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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5년 신규 진로체험처 모집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5년 신규 진로체험처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내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5년도 신규 진로체험처를 모집한다.
진로체험처란 정형화된 수업에서 벗어나, 직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직접 경험하며 직업인의 삶과 직무를 체험하는 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이 함께하는 현장 직업 배움터다.
신청 대상은 고성군에 소재지를 두고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며 청소년 진로 교육에 관심 있는 사업장, 기관,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다.
모집 분야는 △신산업 △환경·농업 △의료·운동 △문화·관광 △금융·교육 △예술·디자인 △기술·기계 △서비스 등 이외 분야 말고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이 가능하다면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연중 상시로 진행되고 신규 진로체험처 등록을 희망할 경우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으며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망 ‘꿈길’ 사이트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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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선 8기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
고성군, 민선 8기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공공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해, 내수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1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475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265명 대비 210명이 증가한 수치로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해 군민들의 사회 참여 기회와 생활 안정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군은 단순히 수치적 증가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마련했다.
고성군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이 약 37%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태이다.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에 따라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건강 문제 등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 분야, 2,08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공익활동 일자리 분야는 공공시설도우미, 경로당급식도우미, 문화재지킴이, 스쿨존교통지원 등 공공영역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와 편익을 증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노인역량 활용 일자리 분야는 노인지원서비스, 아동지킴이, 시니어소방안전지킴이 등 어르신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로 구성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세대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동체사업단 운영 분야는 사랑방매점, 정담카페, 공룡나라누룽지, 정담초록농장 등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군민들에게 친근한 환경을 제공한다.
고성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취약계층 맞춤형 취업지원시스템 확대를 위해 공공근로사업 참여 인원을 매년 10% 확대해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재취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공공근로 사업은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각각 205명과 18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비 △행정도우미 △취업취약계층 지원 등이며 참여자들은 군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군의 공공서비스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고성군의 이러한 노력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형 일자리를 발굴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민선8기 고성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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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 청년 교통비 부담 완화.‘누비자’연간 요금 전액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들의 복지증진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15일부터 선착순 1,350명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은 창원시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영자전거 ‘누비자’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 신청은 이달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된다.
시는 매월 신청 자격을 검토해 익월 5일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10일부터 누비자 연회원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2024년 지원 대상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을 통한 청년이 머물고 싶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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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4만원으로 인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취약계층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도입된 ‘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지난해 13만원보다 1만원 인상된 14만원으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원금은 공연, 영화, 도서 음반, 등 문화누리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2024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이력이 있고 2025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보유한 카드에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순차적으로 자동 충전된다.
2025년 신규 대상자는 2월 3일부터 읍면사무소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 인원을 4,318명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양희 문화예술과장은 “전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이용 실적이 저조한 대상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이용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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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사천우주항공컵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개최
제2회 사천우주항공컵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2회 사천우주항공컵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가 오는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남유도회와 사천시유도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생활체육 유도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유도의 활성화와 유도인 간의 화합을 목표로 하며 전국에서 약 1,2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남·여 개인전 및 남·여 단체전 등 총 25개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다양한 연령대와 실력을 아우르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개인전은 유치부, 초등 3개부, 중등부, 고등부, 남자일반 3개부, 여자일반부, 단체전은 초등 2개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이다.
시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사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명명된 ‘우주항공컵’ 이라는 상징성을 더하고 스포츠와 지역 브랜드를 결합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유도대회는 유도인의 축제일뿐만 아니라, 사천시를 알리는 중요한 기회”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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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상훈 신임 계성면장,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석상훈 신임 계성면장,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계성면으로 부임한 석상훈 면장은 지난 3일부터 관내 25개소 경로당과 독거노인 공동 거주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목표로 새해 인사와 함께 이루어진 현장 행정으로 마을별 숙원사업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석상훈 면장은 “을사년 한 해 모든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며 “면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절행정과 현장 행정을 실천하며 주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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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휴가 있는 힐링관광 도시 육성 전력
합천군, 휴가 있는 힐링관광 도시 육성 전력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광객 500만명이 찾는 ‘힐링과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우리나라 대표 휴양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관광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다.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추산에 따라 2024년 말까지 약 230만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유명 관광지로 이를 기반으로 가치를 더하는 특별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국내 유일의 독보적인 관광자원인 운석충돌구를 세계적인 운석 테마 관광지이자 지질 테마 공원으로 육성하며 우주과학을 대표하는 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합천운석충돌구를 방문하는 초기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거점센터를 연내 준공할 예정이며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도 추진해 인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025년 노후 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에 합천호 관광지가 선정되면서 사업비 20억원으로 노후 시설 정비, 야간경관 조성,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주민 참여형 축제 개최를 통해 관광지의 새로운 변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합천영상테마파크와 황매산군립공원이 2025년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어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관광 취약계층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무장애 동선 조성, 체험형 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공모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군은 2019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자원개발 사업 선정 이후 200억원의 예산으로 7년간 사업을 추진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메인세트 리모델링 △영화·영상 특화 홍보 마케팅사업 △체험프로그램 개발 △연계형 DMO 구축사업 △관광굿즈 및 먹거리 상품화 사업 △시대거리 재현화 사업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사업 추진으로 오픈세트 시설물이 단순 견학이 아닌 체험공간으로 변화를 꾀하고자 시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환경 조형물, 소품 및 대도구를 설치하고 세트시설 내부를 재단장해 사진 스팟존 조성, 오픈세트 공간별로 테마를 입히고 테마에 맞는 음 환경을 구축하는 등 관광지로써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전환점이 됐다.
