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참여 이끈다.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참여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이유정 기후환경국장 주재로 소관 부서장, 창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 외부 자문위원, 시행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 개발 및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관련 부서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플랫폼의 기획 및 개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 내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시민들과 기업의 실질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 중인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각종 데이터의 실시간 관리와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감축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탄소발자국 계산기, 탄소감축 시책 정보 등 시민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참여를 유도한다.
2025년 12월까지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 2026년부터 시범 운영에 돌입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한 뒤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공식 출시할 방침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은 더 많은 시민들과 기업들이 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촉매제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시민들과 기업이 쉽게 접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에서 탄소를 줄이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9
-
거창군, 거창한마당 대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진행된 거창한마당 대축제 현장에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거창의 최대 축제인 한마당대축제를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도를 널리 알리고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향우들이 모이는 전국거창향우연합회 체육대회 행사에서는 신철범 전국향우연합회장이 500만원, 변동규 재부산향우회 장학위원장이 100만원, 정병수 재구미향우회장이 5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전달하면서 행사장 내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신철범 전국거창향우연합회장은 위천면 출신으로 현재는 대구에서 ㈜화성E&A와 금강엘이디제작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매년 고향사랑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금액은 1,500만원에 이른다.
또한, 군은 고향사랑기부자와 거창한마당대축제를 함께 즐기기 위해 기부자에게 초대장을 발송했으며 축제장을 방문하는 기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로 거창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며 “거창의 최대 축제인 한마당 대축제 현장에서 볼수록 매력있는 도시 거창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고 즐기셨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군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오는 10월 1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전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29
-
합천군, 추석 명절 맞아 다양한 청렴 활동 전개
합천군, 추석 명절 맞아 다양한 청렴 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청렴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9월 23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군수 주재로 ‘반부패 청렴 추진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반부패 청렴 추진단은 김윤철 군수를 추진단장으로 부군수 및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 회의체로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과 청렴 추진 과제 발굴에 힘쓰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부패 취약 시기를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 수립에 집중해 청렴하고 투명한 군정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합천 실현’을 목표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발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윤철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출근길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합천군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김윤철 군수는 “청렴 추진단과 캠페인 등 청렴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 실천을 다시 한번 더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작은 일 하나하나에 원칙을 지키고 부정부패를 단호히 배제해 청렴한 합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추진단 회의, 캠페인 외에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합천 실현’을 위한 추석 명절 특별감찰, 청렴서한문 홈페이지 게시, 직원 대상 청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청렴 확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29
-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온이음, 제17회 거창평생학습축제 성료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온이음, 제17회 거창평생학습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거창평생학습축제가 3만여명의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온이음”을 주제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30,927명이 다녀갔으며 이 중 2만9천여명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76개 기관이 110개 홍보·체험부스를 열었고 39개 학습·무대공연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관람객 편의와 환경 실천이 두드러졌다.
대형 그늘막과 정수기, 파라솔 설치, 무대 위치 조정으로 접근성을 높였고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과 경남도교육청 거창도서관이 선보인 ‘집나온 힙한 도서관’은 독서와 휴식을 결합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평생학습으로 청정韓 거창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배출·폐자원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해 쓰레기 배출량을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였다.
이번 축제는 거창한마당축제 전반으로 친환경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경남도교육청·논산시·함안군 등 전국 5개 기관이 벤치마킹을 위해 현장을 찾는 등 전국적 위상도 입증했다.
거창군은 200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학습권 확대와 맞춤형 평생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생학습은 세대를 아우르는 삶의 힘이자 군민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며 “이번 축제를 통해 거창군이 명실상부한 평생학습 선도도시임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장 설문조사에서 참여자의 80% 이상이 만족을 표했으며 군은 내년 축제에서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 대학·민간 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거창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2025-09-29
-
함양군 ‘400인의 아빠단’ 온가족운동회 성황리 개최
함양군 ‘400인의 아빠단’ 온가족운동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9월 27일 전천후족구장에서 ‘400인의 아빠단’ 온 가족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저출생 대응 시범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400인의 아빠단’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아빠와 자녀뿐 아니라 가족 전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400인의 아빠단’은 지난 6월부터 매월 멘토링 교육과 요리체험, 지역 문화 체험, 안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버지의 돌봄과 가사·양육 참여를 촉진해 왔으며 이번 운동회에는 50여명의 가족들이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했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달리기와 협동 게임 등 협력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루어 함께 뛰고 웃는 모습은 자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겼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종종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함께 뛰고 놀며 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면 한다”라는 의견을 전하며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효과를 확인했다.
