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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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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긴급복지지원사업 추진
통영시, 2024년 긴급복지지원사업 추진
[AANEWS] 통영시는 올해도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한‘긴급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주거 및 연료비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 일반재산 1억5천2백만원, 금융재산 6백만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이며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긴급복지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4인 기준 생계비는 작년 대비 13.2% 상향된 약 183만원이 지원되며 긴급의료비의 경우 최대 300만원 금액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통영시는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위기가구 1,809세대에 1,381,299천원을 긴급생계, 의료, 주거, 연료비 등으로 지원했다.
올해는 긴급생계비 기본 지원기간이 1개월에서 3개월로 증가한 부분을 적극 활용하고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해 전기요금, 가스비 상승 등으로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전세사기 피해로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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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워너창녕, 신축 공장 착공
보그워너창녕, 신축 공장 착공
[AANEWS] 창녕군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보그워너창녕가 지난 24일 창녕군 계성면의 기존 공장 내에서 신축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성낙인 군수와 성수영 경상남도 투자유치단장, 김동희 보그워너창녕 대표이사, 스테판 더멀 보그워너 PDS사업부 사장, 고객사인 현대자동차 권택환 구매 1팀장, 협력사 회장사인 태원전장의 서한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보그워너창녕는 총 513억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부지 내 8,663.21㎡의 공장을 증축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31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게 된다.
1996년 설립된 보그워너창녕는 시동모터, 인버터 등 자동차 부품을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내연기관 자동차부품 생산에서 친환경차용 전기구동 시스템 신규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확장에 따라 지난해 9월 전기자동차 부품 제작과 공급을 위해 창녕군과 42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 계성면 일대 기존 사업장 부지에서 사업장 확장을 추진하게 됐다.
성낙인 군수는 축사에서 “보그워너창녕의 신축 공장 착공을 축하드린다”며 “최근 전국 중소지자체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보그워너창녕의 이번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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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관합동 밀렵단속 및 불법 엽구 수거 실시
의령군 민·관합동 밀렵단속 및 불법 엽구 수거 실시
[AANEWS] 의령군은 겨울철 야생동물 출현 빈도가 높은 지역인 유곡면 덕천리 일원에서 불법 엽구 수거와 동시에 야생동물 먹여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7일 수거 활동에는 군,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야생생물관리협회 의령군지회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수거된 20여 점의 불법 엽구는 전량 폐기됐다.
의령군은 밀렵행위로 인한 야생동물 생태계 균형 파괴와 불법 밀거래 행위 우려에 따라 지속적으로 불법포획 도구 수거 및 순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밀렵꾼 외에도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무심코 불법 엽구를 설치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등 합법적인 방법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환경과 관계자는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제보가 필요하다”며 야생생물 보호와 밀렵 밀거래 근절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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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3곳 최종 선정
의령군,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3곳 최종 선정
[AANEWS] 의령군은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에 부림 옥동마을, 봉수 상곡마을, 유곡 상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배후마을 내 공공시설 구축 등의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지역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주민이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본 사업 대상지는 사전 사업설명회와 농촌현장포럼, 대면 평가를 거쳐 3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마을별로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이 주도해 마을사업을 발굴하고 기획하는 등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사업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
선정된 마을은 2025년까지 개소당 사업비 5억원 이내에서 마을회관 리모델링, 주차장 시설 개선, 소공원 조성, 안전 울타리 설치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지역 경관 개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오태완 군수는 “앞으로도 마을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정주 여건을 증진함으로써 살기 좋은 마을이 가득한 의령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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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장·노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전수조사 실시
의령군, 장·노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전수조사 실시
[AANEWS] 의령군은 4월까지 장·노년층 1인 가구 7,093명의 실태 파악 전수조사를 시행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최근 급속히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한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고독사 위험군인 1인 가구의 정책 욕구에 대응하는 등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면조사를 원칙으로 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이 총동원되어 민·관협력으로 실시된다.
실태조사 후 고독사 위험 가구로 발굴된 대상자 중 5가구를 선정해 경상남도 시범사업인 ‘인공지능 반려 로봇’ 서비스를 연계해 24시간 안부 확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가구로 선별해명단을 관리하고 고독사 위험군 사회관계망 형성 및 고독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사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 사업을 장년층으로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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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신소득작물 및 상반기 기초영농기술 교육 안내
2024년 거제시 신소득작물 및 상반기 기초영농기술 교육 안내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5일 6일 양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신소득작물 및 상반기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수요가 높았던 신소득작물 과정 중에서 서양자두로 알려진 프룬 재배기술 및 성공과 실패 사례 공유와 예비농업인을 위한 알기 쉬운 농업용어 및 건강한 작물 재배를 위한 토양관리와 이해 등 전반적인 기초영농기술에 관한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방식은 집합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거제시 농업개발원 농업교육관이다.
이외의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거제시 농업인 교육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1월 31일까지 밴드리더에게 1:1 대화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고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신규 농업인이 농사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 교육을 추진하므로 관심있는 농업인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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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에는 맛있는 주키니호박과 함께
올해 설에는 맛있는 주키니호박과 함께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 24일 영현호박작목반의 주키니호박 재배농장을 찾았다.
이 군수는 시설 호박 영농현장을 점검하며 재배 농가의 혹한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영현면, 영오면 등 4개 면, 6개 작목반에서는 시설 호박 수확이 한창이다.
수확물은 서울 가락 농산물도매시장 등 청과공판장에 출하되고 있다.
