야 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실시하는 해썹 교육도 신활력아카데미의 일환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썹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예비 창업인들에게는 가공기술과 위생개념을 함양하고 수료자들에게는 식약처 공인 해썹팀장 기본과정 수료증도 교부할 예정으로 소비자가 믿고 구매 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 생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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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착공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착공
[AANEWS] 통영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관리를 전담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아동의 안정된 성장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권리 보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도천동 616-1번지에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신축 공사를 시작했다.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민선8기 시장공약사항으로 사업비 960백만원으로 지상1층 규모로 7월 완공목표로 추진 중이다.
상담실과 심리검사실, 치료실,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될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설치 후 인근 고성군과 아동인구수 대비 사업비를 공동 분담할 예정이며 현재 우리시 관할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접근성이 낮아 아동의 안전이 위협받는 학대 초기 상황에 신속한 개입 및 사후관리 어려움이 해소되어 아동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로 인해 피해아동의 보호와 치료업무를 면밀하게 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아동학대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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