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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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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위생교육 실시
경남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위생교육 실시
[AANEWS] 경남도는 지난 16일 김해시보건소 대강당에서 관내 휴게음식점 신규영업주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가 주관했다.
신규영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조리장 청결과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 등 식품 위생을 위해 영업자가 지켜야 하는 사항 등을 주로 교육했다.
또한 원산지·가격표시 등 올바른 정보 제공과 체전기간 음식점 방문 손님 응대에 대한 친절 교육도 병행했다.
경남도 노혜영 식품위생과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경남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영업주들에게 음식점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이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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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 활성화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 활성화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3일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군 농축산과 과장을 비롯해 축산자원담당, 조사료 담당자, 조사료 전문단지 생산법인 5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24년 사업 안내 및 사업추진 시 유의사항, 협조사항, 전문단지 법인의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
군은 조사료 수입시장 개방에 대비하고 나날이 높아지는 사룟값으로 인해 조사료 생산 수급안정과 자급기반 구축마련을 위해 조사료 분야 연단위 계획 수립했다.
더불어 수확기 전 조사료 기계·장비 지원, 사일리지 제조비 선지급 및 지급시기 단축, 종자구입비 추경 확보 등을 실시해 사료가격 상승에 선제적 대응을 해왔다.
’21년도부터 경남도에서 유일한 조사료 전문단지로 지정된 전문단지생산법인 5개소는 전년도 대비 84.1ha 증가한 527.5ha를 재배했으며 올해도 사료작물을 철저히 관리해 고품질 조사료 생산에 앞장서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올해는 조사료 전문단지에 5개 사업에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함안군 조사료 전문단지의 내실화를 다지고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도 3개소가 출품해 고품질 조사료 안정생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높아지는 생산비 인상으로 조사료 생산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이어지는 조사료 수입개방에 대비하고 우수한 우리 조사료를 사용해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며 “조사료 산업의 발전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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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진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AANEWS] 진주시는 23일 2024년부터 3년간 진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를 심의·결정하기 위한 ‘진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2003년 이후 20년간 동결된 의정활동비의 현실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14일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3조가 일부 개정되어 의정활동비 지급 기준이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진주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를 새롭게 결정하고자 의정비심의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진주시장은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이·통장 및 진주시의회 의장 등의 복수 추천을 받아 각계각층에서 선정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회의는 위원장 선출, 심의위원 선서식, 심의 방법 및 안건 설명, 안건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024년부터 3년간 적용할 진주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을 물가상승률과 지자체의 재정능력 등을 충분히 숙고해 기준 금액을 150만원으로 결정하고 향후 여론조사를 통해 수렴한 주민의견을 최종 반영할 계획이다.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대표로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시민 여론과 의정활동비 현실화도 감안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심의회의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심의 결과를 3월 13일까지 진주시의회 의장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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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부터 원폭피해자 1세대에 생활보조수당 지급
진주시, 올해부터 원폭피해자 1세대에 생활보조수당 지급
[AANEWS] 진주시는 올해부터 지역 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 매달 5만원씩 생활보조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상남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지난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노출되어 몸이 불편한 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원폭 피해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1세대로 진주에서는 32명이 지원을 받는다.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지급대상자 개별 계좌로 매월 20일 5만원씩 지급된다.
연내 신청 시 1월분부터 수당을 소급 적용해 받을 수 있다.
또한 진주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월부터 80세 미만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명예수당을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월 2만원 인상해 지급하고 80세 이상은 27만원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보조수당 지원이 지역에 계시는 원폭피해자들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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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동절기 시민 건강지키기 위해 총력
진주시보건소, 동절기 시민 건강지키기 위해 총력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동절기에 취약해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위생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60~64세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초겨울에서 이듬해 봄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제4급 법정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위장관염으로 감염력이 매우 강하다.
일상 환경에서도 사흘간 생존이 가능하며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아 과거에 걸렸던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다.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주 전파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혹은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으로 인한 사람 간 전파 혹은 환자 분비물에 의한 비말감염이다.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수일 내에 자연 회복되지만, 설사와 구토 이후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는 물이나 이온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증상이 심각해지면 수액 치료를 권장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증가 추세이며 특히 영유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영유아 보육시설 및 학교에서는 유 증상자 등원 자제와 환자 사용 공간 소독을 철저히 하고 집단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진주시 보건소는 1월부터 치아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로부터 시술 완료 때까지 계속해서 진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납부자이다.
신청일 기준 1959년 출생한 자부터 1964년 출생자 중 생일이 경과한 자가 대상이며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비용을 1인당 2개까지 일부 지원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원에게는 임플란트 1개당 최대 100만원, 건강보험 하위 50% 해당자에게는 1개당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에서 적합한 대상자를 확인 후 구강검진을 실시해 지정된 의료기관 중 대상자가 희망하는 치과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60~64세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구강 기능회복으로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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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진해 수도동 일대 진해신항 및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추진되어 창원 지역이 트라이포트를 기반으로 한 물류산업 활성화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물류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그 경제적 편익의 물꼬를 트기 위해 “창원특례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방안 수립”에 나선다.