덧붙여, 사계절 관광 콘텐츠 구축을 위해 2023년부터 영상테마파크 주변 청와대 세트장 및 정원테마파크와 연계한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이 준공예정으로 경관조명과 함께 홀로그램, 맵핑, 미디어파사드 연출 등 최첨단 신기술이 대거 접목되어 군을 대표하는 킬러 관광 콘텐츠로써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영상테마파크와 정원테마파크 시범운영을 거친 후, 야간개장을 통해 영상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하며 영상테마파크를 거점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합천호 관광권역은 매년 100만 관광객이 찾는 황매산과 합천영상테마파크 중심에 위치한 거점 공간인 동시에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에 유리한 거점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어, 군에서는 이러한 지리적 이점과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사업인 ‘합천군 수상관광 플랫폼 구축사업’ 에, 2025년부터 4년간 2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수상관광 리조트 △야외물놀이 공간 조성 △서핑파크 △모빌리티 스테이션 등이 포함되며 향후 본 사업과 연계한 수상레져 스포츠 체험과 특색있는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합천이 더 머물 수 있는 관광 명소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군은 2021년 경남 최초로 K-웰니스도시에 선정된 데 이어 2024년 전국 최초로 K-웰니스도시에 재선정되며 웰니스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김윤철 군수는 K-웰니스 리더 표창을 수상하며 합천이 대표 웰니스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수려한 합천”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와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운영한 합천홍보관은 경남관광상품개발 최우수상과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하며 지역 홍보에 큰 성과를 거뒀다.
군은 2025년에도 다양한 축제와 대표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 합천홍보관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설렘 가득한 합천여행을 위해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고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타 시도 연계 관광 활성화 사업 △합천한달살기 다라고 스테이 △합천여행 핑크마켓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휴가 있는 여행도시 합천’을 목표로 한 이 같은 노력은 청정·안심·힐링의 웰니스 관광도시로서 합천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김윤철 군수는“합천에서 ‘휴식과 힐링이 모두 가능한 곳’ 이라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때”며“야간 관광명소 개발을 통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가 활성화되면 궁극적으로는 생활인구 증가와도 결부되어 관광 활성화가 곧 인구소멸의 주요 대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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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정기분 면허세 2억 9900만원 부과 ‘납부기한 1월 31일까지’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 563건, 2억 9900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허가, 인가등의 면허를 소지한 납세의무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면허의 종류나 규모에 따라 1종에서 5종으로 구분되고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4만 5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된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CD/ATM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 납부,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의 전자납부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지역발전에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 내에 반드시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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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어르신의 마음건강을 돌보아 드립니다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어르신의 마음건강을 돌보아 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월부터 3월까지 국농소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22개 경로당을 방문해 65세 이상 노년층 824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건강 상담소는 노인 우울 사전 관리,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치료 연계를 통한 자살 예방과 생명지킴이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마음건강 상담을 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는 노인우울을 사전에 관리한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 치료를 연계해 자살을 예방하고 자살예방교육을 시행해 생명지킴이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마음건강 상담소는 픙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우울척도와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을 진행한다.
더불어 자살 인식도 조사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특화된 프로그램을 더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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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의 첫걸음’함안군 치매 조기검진 사업 추진
‘치매 예방의 첫걸음’함안군 치매 조기검진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진행한다.
현재 함안군보건소에서는 3개 권역에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 의사를 위촉하고 청아병원 및 아라한국병원과 협약 병원을 체결하면서 관내 주민들의 치매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치매 조기검진은 1차 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위촉된 협력의사 및 협약병원에서 2차 진단검사를 받게 된다.
치매 진단검사 결과 치매로 판정이 되면 협약병원에서 3차 감별검사를 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안심센터 지원 프로그램인 치매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 쉼터, 치매가족 교실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되며 연령 및 소득기준에 충족할 경우 치매검사비, 치매치료관리비 등의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해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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