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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낙동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사천시, 낙동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물빛여가공원 조성사업’ 이 2026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곤명면 신흥리 일원 수변구역에서 추진되며 경상남도 내 공모사업 중 최우수 사업으로 평가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물빛여가공원 조성사업’은 낙동강수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여가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에는 △다목적 보조구장 설치 △주차장 태양광발전시설과 그늘막 쉼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고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도입 등도 반영해 지역 발전과 환경 보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계속사업으로 추진된다.
사천시는 2027년도 사업공모에 다시 응모해 10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으로 물빛여가공원이 보다 확장된 기능과 인프라를 갖춘 명실상부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주민들의 여가와 편의 증진뿐 아니라 환경친화적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 재응모를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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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3,672톤 매입
사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3,672톤 매입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9월 30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공비축미곡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3672톤의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2025년 공공비축미 매립계획 수립 회의에는 농협중앙회사천시지부, 사천시연합RPC,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와 읍·면·동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사천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영진’과 ‘영호진미’ 이다.
매입물량 중 1100톤은 농가 편의를 위해 산물벼 형태로 10월 13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사천시농협RPC에서 매입하고 나머지 2,572톤은 오는 12월 말까지 건조벼와 가루쌀로 매입한다.
특히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산물벼 매입 물량을 전년 대비 362톤 증가했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중간정산금은 매입 직후 지급하고 차액금은 매입가격이 정해지는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며 “공공비축미를 차질없이 매입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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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일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에서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협회 회장 백문기 씨를 비롯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된 것으로 ‘토마토즙’ 200개가 전달됐다.
기탁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성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문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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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계성면,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2025년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복지관은 ‘계성면민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 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귀순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인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석상훈 면장은 “이동복지관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 실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와 같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복지체계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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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마늘 종구 분야 대상자로 선정돼 사업비 8억 7,8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마늘 우량종구 증식·보급센터를 구축해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생산부터 보급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 합천 마늘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는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마늘 종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되며 재배 효율과 생산성 향상은 물론 종구 퇴화 대응체계 구축으로 이어져 마늘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마늘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우량종구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농가 소득 향상과 종자산업 발전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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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의령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전 의원들은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의령읍 혜림학원,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를 차례로 방문해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단순한 명절 인사에 그치지 않고 시설 운영 현황과 종사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군의회는 생활환경 개선, 인력 지원 문제 등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며 군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의령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군민과 함께하는 따듯한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규찬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통해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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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성황리에 마쳐
남해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성황리에 마쳐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남해 틔움센터와 해바리체험마을 등에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등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초 영농기술 습득과 남해군 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금치·마늘 등 지역 주력 작물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및 농약 안전 사용 △아열대 작물과 특용작물 재배기술 △농기계 활용 및 안전 교육 △로컬푸드 유통 현황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강의가 진행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유자 등 남해 특산물 재배와 아열대 작물 재배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 트렌드와 지역 특화작물 재배 수요 확대에 기여했으며 교육생들 간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이 영농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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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업·벤처기업 육성 기반 조성 나선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 중소기업과 혁신창업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와 연계한 ‘엑스트라마일 라이콘 펀드’ 출자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과 ‘남해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것으로 군은 중소기업육성기금 2억원을 3년동안 분할 출자해 총 5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펀드는 남해군을 비롯해 전주시, 청도군 등 다양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출자해 조성하는 전국 단위 협력 펀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창업기업과 혁신기업을 위한 공동 투자 모델을 마련하게 됐다.
‘엑스트라마일 라이콘 펀드’는 잠재력 있는 지역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제조 기반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집중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펀드 존속기간은 8년이며 기준 수익률은 연 3%로 설정됐다.
남해군은 9월30일 출자금을 집행하고 결성총회 펀드 발족에 공식 참여했다.
이후 하반기부터는 전문 운용사를 통해 투자 대상 기업을 본격 발굴·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펀드 출자는 남해군만의 단독 사업이 아니라 여러 지자체와 힘을 모은 전국 단위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지역 혁신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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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신세계푸드, 제2차 상생협약 체결
남해군–신세계푸드, 제2차 상생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일 지역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신세계푸드와 제2차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첫 협약에 이은 두 번째로 상호 신뢰 관계에 기반해 서면 협약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신세계푸드는 남해마늘을 활용한 신제품 3종에 대한 개발·판매·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제품은 오는 12월경 편의점 ‘이마트24’를 통해 선보여질 예정이다.
지난해 제1차 협약을 통해 출시된 남해마늘촉촉치아바타, 남해마늘치즈베이볼, 남해마늘크라상러스크, 남해마늘치킨&베이컨피자, 남해마늘크룽지 등 5종의 제품은 호평을 받으며 남해마늘 약 5톤이 소진되는 등 지역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는 남해마늘의 대중적 인지도 향상과 전국 유통망 진출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협약으로 청년층과 소비자 접점이 넓은 편의점 채널을 통해 남해마늘이 전국적으로 더 널리 알려지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협약은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농가와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 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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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해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9월 30일 김해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추석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공동주택 공사현장에 지역업체 참여방안 확대를 위해 도시관리국장 주재로 공사 중인 공동주택 현장 10개소 현장대리인과 감리단장, 대한전문건설협회 김해시협의회 회장과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과 공동주택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별 지역건설업체 이용 현황 분석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와 장비·자재 사용 향상 방안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건의사항 수렴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별 지속 점검과 예방 대책 수립으로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4월 1차 간담회 후 현재까지 지역건설업체 참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도급률, 건설장비·자재·인력 등 공동주택현장 지역건설업체 참여가 확대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시는 분기별 간담회 개최로 지역건설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인 만큼 지역업체가 관내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