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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대학 중심 인재양성 나선다
창원특례시, 지역대학 중심 인재양성 나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우리 지역 6개 대학과 ‘지역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지역정주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홍남표 창원시장과 창원대·경남대·창신대·마산대·창원문성대학교 총장과 한국폴리텍Ⅶ대학 권역학장, 창원시정연구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학·연·산·관 협의체 구성·운영, 학·연·산·관 협력에 필요한 창원시 관내 대학의 보유 역량 및 인프라 공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양성 전략 수립이다.
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감소로 지역과 지역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대학지원 체계를 개편하는 중이다.
대학주도의 과감한 혁신을 주문하는 ‘글로컬 대학 30’과 지자체에 교육부 대학 재정지원사업비의 50%를 지원해 지역과 지역대학의 동반 성장을 유도하는 ‘RISE 사업’이 그것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지역대학이 전문화·특성화 되어야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므로 대학주도의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오늘 참석하신 총장님들께서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컬 대학과 RISE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고 오늘 협약이 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장들은 “시에서 먼저 관심을 가지고 대학에 손을 내밀어 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 창원시와 기업, 연구기관 등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혁신과 성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이후 학·연·산·관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되는 RISE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2024년 글로컬대학30에 지역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정주 인재양성을 위한 서비스업 관련 전문직학과 개설, 제조 AI,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디지털 전환 분야 등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지는 창원형 대학혁신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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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수소차 민간보급 사업' 추진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수소차 민간 보급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이며 지원 대수는 49대이다.
또, 지원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이상 시민이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고 사업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려면 자동차 제조사에 계약 및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그동안 수소차 129대를 보급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수소차 보급확대에 앞장서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 확대와 2050 탄소중립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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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 시장형 자활사업단 ‘ 카페 아라홍련 박물관점 ’개소식 진행
함안지역자활센터, 시장형 자활사업단 ‘ 카페 아라홍련 박물관점 ’개소식 진행
[AANEWS]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3층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군의장, 군의원, 지역단체장, 참여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페 아라홍련 박물관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 아라홍련 박물관점’은 함안군 청사에 설치된 ‘카페 아라홍련’ 자활사업단 2호점이다.
함안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수려한 말이산고분군을 경관으로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의 자활 간식도 판매할 예정이다.
정해창 센터장은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박물관에 카페 아라홍련 2호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준 함안군에 감사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저소득층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의 장 마련을 위한 자활센터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친절한 관광객 응대를 통해 함안박물관을 방문한 모든분들에게 아름다운 함안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박물관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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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취임 이후 첫 총회 주재
박형준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취임 이후 첫 총회 주재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제58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박형준 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 주재하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는 14명의 시도지사가 참석했고 3명의 부단체장이 대리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현 정부가 지방시대 실현의 의지가 강력한 만큼, 올해를 균형발전 안착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삼고 지역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안건을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펼쳤다.
먼저, 박 시장은 그간 추진 중인 중앙지방협력회의 관리 안건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기준인건비제도 개선 중앙투자심사제도 개선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 자치경찰제 강화 추진 등 새롭게 상정된 안건에 대해 안건화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박 시장은 올해 기준인건비제도가 개선되지 않으면 내년부터 대부분의 기초자치단체가 기준인건비 초과에 따른 패널티를 받을 예정인 만큼, 가장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현안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균형발전 실현의 핵심과제로 균형발전 재정 확충과 지원을 강조하며 지방재정력 강화방안을 마련해 17개 시도가 공동 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논의된 안건들은 충분한 검토와 조율을 거쳐 안건화한 다음, 차기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상정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박 시장은 이날 “여러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인구 정책을 하나로 통합하는 ‘인구부’ 설치가 논의되고 있는데, 대한민국 지역이 골고루 발전하는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이 이뤄지면 인구감소, 초저출산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며 “인구문제와 지역균형발전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종합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인구지역균형발전부’ 신설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시도지사협의회는 다음 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17개 시도의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친 다음, 인구지역균형발전부 신설에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박 시장은 “수도권 일극주의, 초저출산 가속화 등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길을 찾지 않으면 소멸할 위기에 처해있다”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길을 찾아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17개 시도가 지역균형발전에 한목소리를 내며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제2국무회의인 중앙지방협력회의 십분 활용해 회장 임기 내 지역 핵심안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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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함안군,‘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함안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설명회를 1월 24일 오전 11시 가야어울림센터, 2월 5일 오후 2시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총 2회 진행한다.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은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역 특성과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을 포함한 전국 단위 19세~45세 청년들에게 창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시제품 제작지원, 창업관련 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사업화 전까지 거주지를 함안으로 이전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창업형 및 지속성장형 2가지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혁신창업형은 사업자등록이 없거나 1년 이내 개인사업자로 창업오디션을 수료하고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지속성장형은 2022년, 2023년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에 참여한 창업팀으로 별도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오디션 이후 1차 심사, 창업심화아카데미, 2차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에 대한 사업 추진 체계와 세부적인 사업내용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1월 15일~31일까지 유선 및 온라인로 접수받는다.
