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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거창군, 2026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2026년 거창녹색농업대학'신입생을 25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한다.군은 연초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딸기학과와 사과학과를 운영하며 학과별 40~60명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으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성 향상에 의지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주 1회 4시간씩 연간 20일 내외로 진행된다.수업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과 실습포장 등에서 실시되며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운영될 계획이다.거창녹색농업대학은 품목별 장기 전문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 능력과 과학영농 실천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과정으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지역 특화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갖춘 농업인을 육성하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열정 있는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제산업담당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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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농업기술센터 건립 현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농업기술센터 건립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성산구 대원동에 조성 중인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관리와 향후 일정을 면밀히 살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장금용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공정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 관리와 안전수칙 이행 등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며 공정 준수를 거듭 강조하고 준공 목표에 맞춰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성산구 대원동 42번지 일원 4층/연면적 1만181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92%의 공정률로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이다.창원·마산·진해 3개 시 행정통합 이후 기존 시설의 노후화 등에 따라 신축 청사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이번 통합청사 건립을 통해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공공건축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달성하고 통합청사 건립으로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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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농약빈병 수거활동 실시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농약빈병 수거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는 24일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지역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읍․면별로 수거해온 농약 빈병을 합천축협 한우경매장 주차장에서 일제히 수거했다.이날 수거된 농약 빈병 및 봉지 등은 4.9톤에 달했으며 모두 한국환경공단에서 직접 인수했다.조순갑 회장은 "농약 빈병 수거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는 4년 연속 농촌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공익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녹색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와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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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500억원 규모 예산 신청 확정
창원특례시,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500억원 규모 예산 신청 확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2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창원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는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한 총 53개 사업에 대해 500억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을 확정하는 자리였다.장금용 시장 권한대행과 농업 관련 전문가 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추진 사업의 타탕성과 농정 방향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농식품바우처 사업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사업 △내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심의회에는 △스마트팜ICT융복합확산사업 △스마트 수출 전문단지 구축사업 △가뭄대비 용수개발 사업 △축산악취개선 등 16개의 신규사업도 발굴해 중점 논의됐다.시는 이번 결과를 경상남도에 제출하고 향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설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심의회는 예산 증액을 넘어 창원 농업의 미래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한 자리였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사업 예산이 차질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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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2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대야문화제전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인사말씀에 이어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일반·특별회계 결산 승인 △2026년 일반·특별회계 지출예산 승인 △제42회 대야문화제전위원장 추대 인준 및 감사 선출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의결됐다.명예제전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한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대야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군에서도 지역 대표 향토축제가 더욱 내실 있고 품격 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제42회 대야문화제의 기본 운영 방향과 예산 체계를 확정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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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수당 최대 2배 인상 지원
농어업인 수당 최대 2배 인상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2026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 읍·면을 통해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군은 농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을 최대 2배 수준으로 인상해 지원한다.이번 조정은 행정과 군의회, 농어업인 단체와의 협의 및 건의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농어업인 수당은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식량안보 유지, 환경 및 국토 보전, 농어촌 공동체 유지, 지역경제 선순환 등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의 지원사업이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다.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지원 금액은 1인 농어가 경영주에게 60만원을 지급한다.부부에 한해 2인 농어가의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는 각각 35만원을 지급한다.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원한다.군은 14개 읍·면 약 1만1천 명을 대상으로 5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또 군은 지급방식의 실효성과 수혜자 편의를 고려해 80세 이상 고령 농어업인에게는 현금 지급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카드 사용이 불편한 고령층의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의료비·생활비 등 필요한 곳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80세 미만 농어업인에게는 지난해와 같은 농협채움카드·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한다.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를 살리면서 사업의 안정성과 연속성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지급방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지급 제외 대상은 △2024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700만원 이상인 사람 △2025년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 ‘어선안전조업법’, ‘양식산업발전법’, ‘산림보호법’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사람 △2025년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했거나 보조금 지급제한 기간에 있는 사람 등이다.아울러 수당 지급 전 대상자가 사망했거나, 지급 대상자 확정 전에 신청자가 경상남도 외 지역으로 전출하거나 주민등록이 말소되는 등 사실이 확인되면 지급이 중지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 ‘농업e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접수 종료 후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지원요건 검토와 대상자 선정이 진행된다.5월에는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어업인 수당 인상 지급이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 농어업인의 지급 편의를 높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매년 신청을 원칙으로 하므로 실제 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농어업인 수당은 2022년 처음 도입됐다.고성군은 지난해 농업·어업·임업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 1만1264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33억 7920만원을 농협채움카드 및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한 바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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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양환경 진로체험활동 바다JobGo'운영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양환경 진로체험활동 바다JobGo'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5일 해양환경교육원과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진로체험활동 바다JobGo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해양환경교육원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연계 과정으로 오전 교육은 △해양환경 기초지식 △해양생태계의 보존 필요성 △해양직업 탐색 △조파수조 체험 등 해양환경 분야 기능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이어 오후 프로그램 과정으로는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수족관·4D 영상관람, 해양도서관 이용 등 흥미롭고 즐거운 견학 활동의 시간이 됐다.활동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해양생태계를 지킬 수 있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참여 청소년들에게 해양생태계 보존의식을 높이고 나아가 해양환경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진로체험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원, 전문 체험, 진로동아리, 급식 지원, 어린이 통학 차량 운행 등의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연간 일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 돌봄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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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대상자 모집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대상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2월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6년부터 고성군에서 시행되며 보건소 전담형 모델을 추진한다.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에 내원하기 어렵다고 한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제공되는 서비스로는 재택의료센터 다학제팀이 케어 플랜을 수립하고 한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진료,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간호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는 주기적 상담을 통한 요양돌봄 수요 발굴 및 서비스를 연계한다.서비스 비용으로는 재택의료기본료, 지속관리료, 추가간호료가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기본 방문간호횟수 초과 시 발생하는 추가간호료 5만3770원의 15%이다.신청을 위해서는 전화문의 또는 보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재택의료센터를 적극 실시했다으로써 군민이 살고 있는 곳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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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드론쇼 코리아 참가,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본격 홍보
창원특례시, 2026 드론쇼 코리아 참가,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본격 홍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2026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UAM·스마트모빌리티·방산 등 미래 신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다.이번 행사는 23개국, 310개사가 참여해 1200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국내외 공공기관 및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창원만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주력 산업을 소개하고 맞춤형 행정 지원 및 기업 투자 보조금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특히 국내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방산·기계산업 중심도시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탄탄한 산업 인프라, 우수한 정주 여건, 뛰어난 연구개발 역량을 부각해 창원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입지 분석 자료 및 정주 지원 패키지도 집중적으로 홍보해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전개한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체계적인 투자유치 지원 제도를 널리 알리고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창원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드론쇼 코리아를 통해 창원이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임을 적극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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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학원연합회, 창원시에 사랑의 성금 기탁
창원시학원연합회, 창원시에 사랑의 성금 기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시학원연합회가 창원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연합회에 소속된 400여 개의 학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창원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장인주 창원시학원연합회 회장은 "꿈을 키우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원시학원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창원시학원연합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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