국토부는 트라이포트 운송 기반을 활용한 물류산업 분야의 신개념 경제성장 모델이 미래먹거리로 부상함에 따라 관련 분야 인프라 및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지원 할 수 있는 제도개선과 법령체계 마련을 위해 2022년 5월부터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에 발맞춰 그간 창원시는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관련 과제 발굴 협조, 물류 신산업 도입에 따른 규제 문제 및 개선방안 건의, 지역물류환경 개선·육성을 위한 건의 등 경상남도와 협력해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상안에 창원지역이 물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특히 국토부는 올해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연구” 결과에 따른 관련 법령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어서 시는 “창원특례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해 향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을 때 발빠르게 행정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2030년이면 가덕도 신공항 및 진해신항이 일부 개항되어 창원지역에 형성되고 있는 대규모 물류 인프라가 실제 운영에 들어간다 이로 인한 물류산업 경제적 편익의 흐름을 창원시로 가져오려면 지금부터 준비해도 빠르지 않다”며 “금번 용역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글로벌 물류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트라이포트 물류산업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디딤돌을 탄탄히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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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 조성 추진
창원특례시,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 조성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정부의 남해안권 관광개발 계획과 경남도의 남해안 관광개발 핵심 프로젝트 발굴 계획에 발맞춰 창원시만의 장점을 살려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국토교통부의 ‘남해안권 종합발전 정책과제 및 실행전략 연구’, 해양수산부의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 경상남도의 ‘남해안 관광 개발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 발굴’ 등 남해안권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움직임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진해항 종합발전방안 수립, 해안선 연계 해양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을 통해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 선도사업’에 진해바다 조망길 조성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내었다.
창원시만이 가진 장점을 최대 활용한 대응 전략으로 나머지 신규 발굴 사업들도 정부 계획에 반영해, 기 추진 중인 구산해양관광단지, 진해해양공원 등과 연계해서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오랫동안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사업’과 경상남도의 ‘남해안 관광 개발을 위한 핵심프로젝트 발굴사업’에 총력을 다한다.
증가하는 해양레저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해양레저관광 거점 사업’, 남해안권 7개 시·군에 3개의 거점 지역과 5개 대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남해안 관광 개발을 위한 핵심프로젝트 발굴사업’에 시는 해양레저관광 TF팀 구성 및 각 분야 전문가 그룹과 충분한 소통과 논의를 통해 지역 특색에 최적화된 구상안을 마련해 올해는 공모사업과 핵심 프로젝트 발굴사업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 사업 대상지인 진해해양공원을 포함한 남포유원지 전구간에 대한 세부조성 계획 변경 등 재정비도 함께 추진할 것으로 밝혀 공모사업과 남포유원지 개발, 명동 마리나 시설과의 연계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이 지역이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경남, 부산, 전남 3개 시·도에 걸친 정부의 남해안권 관광개발을 위한 각종 계획이 추진되는 시기야 말로 우리시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가는 중요한 호기’라며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해양관광 자원에 대한 다각적인 연계를 통해 타 지역과 차별성을 도모해,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여건의 면밀한 종합 분석과 변화하는 관광트렌드, 미래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창원시가 명실상부 남해안 대표 해양레저관광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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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협업포인트 제도 활성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업무추진 시 도움을 주고받은 직원 간 칭찬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즐겁게 협업하고 업무성과를 높이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협업포인트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협업포인트 제도는 공무원이 다른 기관 또는 기관 내 다른 부서의 공무원과의 업무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받거나 지식·정보·장비 등을 공유하며 협업한 경우 내부 행정망인 온-나라 시스템을 활용해 직원 상호 간 감사 메시지와 함께 포인트를 선물하는 제도다.
시는 TF팀 활동, 연구모임·각종 경진대회 참여, 협업 우수사례 발굴 등으로 업무 기여도가 큰 직원과 부서에 특별 협업포인트를 부여해 협업의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협업포인트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직원 간 주고받은 감동 메시지 창의적인 혁신 사안 제안 및 사례공유 업무관련 우수자료 등 업무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공유한 직원에 대해 분기별 우수사례를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협업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강호 행정과장은“부서 간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력하면 시민들에게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며“협업포인트 제도가 업무를 서로 공유한 직원 간 고마움의 표현을 넘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예측이 가능한 문제점을 발견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일하기 즐겁고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1년 동안 차곡차곡 협업포인트를 모은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는 포상금 및 성과관리 등에 반영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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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적십자 우수기관 의령군, 2024년 특별회비 전달
3년 연속 적십자 우수기관 의령군, 2024년 특별회비 전달
[AANEWS] 의령군은 23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의령군은 2023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목표액 대비 납부율 169%를 달성해 도내 1위의 납부 실적을 거두는 등 인도주의 실천 활동에 적극 동참한 공로로 3년 연속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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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실시
의령군,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실시
[AANEWS] 의령군은 23일 의령전통시장에서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 캠페인에서는 민관합동으로 ‘겨울철 화재안전 국민행동요령’과 ‘겨울철 안전 위험요인 신고’, ‘동절기 한파사고 예방’에 관해 집중 홍보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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