한편 ‘400인의 아빠단’은 오는 11월까지 수확 체험과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아빠의 돌봄 참여 확대와 가족관계 증진에 이바지하는 지역 특화형 가족 지원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9-29
-
합천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추석 연휴 정상 운영
합천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추석 연휴 정상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연휴 내내 정상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다양한 역사적 배경을 재현한 독특한 세트장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과거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1970~1980년대 서울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간은 부모 세대의 추억과 자녀 세대의 호기심을 함께 채워준다.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있는 청와대 세트장과 분재온실, 생태숲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은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추석 연휴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22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해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의 공간이다.
대장경전시실, 대장경신비실, 신왕오천축국전, 5D영상체험, V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체험시설은 팔만대장경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
또한,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추석 연휴 동안 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가족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당일인 10월 6일에는 테마파크 모두 무료로 개방되며 대체휴무일로 지정된 8일을 포함해 9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연휴 후 첫 휴관일은 10월 10일이다.
2025-09-29
-
고성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비상 대응체계 구축
고성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비상 대응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부 전산시스템이 중단됨에 따라 고성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단된 전산시스템 관리 및 담당 부서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처리와 대군민 서비스에 차질을 우려해 △민원불편최소화 △대체서비스 제공 등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무인민원발급기 및 정부24 중단에 따른 오프라인 접수사항 및 대체 서비스 목록을 군 대표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자체 운영중인 전산시스템 및 전산실을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행정정보시스템이 정상화될 때까지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5-09-29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국가 행정전산망 장애 긴급 현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국가 행정전산망 장애 긴급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전산망 장애와 관련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성산구 상남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비상 대응 조치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일부 공공 온라인 행정서비스가 단계적으로 복구됨에 따라, 이날 12시 기준 정부24를 비롯한 62개 서비스를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시는 복구 현황을 실시간으로 현장 안내에 반영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지난 주말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처리 불가 서비스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용 가능 서비스 목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등 혼란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예기치 못한 국가 단위 전산 장애 상황에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행정 신뢰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복지센터와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민원 접수·처리에 공백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수기 접수 창구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시스템이 완전 정상화될 때까지 민원 대기시간 완화를 위한 점심시간 민원 창구 운영 등 조치를 병행하고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상황을 공유해 시민 편의 보장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09-29
-
거창군,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성료
거창군,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 체육회 주관으로‘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자전거를 사랑하는 군민 7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매년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번 행사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해 한들대교, 양항교, 무릉교, 평촌길을 지나 거창창포원에 도착하는 코스를 달리며 가을의 청량한 풍경을 만끽했다.
가족 단위, 친구, 자전거 동호회 등이 함께 어우러져 도심 속 가을 소풍 같은 정취를 즐겼다.
거창창포원 현장에서는 마술 공연과 초성 사물 찾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려 즐거움을 더했으며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참가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구인모 군수는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안전하게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아름다운 자전거 동행이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황강을 끼고 자리한 거창창포원은 축구장 66배 크기의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봄에 창포원을 비롯한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꽃으로 꾸며져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인근의 제2창포원 체육시설에는 지난 5월 준공된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오는 10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전국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29
-
제4회 거창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제4회 거창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제4회 거창 청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거창 청년 및 군민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특히 거창군이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첫해에 열리는 청년의 날 기념식 행사로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수상자는 5기 청년네트워크 백장미 대표와 청년단체 ‘낯가림’ 강보배 대표가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네트워크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서 구인모 군수의 기념사와 내빈 축사, 기념 세리머니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5기 청년네트워크 백장미 대표의 소감 발표를 끝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제4회 거창 청년의 날 기념 세리머니는 “청년, 거창의 미래를 여는 빛나는 열쇠”라는 슬로건으로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구인모 군수는 기념사에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문화 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펼쳐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