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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서 투자유치 총력
밀양시,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서 투자유치 총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금속 가공, 오토메이션, 소재·부품, 우주항공, 조선 MRO 등 미래 제조 기술을 총망라하는 산업기술 종합 전시회다.국내외 160개 업체가 참가해 350개 부스를 운영하며 4일간 최신 산업기술과 제조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밀양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별도의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밀양시의 입지적 우수성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밀양 뿌리산업특화단지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특히 현장을 방문하는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경남권 대표 제조산업 박람회인 만큼 유망 제조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며 “밀양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기업 친화적인 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해, 신규 투자 유치는 물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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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산업·밀양 늘해랑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동진산업·밀양 늘해랑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 향토기업인 동진산업과 늘해랑봉사단은 19일 상남면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참여자들은 대상 가구의 이동 동선을 점검한 뒤, 주택 내부와 화장실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현관 입구 단차를 정비하는 등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과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조홍련 단장은 “어르신이 집 안팎을 이동할 때 느끼는 불편과 위험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무웅 대표는 “현장을 직접 보니 작은 시설 개선이 어르신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손길로 취약계층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취약 가구를 위한 맞춤형 봉사에 참여해 주신 동진산업과 늘해랑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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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협조회의 개최
거창군,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협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군부대, 동원자원 관리 부서 담당자, 관내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계획관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계획관 업무 협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내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고 민·관·군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7년 충무실시 계획 수립에 앞서 동원자원 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데 목적을 뒀다.회의에서는 △업체별 비상대응계획과 비상연락망 점검 △민·관·군 동원계획 간 연계성 검토 △전시 및 재난 상황 대비 생산·공급 체계 확인 △필수 동원물자 관리 상태와 배급 절차 점검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또한 비상전투식량 시식과 함께 보관·유통기한·배급 절차에 대한 실습형 교육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였다.참석자들은 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동자원 현황을 점검하고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임무 수행 가능 여부와 긴급 물자 공급 능력을 확인하는 등 비상시 신속한 동원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중점관리대상업체는 비상시 군민 생활 안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협조회의를 통해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개선사항을 향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각 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비상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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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실시
합천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사업 및 회계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을 진행했다.합천군은 공공회계 실무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3년부터 현장강의를 연 2~3회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조양제 주식회사 공공계약연구원 원장의 강의로 지방보조금 일반, 계약실무, 일상경비감사사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교육내용은 평소 공무원들이 접하기 어려운 지방보조금, 협상에의한 계약, 본점과 지점 등의 업무지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오미화 재무과장은 “공무원 업무 대부분이 예산집행과 관련되므로 이를 적법하고 청렴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지식 전달 방법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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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시민 체감형 선제적 폭염 대책 총력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시민 체감형 선제적 폭염 대책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 시작과 함께 재난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폭염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기후환경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환경기초시설 등 소관 현장 근로자 1153명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이와 함께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폭염저감시설 10개소의 가동 상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우선 야외 작업 빈도가 높아 폭염에 취약한 환경실무원과 환경기초시설 및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교육과 체온 측정을 강화한다.폭염 발생 시 환경기초시설은 휴게시간을 확대 운영하며 야외 작업장은 체감온도 33 이상일 경우 매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조치한다.아울러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즉시 실내 대기로 전환하고 작업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폭염저감시설도 일제 점검도 병행한다.상수도를 사용하는 ‘쿨링포그’는 필터 점검 및 교체를 완료했으며 기온 28 이상일 때 자동 가동된다.봉양로 일원의 ‘쿨링 클린로드’는 기온 30 이상 시 노면 살수를 실시해 도로 온도를 평균 5.4 낮출 계획이다.계류시설을 갖춘 ‘현동 물길쉼터’는 정기 청소를 마친 후 오는 7월부터 본격 가동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기후변화로 무더위가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고 폭염저감시설을 내실 있게 관리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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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자율방범대, 우수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아림자율방범대, 우수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아림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거창군청 로터리에서 방범대원 10여명이 모여 우수관 대청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우수관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1차 활동에서는 거창군청에서 법원사거리 구간까지 우수관 내 불순물을 제거했다.2차 활동은 다음 달 대동로터리 주변 우수관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거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아림자율방범대의 우수관 정비활동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이준우 아림자율방범대장은 “평소 방범대 활동을 하며 우수관 청소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장마철 전에 미리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림자율방범대는 1987년 창단 이후 야간 순찰을 통한 범죄 예방 활동뿐 아니라, 환경 정화 활동, 경찰 업무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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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일손 부족 함께 나눠요’… 함안군, 봄철 일손 돕기 활기
