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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올해 첫 기간제 노동자 공개 채용 시행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2024년 3~4월 기간제 노동자 채용계획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계획은 농업기술원 11개 과·연구소에 필요한 46개 분야 총 91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채용 기간은 올해 3~4월에 채용되어 모집 분야에 따라 약 5~9개월 동안 근로하게 된다.
농업기술원 기간제 노동자 채용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된 자는 올해 경상남도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급 11,356원을 기준으로 보수를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면 공고 기간 이후 1월 2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근무 예정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채용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응시자는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차 면접 심사,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도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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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리나라 수출 선도 수출증가율 ‘전국 1위’
경남도, 우리나라 수출 선도 수출증가율 ‘전국 1위’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해 수출증가율이 전국 1위를 달성하고 무역수지는 15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발표된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남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44.2% 증가한 48억 달러, 수입은 8.9% 감소한 24억 달러로 민선 8기 이후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수출도 전년대비 15% 증가한 420억 달러, 수입은 17% 감소한 259억 달러로 무역수지 161억 흑자를 기록하며 연간 수출증가율 전국 1위와 함께 2018년 이후 최근 6년간 수출 규모 최고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해 전국 수출증가율은 –7.5%로 대구를 제외하고 일제히 마이너스를 찍으며 경남만이 유일하게 경제 성장세가 굳어지고 있음이 입증됐다.
지난해 도내 수출 최대 품목인 선박의 수출은 전년 대비 51.8% 증가한 88억 8천만 달러로 컨테이너선·LNG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출 증가와 선가 상승이 반영됐다.
승용차 수출은 전년대비 1,046.8% 증가한 29억 4천만 달러로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미국 시장 진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K9 자주포, FA-50 전투기 등 방산·항공 분야도 도내 수출 상승을 뒷받침했다.
지역별로는 무기류, 선박, 승용차 등의 수출 호조로 폴란드, 싱가포르, 미국 등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인도, 중국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수입은 전체 금액의 26.1%를 차지하는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에너지 수입이 많이 감소함에 따라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다.
그 외에 자본재 중 기계류 수입은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철구조물은 상승했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6억원을 증액한 26억원을 투입해 기업과 함께 원전, 방산 등 주력산업을 겨냥한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해외 지사 역할 대행,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수출진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도 양상호 국제통상과장은 “민선 8기가 시작된 2022년부터 해외마케팅 예산을 확대해 시장개척 활동에 집중한 것이 수출 증대로 이어졌다”며 “올해도 수출지원사업을 강화해 수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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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낙농 도우미 지원으로 낙농가 노동환경 개선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올해 총사업비 10억 4천만원을 투입해 낙농가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대체인력을 제공하는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은 하루 2회 이상 착유해야 하는 젖소의 특성 때문에 연중 단 하루도 쉴 수 없는 낙농가에 명절, 경조사 기간 등 도움이 필요한 때 대체인력을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낙농 도우미 요원은 낙농 전문교육을 이수했거나 낙농업 종사경력이 있는 등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돼 착유, 사료 급여, 우사 청소, 분만·치료 보조 등을 지원한다.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이용하려는 농가는 관할 시군 낙농단체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낙농 도우미가 필요시 단체에 신청하면 자부담 50%를 지불하고 적기에 도우미 요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은 지난해 14개 시군에서 낙농가 200여 호가 이용하는 등 노동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중소규모 농가와 고령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손영재 경남도 축산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낙농가의 사육 의지를 고취하고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낙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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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대비 가스·전기 사고예방 및 안정공급 대책 추진
경남도, 설 연휴 대비 가스·전기 사고예방 및 안정공급 대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가스·전기시설 사고 예방 및 안정공급 대책을 수립하고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 운영 액화석유가스 판매업소 윤번제 영업 실시 가스·전기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가스·전기 안전 사용 홍보 등이다.
먼저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스 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전 시군과 도시가스 3사에 가스 공급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도시가스사와 액화석유가스 판매소 등 가스업체와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 출동반도 가동한다.
또한 연휴기간 원활한 가스공급을 위해 도내 전 시군의 액화석유가스 판매업소에서 윤번제 영업을 실시해,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운영방법은 지역과 수용 가구를 고려해 윤번제 당번을 지정하고 배달지연과 판매거부가 없도록 판매업소에 사전 안내하며 당번업소 명단을 시군 당직실에 비치해 관리한다.
가스·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 시군,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가스·전기시설에 대한 도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표본점검 시설은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가스충전소, 다중이용시설 등 가스·전기시설 10개소이며 시군에서는 관내 시설을 자체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설 명절 전까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보수·보강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업소는 개선 완료 시까지 특별 관리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불합리한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내실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앞서 경남도는 강원도 평창군 LPG 충전소 가스폭발 사고 발생에 따른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3주간 도내 가스충전소 21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도민 스스로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가스·전기의 안전관리에 유의할 수 있도록 기관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등을 활용해 안전사용 수칙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최준근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설 연휴 대비 가스·전기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연휴기간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으로 도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도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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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24년 조선업 등 고용지원사업 설명회”개최
거제시,“2024년 조선업 등 고용지원사업 설명회”개최
[AANEWS] 거제시는 19일 오전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거제시 관내 중소기업 총무·재무담당 부서장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조선업 등 고용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에서 추진하는 2024년 고용지원사업의 상세설명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혜택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에서도 이날 설명회에 함께 참여해 고용위기지역 주요 내용과 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법에 대해 설명했다.