호박은 민선 8기 지역 특화 작목 단지 육성사업에 포함된 작물로 고성의 우수한 소득원이며 고성군의 인구 유입에 큰 도움이 되는 작물이기도 하다.
고성군에서는 55ha의 면적에서 122여 농가가 호박을 재배하고 있으며 2023년 말 생산량은 2,196톤, 출하액은 44억원 정도였다.
특히 영현면과 영오면 일원에서 고성 호박의 83%가 생산되고 있다.
영현면 김정곤 씨는 재배면적 0.5ha, 연 생산량 30톤, 출하액 5천만원 정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말에 주키니호박을 정식해, 이듬해 3월 초까지 수확한 뒤 후작물로 수박을 재배한다.
지난해 위해성 평가를 거치지 않은 미승인 LMO 주키니호박 재배·유통 사태로 해당 품종을 재배하지 않는 농가까지 판매량과 소득의 급감으로 이어져 농가의 시름이 더욱 깊어졌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3년은 미승인 LMO 주키니호박 사태로 호박재배 농가의 판매량 및 소득 감소 등으로 상당히 힘든 한 해였는데, 2024년에는 재배 신기술 도입과 시설 현대화 등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키니호박은 애호박보다 크고 통통해 돼지호박이라고도 부르며 소화 흡수가 잘되는 당질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보통 찌개나 국에 넣는 요리 재료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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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진주시, 농업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부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개소한 ‘과학영농지원센터’에서는 토양·잔류농약, 병해충 등에 대한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농기계 임대서비스와 함께 맞춤형 농기계 교육을 실시한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과학영농 기반을 구축하고 권역별 균형 있는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 과학영농지원센터가 지난해 분석진단 장비 구입, 조직 정비 등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농업기술센터 연구동 내에 있는 과학영농지원센터는 토양 검정, 농업용수 분석,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병해충 진단 등의 맞춤형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를 지역농업인에게 제공하는 시설로 진주시 농업인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의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과학적 분석정보를 바탕으로 토양에 부족한 성분을 파악해 균형 있는 양분을 공급하고 농작물에 이용하는 수질을 관리해 작물의 건전한 생육을 유도하며 농작물의 잔류농약과 병해충 진단 등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주시는 남부·중부·동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권역별 균형 있는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별, 작목별 맞춤형 임대 농기계 98종 524대를 구비해 농번기 휴일 운영과 임대료 50% 감면, 전 기종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2022년 5712건, 2023년 6511건의 임대실적으로 전년 대비 14% 이상 증가, 농업인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잔가지파쇄기 19대를 4월 30일까지 무상 임대한다.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회 3일 이내는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파쇄 가능한 영농부산물은 직경 10cm 미만의 잔가지, 고춧대, 깻단, 콩대 등으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 주산지에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육묘·파종부터 정식·수확까지 전 과정을 일관기계화할 수 있는 농기계 장기임대사업도 추진한다.
일관기계화 사업은 시에서 임대농기계를 구입해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에 적정 임대료를 받고 장기 임대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1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농기계 임대서비스와 함께 맞춤형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으로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6개 과정 40회 운영한다.
교육과정에는 ▲굴삭기 운전교육 ▲트랙터 기초운행교육 ▲관리기 기초운행교육 ▲동력파쇄기 안전교육 ▲고소작업차 안전교육 ▲자가정비 기술교육이 있으며 각 과정별 이론과 실습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일 전월 넷째 주 읍면사무소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이 농업인들의 영농편의 증진과 인력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소득향상 도모 및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쌀 소비량 지속 감소에 따른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일정 수준의 벼 재배면적을 조정해 쌀 수급 및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활용 직불제를 확대·개편해 도입한 제도이다.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략작물은 가루쌀, 밀, 콩, 조사료 등이 해당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추가로 지원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지급단가는 시기와 품목에 따라 다르다.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두류·가루쌀 재배 시 200만원, 옥수수는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한다.
겨울철에 밀·조사료와 여름철에 두류·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작물 품목이 기존 논콩에서 두류·옥수수로 확대되며 하계 조사료 대상 농지도 확대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기간 내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직불금은 동계·하계 이행점검 이후 11월에 대상자를 확정해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작년보다 전략작물 직불제가 확대 시행되므로 대상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략작물 직불제를 통해 식량 자급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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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사천시장배 전국의료인 농구대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전국 농구 동호인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농구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제12회 사천시장배 전국의료인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천시농구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삼천포체육관, 삼천포여고체육관, 삼천포보조체육관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계명대의대, 부산대의대, 연세대치대 등 전국의 13개 대학 21개 의료인 농구동아리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등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1~2일차 조별리그 예선전, 3일차는 결선 토너먼트 경기와 순위결정전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전국의료인 농구대회는 ‘농구 도시’ 사천시의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의 의료인 재학생 및 졸업생 농구동아리를 초청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구 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를 바란다”며 “남해안 으뜸가는 해양관광 도시 사천의 관광지를 둘러보시며 힐링의 시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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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안전한 도시로 거듭난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안전한 체육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감축을 위해 ‘사천시 안전보건협의체 1월 정기회’를 개최했다.
사천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사천시체육회, 사천시스포츠클럽 등 4개 기관으로 구성된 ‘사천시 안전보건협의체’는 주요 체육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 파악과 체육 시설물 종사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보완하는 방안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 강화와 체육시설 종사자 등의 생명보호에 대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위탁기관과 협업하면서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를 위한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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