‘농번기 일손 부족 함께 나눠요’… 함안군, 봄철 일손 돕기 활기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조근제 함안군수가 칠북면 한 단감 농가를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지원에는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 일손을 돕는 한편 농가에 필요한 생육 관리와 기술 지도를 함께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다.현장에서 작업을 마친 조 군수는 농가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인력 수급의 어려움 등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조 군수는 “농번기 일손 부족은 농가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인력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집중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영농기를 무사히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함안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추진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기술센터 내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고령농과 장애인 농가, 여성 농업인 가구 등 소외계층과 질병 및 상해로 작업이 불가능한 농가를 우선으로 하며 열매 솎기 작업이나 마늘, 양파 수확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군은 이번 지원 기간 공무원과 관계기관 인력 등 총 1050명을 투입해 영농 작업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농번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관할 읍면 사무소 등에 지원을 요청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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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 자원의 날’ 개최
거창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 자원의 날’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9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군부대 관계자와 동원자원 관리 부서 담당자, 중점관리대상업체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 동원을 위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행 동원계획의 문제점을 분석·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가 비상대비 체계의 핵심 요소인 중점관리대상자원의 운영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참석자들은 △중점관리대상자원과 변동자원 최신 현황 정비 △민·관·군 간 동원계획 연계성 점검 △비상단계별 자원 동원 절차와 실행력 확인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자원관리 실태와 동원능력 검증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자동차, 건설기계, 토지 및 건물, 주요 업체 등 분야별 자원을 대상으로 임무 수행 가능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대비자원관리시스템 등 관련 정보 데이터의 최신화와 후속 조치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중점관리대상자원은 비상시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중점관리대상자원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자원 대조와 변동 자원 대체지정 등 자원 현행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동원계획의 실효성 확보와 기관 간 상호 연계 체계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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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재양성재단-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기초 연계형 첫‘평생교육 협력 모델’ 구축 맞손
김해인재양성재단-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기초 연계형 첫‘평생교육 협력 모델’ 구축 맞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인재양성재단과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18일 광역과 기초 지자체 간의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절차성 행사를 넘어, 경상남도라는 광역 지자체와 김해시라는 기초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의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제도적 의미를 지닌다.특히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주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광역과 기초의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즉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실제 협력 사업은 정기 및 수시 실무협의회 논의를 통해 밑그림부터 공동으로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향후 협의체에서는 △AI 기반 맞춤형 학습시스템 및 특화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학습격차 해소 등 현장의 목차에 맞춘 실질적인 과제들을 구체화하고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원종하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MOU 는 형식적인 사인이 아니라, 실무협의회를 통해 경남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평생교육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작지만 큰 비전을 가지고 시민과 도민들에게 값진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이에 황태수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일수록 광역과 기초가 힘을 모아 교육 사각지대를 보듬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긴밀히 소통해, 지역 인재들이 이곳에 취·창업하고 정주할 수 있는 탄탄한 평생학습 기반을 완성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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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어르신들께 건강보조식품 기탁
북부동 어르신들께 건강보조식품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북부동행정복지센터는 19일 온기팩나눔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00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이 전달될 예정이다.온기팩나눔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나눔 역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강봉암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대형 북부동장은 “가정의 달에 부모의 사랑과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관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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