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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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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AANEWS]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24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3학년도 중·고 장학생 선발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미래 양산을 빛낼 우수한 인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학업에 매진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2023학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은 양산사랑장학생 30명 성적우수장학생 50명 성적우수장학생 50명 예체능탐구 특기장학생 79명 푸른꿈 장학생 198명 다자녀, 장애인가정, 꿈드림 장학생 358명 등 총 807명이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나동연 양산시장은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양산의 인재로 성장해 주길 응원한다”며 “행복한 사회는 나 혼자가 아닌 나, 너, 우리로 완성됨을 항상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양산시 장학재단은 2006년 12월 출범해 지난 17년 동안 10,400여명의 학생에게 93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교육여건 조성과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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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자기긍정지수를 올리다
청소년들의 자기긍정지수를 올리다
[AANEWS]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창원지방법원, 학교 및 거제경찰서에서 의뢰받은 13명의 고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들이 자기 성찰과 스트레스 조절 훈련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지양해 문제 행동의 재발 가능성을 줄여줄 특별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는 관내 여러 기관과 연계 협력해 범죄·온라인 도박·흡연 예방 교육,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을 위한 성 교육과 청소년 권익향상을 위한 노동권 교육을 진행했고 MBTI성격유형 검사와 해석을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 및 선호도를 통해 자기를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갑 센터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충동적인 선택과 행동이 범죄 및 문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각성하고 다양한 예방 교육과 심층적인 자기 이해를 통해 실수로부터 배움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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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총력
밀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총력
[AANEWS] 밀양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방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강원, 경기 부근의 야생 멧돼지에서 주로 발생하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근에는 경북지역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밀양과 인접한 부산 사상구의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
또한 이번 달에 경북 영덕, 경기 파주 소재 양돈 사육농장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농가 간 전파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과에 속하는 동물에만 감염되는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이며 백신 및 치료법이 없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밀양시는 관내 전체 양돈농가에 대해 방역전담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양돈농장에 설치 의무화된 8대 방역시설도 설치 완료했다.
또한 밀양축협과 함께 방역 차량을 동원해 무안면 신생동 등 밀집사육지역에 소독을 지원하고 야생멧돼지 기피제, 소독약품 등의 방역물품을 농가에 지원하고 있으며 양돈 관련 차량이 소독 후 농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상남면 예림리 소재 축산종합방역소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최병옥 축산과장은“축산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발생국가 및 발생지역 방문 금지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당부한다”며“시민들께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감염된 돼지는 절대 유통되지 않으니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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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받아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025년도에 추진할 농림축산식품사업을 다음달 7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다양한 농촌환경 변화 등에 따른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신청 분야는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으로 9개 분야 216개 사업이며 신청 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이다.
신청을 희망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 게재된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한 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 시행 예정 연도 1년 전에 신청받아 사업성과 필요성 검토 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경남도에 제출돼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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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자금 대출 지원
창원시,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자금 대출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BNK경남은행과 협약해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자금 대출 지원’ 사업을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자금 대출 지원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육아휴직을 하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1금융권 대출을 지원해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2021년 첫 시행한 이 사업은 2023년 기준 72건의 신청 실적이 있다.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자금 대출지원 사업 대상은 창원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재직 1년 이상인 육아휴직 가정으로 개인신용도에 따라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을 희망하는 육아휴직가정은 BNK경남은행에서 상담한 후 거주지 구청 가정복지과에 육아휴직 서류를 제출하고 대상자 확인 통지 공문을 수령해 BNK경남은행에 제출하면 경남은행에서 심사 결정해 지원한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육아휴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대출을 희망하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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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홍보매체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시, 2024년 홍보매체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시청 회의실에 시가 보유한 홍보 매체를 이용할 대상자 선정을 위한 홍보매체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보 매체 시민 개방사업은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기업, 비영리법인과 단체 등에 창원시가 보유한 홍보 매체인 시내버스 정류장 광고판, 홍보 전광판, 시정 홍보 시스템, 버스정보시스템 등 일부를 개방해 광고디자인 제작 및 부착·송출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보 매체 이용 대상 선정은 교수, 언론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시 홍보 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선정대상은 경남광역자활센터,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창원장애인인권센터, 경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등 20개소의 법인 및 단체다.
