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
거제시, 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
[AANEWS] 거제시는 경남도의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의 시범사업에‘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사업’선정됐다고 밝혔다.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경남도의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은 거제, 창원, 사천, 통영, 남해 등 5개 시·군을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11억원 들여 이순신장군 순례길 및 관광거점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올해 경남도에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거제시의 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8억원 규모로 옥포대첩의 역사자원과 연계한 스토리 있는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도시의 랜드마크로 이순신 순례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옥포조각공원 일원에 옥포대첩 해전지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VIP전망대 및 데크로드, 거북선 공원 일원에 야간경관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옥포 도심 지역을 통과하는 순례길 조성을 통해 옥포시장 등 주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임진왜란 첫 승리를 이끈 옥포대첩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 및 야간경관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도심 지역의 관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
거제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 발대식, 본격적 파쇄지원
거제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 발대식, 본격적 파쇄지원
[AANEWS] 거제시는 1월 3일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해 거제지역 농가의 파쇄작업을 대행하고 있다.
1월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 발대식과 연시회를 개최했다.
안전한 파쇄작업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시작했다.
올해 한시적으로 농촌진흥청 예산을 확보해 3인 1개 조의 파쇄지원단이 농기계임대사업소 파쇄기를 이용해 희망하는 농가를 방문해 파쇄를 대행하는 것으로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고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와 연계해 영농작업 시작 전 3월까지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지역 내 2주 동안 8농가에서 신청해 18톤의 영농부산물을 파쇄지원해 인력부족과 파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희망하는 농업인은 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일정을 조정해 영농부산물에 한해 파쇄작업 지원이 가능하며 파쇄기와 트럭 진입이 가능한 농경지에 부산물을 쌓아두면 파쇄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사업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수거 처리의 불편을 없애고 농촌지역 불법소각 미연 방지로 산불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윤복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 분야 미세먼지 예방과 병해충 발생을 줄여 자원순환을 실천함은 물론 농촌지역에 만연한 불법소각 방지에 따른 산불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23
-
사천시, 산불진화훈련 및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사천시, 산불진화훈련 및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2일 관내 산림연접지역에서 대형산불 발생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화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산불 진화훈련 및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7명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5명을 대상으로 산불 초기진화, 산불 확산방지, 산불 진화 후 후속조치 등 다양항 상황을 가정한 실습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산불 진화차량 운용법 및 진화장비 사용법, 산불진화대원간 협동 및 팀워크 향상 등을 주제로 이론교육을 병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식 시장이 직접 참관해 세밀히 산불진화훈련을 점검한 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산불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의식 구축을 통해 안전사고가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훈련에 참여한 산불진화대원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민들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사천시도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
사천시, 깨끗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사천시, 깨끗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사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8일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시민들의 소중한 삶의 공간을 깨끗하게 만들고 사천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연보호 읍·면·동협의회 주축으로 진행되는데, 읍·면·동별 자체 실정에 맞게 마을단위별 정화활동 지역범위를 정한 뒤 각 조직단체와 연계한다.
특히 나들목 주변과 버스 정류장, 시장, 상가 등 다중집합장소,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주요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박주태 회장은 “나부터 시작하는 생활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깨끗하고 행복한 사천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
사천시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관급공사 임금체불신고센터’ 연중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적기 임금 지급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관급공사 임금체불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시에서 발주한 공사·용역사업에 대한 임금체불 방지와 근로자 및 하도급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관급공사 임금체불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근로자의 체불임금 민원이 접수되면 공사대금 지급을 일시 보류하고 사업주와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중재에 나서는 등 임금체불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하지만, 상습적이고 고의성이 짙은 체불사업주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고용노동지청에 고발하는 등 엄중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민생안정대책으로 지방계약제도 한시적 특례를 운영한다.
공사·용역 대금의 각종 자금 조기집행을 위해 기성검사기간을 기존 7일에서 3일로 단축하고 대금 지급 또한 청구일로부터 3일이내 지급한다.
한편 사천시는 건설업종 불황이 지속되면서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체불이 증가함에 따라 관급공사 임금체불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임금체불신고는 사천시 회계과로 접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물가상승,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근로자들이 모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불임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
65세 이상 어르신, 가까운 병의원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65세 이상 어르신, 가까운 병의원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폐렴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3위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폐렴으로 인한 균혈증,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발생 빈도가 높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한 번 접종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심각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올해 어르신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은 195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1959년생은 생년월일에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한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은 건강상태가 좋을 때 보건소 및 관내 106개소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단, 65세 이전에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보건소나 병의원에 접종가능여부를 사전에 문의해야 한다.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시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치명적인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 및 중증폐렴 예방을 위해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꼭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4-01-23
-
남해군‘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발굴
남해군‘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발굴
[AANEWS] 남해군은 긴축재정 기조하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 추동력을 확보하고 군민이 더 나은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나섰다.
