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영현면분회는 7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영현면 노인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영현면분회 임원과 각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현면 분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군내 최초 여성사무국장으로 추대받은 이연숙님 진행으로 시작해 분회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무더위와 풍수해 대비 경로당 운영 강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방호권 대한노인회 영현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회원 화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는 대한노인회 영현면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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