선정된 법인·단체는 시내버스 정류장 광고판, 버스정보시스템, 시정 DID 시스템 등 총 1,125개소의 시 보유 매체에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홍보할 예정이다.
최정규 창원시 공보관은 “장애인, 미혼모, 소상공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홍보지원과 인구, 도박, 교육 등 사회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비영리법인 단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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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선농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함양군, 신선농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AANEWS] 함양군은 24일 오후 군수실에서 이엔비무역,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 스페인 올모 마스쿠냔사와 농특산물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이엔비무역 김은희 대표,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 김오복 대표, 스페인 올모 마스쿠냔사 페드로 올모 대표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신선농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상호 간 안정적인 수출을 위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모 마스쿠냔’사는 스페인 최대 버섯 수입 유통사 중 하나로 20년째 한국의 버섯류를 수입·유통 중으로 연간 매출액은 5,000만 유로이며 현지 최대 마트 체인인 메르카도나에 한국 버섯을 꾸준히 납품 중이다.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은 이번 협약 체결로 새송이버섯과 만가닥버섯 각각 500톤씩 총 1,000톤, 약 40억원의 규모를 계약해 연간 수출할 예정이다.
지리산버섯영농조합법인 김오복 대표는 “현재 미국, 호주, 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국가에 함양군 버섯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수출협약을 계기로 함양군 신선농산물의 해외시장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수출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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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당포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 추진
이순신 장군 당포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 추진
[AANEWS] 통영시는 당포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이 경상남도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 사업의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2024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은 경남 10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사업으로 중앙정부의 남해안 발전 종합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경남 5개 시·군에서 2026년까지 411억원을 투입해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23km를 조성할 계획이며 통영시는 59억원을 투입해 한산대첩 출정지인 당포성에서부터 한산대첩 출정로를 따라 육상 승전로를 조성하고 전망대를 설치해 한산대첩 해전의 역사성을 활용한 관광자원을 개발할 예정이다.
사업내용으로는 당포성 야간경관 조명 설치, 산양 신봉~이운마을까지 2.6km의 해안 승전로를 조성하고 전망대를 설치해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한산대첩 해전 지역을 조망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통영시 전제순 관광지원과장은“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 도남동 해안 산책로인 삼칭이길부터 새로이 조성되는 당포 승전지 순례길까지 총길이 8.5km의 해안산책로가 연결되어 있다”며“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걷기 좋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이순신 관련 콘텐츠를 접목해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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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함께하는 금연지원서비스
어디서든 함께하는 금연지원서비스
[AANEWS] 거창군은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금연지원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결심한 지역주민에게 전화로 1:1맞춤 금연상담을 지원하고 금연클리닉 대상자 등록 후 개개인에 맞는 행동요법을 알려주고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간적·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 내소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사업장 등에 직접 방문하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함께 운영 중이다.
현재는 장애인근로작업장에서 격주 수요일에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 프로그램을 성공한 사람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는 올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NO담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거창군 금연환경조성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금연안내판 신규 설치 및 노후화된 금연안내판을 교체·수리 할 계획이다.
세계금연의날에는 금연다짐걷기행사를 통해 흡연예방문화를 정착하고 금연캠페인 및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공감하고 다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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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역밀착형 복지관‘우리동네복지관’개소
창원시 지역밀착형 복지관‘우리동네복지관’개소
[AANEWS] 창원시는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밀착형 복지관 사업으로 진해구 웅동2동에 ‘우리동네복지관’을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의원, 교구사제단, 웅동2동 사회복지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우리동네복지관’은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지역을 살피고 주민주도의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한다.
그동안 진해구 풍호동에 위치한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이 진해구 13개 동을 모두 담당함으로써 웅동 2동은 지역적 거리로 인해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에 제한이 있어왔다.
‘우리동네복지관’의 개소로 웅동2동 주민의 복지 접근성이 확대되고 지역사회 내 새로운 복지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밀착형 복지관이란 사례관리, 지역조직화, 서비스 제공 등 복지관의 3대 기능을 확장해 지역사회로 나가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지역복지 중심기관을 말한다.
코로나19, 고립, 돌봄 공백 등 사회변화에 따른 사회복지관의 기능과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백이라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장은 “지역밀착형 복지관 사업이 현장의 사회복지사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들이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복지네트워크의 성공적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개관한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마산교구사회복지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십4만명의 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체육시설 운영, 교육 및 여가프로그램,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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