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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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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물순환 위한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 추진
도시의 물순환 위한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스포츠파크, 진해구청, 마산종합운동장에 사업비 110억원으로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은 저영향개발 기법을 이용해 빗물을 직접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해 자연상태의 물순환 체계로 회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불투수 면적의 증가로 빗물이 하천으로 직접 유출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와 기후변화로 인한 기존 물순환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환경부 공모를 통해 국비 50%와 도비 15%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의 주요내용은 기존 주차장 부지는 잔디블럭과 투수블럭으로 교체해 빗물을 침투시키고 식생체류지, 식생수로 침투도랑 등을 조성해 우수유출과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고자 한다.
또한 빗물저류조와 빗물저금통 등을 설치해 조경용수 및 청소용수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공정은 창원스포츠파크는 실시설계를 완료해 공사를 진행중이며 진해구청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환경부 승인 의뢰 중으로 올해 2개소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2023년 공모에 선정된 마산종합운동장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올해 착수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으로 도시화로 인해 강우 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고 저류된 빗물을 재이용해 빗물도 자원이라는 인식을 제고하고 물순환 체계를 회복해 건강한 물순환도시로 거듭나도록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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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빈집 종합정비사업 시행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가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빈집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빈집 종합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행해 온 이 사업은 철거 비용만을 일부 지원해 왔던 기존의 사업에서 나아가 빈집 정비 후 공공용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확대해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정비함과 동시에 공용주차장 및 주민 편의시설 등의 공동 이용시설을 조성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당 사업은 빈집 소유자가 1~3년간 공공용지 사용에 동의할 시 철거 비용을 전액 지원할 뿐 아니라 사용기간 동안 재산세 전액을 감면해 주는 혜택이 있어 골칫거리인 빈집을 처리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사업이다.
시는 현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지에 대한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지 실사 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재관 건축과장은“빈집 종합정비사업은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밀양시의 경관을 깨끗하게 조성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다”며“빈집 소유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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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상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1월 29일부터 받는다.
지원 규모는 총 80억원으로 4년간 연 3%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며 상환방법은 일반 운전자금 및 소상공인 창업·전세자금 2년 거치 2년 균분상환, 중소기업 기술개발자금 및 시설현대화자금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다.
지원대상은 함양군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도 포함된다.
신청은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융자취급 금융기관에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대출 상담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원 조건을 완화해 자금지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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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겨울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함양군, 겨울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최근 겨울철 호흡기 환자와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이 확산됨에 따라 설 명절 연휴 전‘겨울철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방역체계는 24일부터 설 연휴기간을 포함한 2월18일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비상방역기간 동안 감염병대응담당의 비상근무와 함께 24시간 업무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과 감염병 집단 발생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최근 지역에서 유행 중인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지역의료기관 등 감염병 신고 체계를 점검해 발생 감염병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조치 완화 이후 처음 맞는 설 명절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환기, 음식 익혀먹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건강한 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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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축구에 이어 테니스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함양군 축구에 이어 테니스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AANEWS] 함양군이 축구에 이어 테니스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함양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2일 기간 중 10일간 전국 고등학교 및 실업 테니스 14개팀 80여명이 함양군을 찾아 2024년 시즌 시작을 앞두고 전지훈련에 실시한다.
앞서 지난 1월 2일부터 24일까지 전국의 중학교 축구 20개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함양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해 기량을 갈고닦았다.
함양군은 스포츠파크 경기장을 비롯해 다양한 기반시설이 잘 구축되어 전지훈련 최적지로 부상되고 있으며 함양군과 함양군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전지훈련 팀이 함양군을 찾고 있다.
이와 함께 함양군에서도 전지훈련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체육시설 사용료를 감면하고 선수단 이동 버스 및 체육용품 지원 등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동계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6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선수들을 비롯한 선수 가족과 관계자들도 함께 방문해 관내 숙박시설, 요식업소 등의 매출 상승 및 지역 특산물 판매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매년 함양을 찾아주시는 전지훈련팀에 감사를 드리며 선수들이 불편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환경 개선에 힘쓰고 함양군이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방문 전지훈련팀이 우수한 시설에서 부상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잇단 선수단의 방문으로 지역의 활력이 되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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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양삼판매장 설맞이 특판행사 개최
함양군, 산양삼판매장 설맞이 특판행사 개최
[AANEWS] 함양군은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상림공원 임시주차장 부근에 있는 산양삼판매장에서 설맞이 특별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특판은 2019년 5월 개장 후 코로나 19로 침체된 산양삼 판매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입점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하며 설맞이 산양삼 특별 할인 판매를 비롯해 거리공연과 시식회 등을 함께 열어 구매자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함양 상림공원 임시주차장 부근에 위치한 산양삼판매장은 산양삼 및 가공품, 임산물 등 판매 거점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2018년 준공 후 2019년 5월 개장했다.