거제시는 조선 인력의 외부 유출을 막고 신규인력 유입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총 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2024년 거제시 조선업 지원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조선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정부·지자체·기업·노동자 4자 적립을 통해서 2년 근속근무 시 만기 공제금 8,000천원을 지급하는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2024년 조선업종 신규입사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지자체, 정부 3자 적립을 통해 1년 만기 시 600만원을 지급하는 “조선업내일채움공제” 조선업 현장실무 인력양성을 위한 “조선업 훈련생 훈련수당”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 등이다.
특히 가장 많은 문의가 쏟아진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은 기존 신규입사자 위주의 고용 지원사업에서 재직자까지 확대 지원해 조선업 원·하청 임금 격차 완화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조선업 생산인력 확보가 시급한 만큼 각종 공모사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 조선업 인력수급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본 사업추진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장기근속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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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밀양시, 2024년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밀양시는 오는 22일부터 2월 22일까지 지역의 귀농·귀촌 활성화와 인구 증가 도모를 위한 2024년 귀농·귀촌인 관련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자 모집은 4개 분야로서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경영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가 1세대당 최대 100만원의 농지 임차료를 지원한다.
귀농·청년농업인 초기정착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농업경영 역량 강화와 소득안정을 위해 농기계 구입, 농산물 생산·유통·가공시설 등에 농가당 최대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귀농·귀촌인 이사비 지원사업은 새로 전입하는 귀농·귀촌 세대에 최대 5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하며 귀농·귀촌인 동아리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5인 이상의 소모임에 연간 250만원 범위 내에서 문화·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비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되며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밀양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밀양시는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민의 신규 유치는 물론 현재 정착 중인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지원방안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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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아라가야 사적관리단 모집
함안군, 2024년 아라가야 사적관리단 모집
[AANEWS] 함안군은 지난해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말이산고분군을 포함한 관내 사적지 3개소의 상시 관리 및 긴급 정비를 위해 ‘아라가야 사적관리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라가야 사적관리단’은 2021년 출범 이후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체계적인 사적 관리를 통해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역사도시로써의 함안군 이미지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운영되는 ‘아라가야 사적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사적지 내 풀베기 및 위해수목 제거 사적지 소규모 정비 및 긴급 복구 사적지 및 주변지역 불법행위 순찰 사적지 유지관리 보조 및 재해발생 사전점검 등이다.
올해에는 1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함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있는 제출 서류를 지참해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함안군청 문화유산담당관에 본인이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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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더욱 든든해진 기초생활보장
함안군, 2024년 더욱 든든해진 기초생활보장
[AANEWS] 함안군은 2024년 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2023년 대비 1인 가구 월 9만원, 4인가구 월 21만3000원이 늘어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년간 전체 증가분보다 많은 것으로 생계급여 지원기준도 2017년 이후 7년 만에 기준 중위소득 30%에서 32%로 상향된다.
또 올해부터 생계, 의료수급자의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돼 6인 이상 가구 및 3명 이상 다자녀 가구의 승용·승합자동차에 대한 일반재산환산율 기준이 적용된다.
의료급여도 이용 수요가 높은 중증장애인 가구에 대해서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미적용해 더 많은 가구가 의료급여 혜택을 받도록 했으며 교육급여도 최저교육비의 100%로 인상했다.
이외에도 청년 수급자에 대한 근로·사업소득 공제대상도 24세 이하에서 30세 미만으로 확대해 어려운 세대를 더욱 두텁게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 신청은 본인 또는 가구원, 친족 및 기타 관계인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연중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준 완화로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더욱 든든한 보장을 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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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상상 그 이상을 누린다 상상누림터’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 노인장애인과는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이솝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지난 17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상상누림터를 방문해 문화체험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문화체험 활동은 통영시 노인장애인과 직원들과 이솝지역아동센터 학생 30여명이 교육, 놀이, 관광, 공연, 스포츠 등 분야 105개의 다채로운 실감콘텐츠를 VR·AR으로 함께 체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통영시 노인장애인과는 이솝지역아동센터와 2023년 11월에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부터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참여형 문화체험 활동 등을 실시해 아동들이 따뜻한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쌍화 노인장애인과장은“이솝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야외나들이, 스포츠놀이, 영화관람 등의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계획하고 있다”며“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4년 1월에 개소한 상상누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KOVACA의 공모 선정 사업으로 시비 2억 7천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억 7천만원을 투입해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3, 4층에 연면적 200㎡ 규모로 조성된 공간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 가능한 콘텐츠 체험공간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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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래형 맞춤복지 실현에 나서다.
통영시, 미래형 맞춤복지 실현에 나서다.
[AANEWS] 통영시는 2024년 새해에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형 맞춤복지 실현을 위해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해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 및 지원에 적극 나선다.
통영시는 1억4천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계획’을 수립하고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기존 복지대상자 뿐 아니라 장애·고령·질병의 위기사유로 인한 고위험 1인 가구, 생애 전환기 가구, 빈곤 주거 취약가구 등 정기적인 방문 상담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신속한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 읍·면·동 주민센터는 지난해 총 19,727건의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목표 대비 155%의 실적을 올렸으며 올해에도 단전·단수, 건강보험료, 통신비 체납가구 등 빅데이터 자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예측 선별하고 시스템으로 확인되지 않은 취약계층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 안전망으로 찾아내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
발굴된 가구에는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 등 공적제도를 연계하거나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다양한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해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목표로 한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주시기 바라고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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