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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현장에서 답을 찾다'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내이동, '현장에서 답을 찾다'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내이동은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어르신 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열기기 사용 실태와 전기시설 관리 상태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울러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과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행정을 실천하고 있다.주요 점검 내용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난방기기 주변 가연성 물질 적치 여부, 분전반 및 콘센트 등 전기시설 관리 상태 등이며, 온열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생활화와 화재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현장 중심 소통행정은 주민의 일상 속으로 행정이 먼저 다가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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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불대응센터 현장 점검 실시 - 산불진화장비 및 대응 체계 확인 -
밀양시, 산불대응센터 현장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8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진화장비 운영 현황과 산불 방지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산불대응센터는 밀양시청 부지 내에 조성된 전용 시설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상시 대기하며, 장비 점검과 출동 준비를 수행하는 현장 대응 거점이다.이날 밀양시는 산불진화장비 관리 상태와 출동 체계를 살핀 뒤, 현장 대원들에게 "산불은 예방이 중요한 재난인 만큼,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밀양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산불헬기,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장비 등 진화 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초소 운영, 기동 순찰, 불법소각 단속, 산불 취약지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산불예방 캠페인, 현수막·깃발 게시, 마을방송 및 가두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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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 설명회 개최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 초청 -
밀양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 설명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7일 산내면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사과 재배 모델을 공유하고,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연에 초청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은 △우리나라 사과산업의 문제점 △미래형 사과과원의 개념 △미래형 사과 재배생산체계 필요성 △미래형 사과과원 정착을 위한 제언 등을 주제로 설명했다.이 소장은 "미래형 사과과원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면서도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 보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과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설명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최신 연구 성과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술 적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과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래형 과원 조성을 위한 기술 확산과 현장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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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업 투자유치 전담부서 신설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올해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투자정책팀 △투자유치팀 △산단조성팀 △산단지원팀 등 4개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지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앞으로 투자유치과에서는 중장기 투자유치 정책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지역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투자유치 지원제도 및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마련하고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업유치 협의체와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그리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상담과 투자 제안 등 현장 중심의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유치 설명회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특히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의 전략적 집적을 위해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신규 산업용지 확보와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입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산업단지 운영·관리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해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전담 부서 신설을 통해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을 연계한 원스톱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찾고 싶은 투자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전담 부서 신설을 계기로 보다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진주가 서부경남 산업·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하반기 2차 준공을 앞둔‘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조성과 연계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핵심 기업의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그동안 ‘KAI 회전익 비행센터’유치 등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앵커기업’의 유치와 지난해 10월 항공 분야의 유망기업인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를 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기업의 유치를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과 안정적인 입지 여건을 제공하는 등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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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멧돼지·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2026년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진주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오는 1월 30일까지 경작지 소재 읍면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진주시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는 2억 2000여만 원의 예산으로 72개 농가에 철망울타리 설치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2억 3000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로 지원규모는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가에서 부담한다.지원대상자 및 선정기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또한 시는 야생동물의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이며,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위해 농작물 피해액의 80%이내에서 농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야생동물의 피해는 농가의 생계와 직면되는 문제인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피해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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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지역원로 초청 '시민과의 데이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8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지역 각 분야의 원로 10여 명을 초청해 1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가졌다.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이번 ‘시민과의 데이트’는 교육·문화·예술·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역사와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고, 진주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데이트에 참석한 원로들은 진주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산업 육성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조규일 시장은 “희망찬 새해의 문을 여는 1월에 지역의 큰 어른이신 원로 여러분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감사하다”라며, “원로 여러분의 삶의 경험과 지혜는 진주시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가장 든든한 길잡이”라고 답했다.이어 “오늘 들려주신 말씀들이 새해 시정을 운영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로들의 고견을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해 경험과 지혜가 살아 숨 쉬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진주시는 이번 만남에서 제시된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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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열전 돌입
진주시,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열전 돌입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부터 27일까지 26일간 진주스포츠파크 등 관내 축구장에서 ‘2026년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열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진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진주성 축구 스토브리그’는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진주를 찾은 전국 유수의 팀들에게 실전 경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들이 시즌을 대비한 경기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별도의 개회식 없이 곧바로 경기에 돌입해 선수들이 불필요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경기력 향상과 실전 감각의 조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스토브리그에는 △수원삼성 U-18 △전북현대 U-18 △FC서울 U-18 △인천 U-18 △포항 U-18 △울산 U-18 등 전국 최정상급 고등부 17개 팀을 비롯해 대학부 2개 팀, 진주시민구단 등 총 20개 팀,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경기는 진주스포츠파크와 모덕구장, 신안구장 등 총 7개 구장에서 리그전 방식으로 총 83개의 경기가 치러진다.시상식은 각 팀의 전지훈련 일정을 고려해 9일 오후 3시에 개최되며, 시상식 이후에도 잔여 팀들의 리그 경기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또한 대회 기간의 훈련 일정이 비는 시간을 활용해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진주 관광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선수단과 지도자들에게 진주의 역사·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연계된 도시의 홍보 효과도 함께 높일 예정이다.이재용 진주시축구협회 회장은 “전국 최정상급 팀들이 선택한 전지훈련지라는 점에서 진주의 축구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다시 한번 검증됐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최고를 향한 훈련의 완성이라는 방향 아래, 전국 최고의 팀들이 찾는 전지훈련 환경을 조성해 진주 축구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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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충무공동 주차불편 민원 현장점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8일 충무공동 한림풀에버아파트 인근 공원 일대의 주차장 조성사업 검토를 위해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주차장 조성은 바람모아공원과 수변공간, 자전거 대여소 등의 이용객 증가로 주차공간이 부족해지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이에 따라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사업 대상지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조성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해당 지역은 최근에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인근 아파트 주민 및 방문객의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등 주변의 주차 여건 악화와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진주시는 바람모아공원 내 우수 저류시설의 일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방문으로 대상지의 공간 여건과 이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주차장 조성계획의 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들어 사업 검토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생활·여가 공간으로, 주차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설명과 의견 청취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진주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주차여건 개선을 포함한 합리적인 조성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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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부군수, 겨울철 산불대비 읍·면 방문점검 - 실수로 낸 산불도 강력처벌 대상 -
합천부군수, 겨울철 산불대비 읍·면 방문점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1월 5일 삼가면과 가회면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를 순회 방문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읍·면 사무소의 산불예방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산불 예방을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림연접지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실수로 낸 산불이라 하더라도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읍·면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노인회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력을 적극 활용해 주민 계도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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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성호조경건설 변성호 대표 기탁
합천군 초계면 ㈜성호조경건설 변성호 대표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 성호조경건설 변성호 대표는 7일, 초계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변성호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변성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탁된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계면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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