남해군은 22일 ‘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경제, 사회/복지, 교육/문화, 생활/안전 등 4개 분야, 총 39개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은 군민 체감도가 높은 시책, 군민 불편사항 즉각 개선 사업, 소규모 주민 편익 사업 등 ‘저비용 고효율’과 ‘생활 공감’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특히 화상으로 만나는 군민행복법률상담실, 누구나 알 수 있는 안전한 골목길 만들기, 소형폐가전 수거함 설치, 상수도관 누수탐사 등 적은 예산으로 즉각 시행할 수 있는 사업들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보고된 사업들은 관련 법과 타당성 검토를 거쳐 최종 사업으로 선정되며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월에는 추가 사업 발굴 보고회도 열릴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장충남 군수는 사업 추진 방향을 일일이 점검하는 한편 “부서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며 “군민행복을 위한 시책은 부족함 없이 시행하고 군민들이 작은 변화라도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1-23
-
남해군,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군의회 의장, 류경완 경남도의원, 여동찬 산업건설위원, 이윤화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등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본행사에 앞서 심재석 남해읍분회장이 그동안 남해마늘의 명품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서 2024년 수입·지출 예산안이 심의가 진행됐으며 2024년 마늘분야 보조사업 안내도 이루어졌다.
이외도 마늘 전업농 육성, 마늘 재배 기계화 확대 등 마늘 재배면적을 확대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한진균 회장은 “마늘 재배면적 감소의 원인을 급속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만으로 여기지 말고 마늘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회원 모두가 힘을 합쳐 마늘재배 기계화, 종구용 고품질 마늘생산, 전업농 육성 등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태문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사무국장은 “금년도 대서마늘 재배면적과 수입산 마늘의 물량이 감소하면서 금년도 마늘 수급 및 가격동향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마늘 의무자조금을 통해 마늘 적정생산을 유도하고 가격안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
5호 이상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인구감소 속도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는 귀농·귀촌인의 활발한 유입을 위해 초기 정주여건을 마련하고 농촌활력 및 공동체 활성화 제고를 위해 귀농·귀촌인 5호 이상 집단 이주시 기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5호 이상의 귀농·귀촌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입주예정자 단체이며 지원내용은 진입로 및 단지 내 도로 포장비용, 배수·전기·통신 등 기반시설, 단지 내 상수도 및 하수도 연결비용 등으로 호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입주예정자 단체는 입주예정자를 100% 확보해야 하며 입주예정자 중 귀농·귀촌인 비율이 60%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하동군으로 전입해 온 사람으로서 현재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은 귀농·귀촌인으로 인정된다.
하동군은 단지 내 주택건축률이 60% 이상이고 입주예정자가 전입신고를 완료한 경우 지원비를 지급한다.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이나 대형정책사업과 연계해 귀농·귀촌단지 조성 대상지를 제출한 경우 우대한다.
입주예정자가 전입 후 5년 이내 주택을 판매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 지원비를 반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도시민 유입을 확대하고 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해 귀농·귀촌단지 조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4-01-23
-
‘군민 안전 최우선’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군민 안전 최우선’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AANEWS] 하동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2일 하승철 군수 주재로 유튜브 공식채널 하동TV를 통해 군민안전, 교통소통, 소외이웃 지원, 군민편의 증진, 물가안정, 비상진료 등 7개 분야 27개 세부시책의 중점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12일 27반 117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행정공백 최소화 및 안전관리 강화에 주력한다.
특히 연휴 기간 산불, 가축전염병, 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구축해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하동군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응급의료시설 지정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운영 등으로 의료안전망을 구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각종 유관기관·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어려운 군민 및 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행사를 추진해 소외됨 없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성수품 물가 실태점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힘쓴다.
안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전기, 가스, 시설물 등 전 분야의 특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상수도 시설점검 및 안전공급 대책 마련, LPG판매업소 윤번제 시행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하승철 군수는 “최근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각종 안전사고 상수도 동파, LPG 안정적 공급 등의 혹한기 대응방안과 병행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하기 바라며 군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