시설은 지상 2층 총면적 1,236㎡ 규모로 1,2층 각각 20실의 판매장 규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20실 중 14실이 사용허가를 받고 운영중에 있으며 사용료는 1층이 연 378만 8,000원이고 2층이 277만 8,000원이다.
이번 특판행사 이후 군은 3월 봄맞이와 5월 가정의 달, 9월 추석맞이 등 특판행사를 정례화해 산양삼 판매장을 활성화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복수 산삼항노화과장은 “이번 특판행사를 경험삼아 문제점을 개선해 5월 가정의 달과 9월 추석 특판행사를 성대히 열어 함양 산양삼판매장이 대한민국 산양삼 판매 유통의 중심지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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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작
합천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작
[AANEWS] 합천군는 품목별 기술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7개 읍면에서 20회씩 76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25일 대병면사무소에서 벼 재배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마늘, 양파, 고추 등 주요 품목의 재배기술 교육을 추진한다.
벼 재배 교육은 고품질 쌀 생산 재배 기술 전문가인 이점희 강사가 강의하며 마늘은 권영석 박사, 고추는 이상현 박사, 양파는 김희대 박사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재배기술 교육과 함께 ▲공익직불제 ▲농약안전사용 ▲미세먼지 저감 대책 ▲농업 탄소중립 교육 등을 각 과정마다 홍보해 농업분야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영농현장에서 직면한 당면 애로 기술에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교육으로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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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2024년 모바일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합천군 보건소, ‘2024년 모바일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AANEWS] 합천군 보건소는 오는 29일부터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통해 보건소 전문가팀이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혹은 직장인으로 건강 위험요인이 많을수록 우선 등록된다.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약물을 복용 중인 자는 제외된다.
또한 올해부터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진행하는 ‘직장인 달빛 근력 충전 교실’이 운영돼 체형에 따른 올바른 근력 운동법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합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접수 또는 방문접수 가능하며 네이버폼 작성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간 총 3회 보건소로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아 본인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형성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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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총력
함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총력
[AANEWS] 함안군은 올 한 해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해 양돈농가에 강화된 방역시설 인프라 구축과 집중소독 강화로 청정화 지역 사수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지난 2년간 강화된 방역시설로 불리는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전실, 입·출하대, 물품반입창고 방충·방조시설, 폐기물보관시설 등 약 6억원을 투입해 농가별 필요 시설 지원과 설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함안축산농협과 연계해 공동방제단 3개반 편성·가동으로 양돈농가 소독추진에 힘쓰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 농장에서는 19년 최초 발생이 후 40번째 발생 중이며 올해는 최초로 경북에서 발생하고 야생 멧돼지에서는 부산 사상구까지 검출되는 등 질병 전파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구제역과 달리 백신이 없어 병원체의 원천적인 차단만이 질병을 방지할 수 있다”며 “돼지 폐사율이 100%에 이르러 축산업 기반이 흔들릴 수 있는 질병이므로 청정화 지역 사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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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부군수,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함안부군수,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AANEWS]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지난 24일 공동주택, 요양병원 등 관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공무원 및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날 실시한 주요 점검사항은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전기 기계·기구 충전부 방호 여부, 누전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피난구 장애물 적치 여부, 화재 피난행동요령 게시 여부 등이다.
이번 민관합동점검은 최근에 전국적으로 아파트 화재, 전통시장 화재 등 화재사고가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다가오는 설연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은 지난달 17일부터 관내 공동주택, 요양병원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소방, 전기 분야 관련 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을 편성하고 민관합동점검을 실시 중이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이번 화재취약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사전에 화재 위험요소를 완전히 제거해 설연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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