군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청년창업 지원을 하며 안정적인 창업환경 조성으로 창업유지율 100%를 달성중이며 함안군 지원사업으로 성장한 청년창업가 분들이 최근 기부 등 많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창업생태계를 유지해 전국 최고의 창업가 양성기관으로 거듭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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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판매업소 합동 점검
함안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판매업소 합동 점검
[AANEWS] 함안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조리·제조·가공 ·판매 위생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이달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용·선물용으로 군민들이 많이 구입하는 가공식품과 제사 명절 음식을 제조·가공하는 위생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등 5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튀김류, 떡류, 과자류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 판매·유통하는 일부 업소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하며 수거 검사를 통해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회수 및 폐기조치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이번 점검과 병행해서 설 성수식품 취급에 대한 위생관리 방안을 지도 및 홍보할 예정이다.
군 종합민원과 강진남 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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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 육묘 자재 ·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 신청하세요
함안군, 벼 육묘 자재 ·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군내 주소지를 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2024년도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자재 지원과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 자재 지원은 총사업비 4억6500만원으로 실질적 자가육묘를 실시하는 농가에게 벼 육묘용 상토와 매트를 면적 기준 최소 2㏊ 이상, 최대 30㏊까지 10a당 상토 100ℓ, 매트 30매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은 총사업비 14억800만원으로 농가당 2㏊ 미만의 중,소 규모 벼 재배농가에 육묘비를 일정 지원함으로써 육묘에 따른 노동력을 덜어 주려고 한다.
사업 신청에 있어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타작물 재배하거나 휴경답 및 각종 법률 등으로 경작이 제한된 답은 제외하며 신청 전 농업경영체 변경이 있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농자재 수급의 불안정이 예상됨에 따라 조기 사업추진을 통한 영농자재 적기 공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농가별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올해도 풍년 농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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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겨울철 축사 화재 주의 당부
합천군, 겨울철 축사 화재 주의 당부
[AANEWS] 합천군은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에 철저한 주요 조치사항 준수를 당부했다.
22일 군에따르면 최근 밤낮 일교차가 크고 기온 하강에 따라 축사 내 온풍기 사용 등 전기 사용 증가해 합선·누전·과열 등으로 이번달에만 벌써 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축사 화재는 날씨가 건조해지고 기온이 하강하는 겨울철에 노후화된 전기시설, 전열 기구 과다사용, 관리 부주의 등으로 발생한다.
특히 양돈, 양계 축사는 많은 화재가 발생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용하는 온풍기 등 전열기구와 전선의 안전점검 농장 규모에 맞는 전력사용, 전기설비 점검과 개보수는 전문업체에 의뢰 전선·전기기구 주변의 먼지나 거미줄 등 주기적으로 청소 문어발식 배선금지 노후화된 개폐기, 차단기, 전선 즉시 교체 쥐 등에 의해 손상 받을 우려가 있는 전선은 배관공사를 실시 사용환경이 가혹한 곳에서는 내열성, 내후성 있는 전선으로 교체 분전반 내부 및 노출전선, 전기기계·기구의 먼지제거 등 청결 유지 축사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이 중요하다.
합천군은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해 축산재해 예방사업단을 오는 3월 31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로 축사시설 사전점검 및 운영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발생시 손실보전을 통한 조속한 복구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이 될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축사 전기안전시설 보수 지원사업 등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예방이 우선이며 주요 조치사항을 잘 점검하고 개선해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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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월부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시행
밀양시, 1월부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시행
[AANEWS] 밀양시는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교환사업에서 우유팩 교환기준을 변경하고 투명페트병 교환을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유팩은 기존 1.2kg당에서 0.8kg당 화장지 1롤로 교환 기준이 변경됐고 폐건전지와 투명페트병은 종류와 크기에 상관없이 20개당 화장지 1롤로 교환 가능하다.
시민 누구나 해당 재활용품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재생롤화장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단 재활용품 분리배출 기준에 따라 우유팩은 반드시 내용물을 비워 물로 헹구고 펼쳐서 건조한 후 배출해야 하며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해야 한다.
양기규 환경관리과장은“우유팩, 폐건전지 및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자원으로 재활용이 필수적이다”며“분리배출에 대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고품질 재활용 자원 수거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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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영어캠프 실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함양군의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어캠프가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 동안 전문 연수시설인 사천시 인재니움에서 열린다.
이번 영어캠프는 해외 어학연수 연계 사업으로 국내에서 실시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하는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원어민강사와 함께하는 영어몰입 수업과 미션수행, 체험을 통한 영어활용 능력 향상, 중학교 교과과정 영어단어 숙달, 기본 문법 수업 등이 진행된다.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영어 기본기를 습득해 중학교 진학 후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영어 실력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어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국내 유명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자기주도학습, 진로진학 상담도 실시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멘토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긍정적인 자극으로 학습능률 향상을 위한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하기 위해 주변관광지 답사와 체험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영어캠프 첫날 군청광장에서 출발하는 학생들을 직접 격려하며 “겨울방학 기간 영어캠프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의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 관내 학생들에게 골고루 스며들어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고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무상급식, 고등학교 무상교육, 학교별 학력증진프로그램, 기숙사비, 원거리 학생 교통비 등의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의 자긍심 고취와 교육격차 해소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해외어학연수, 대학탐방, 영어사이버스쿨,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직접 시행해 학생·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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