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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하동군‘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군은 지난해 226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한 데 이어 올해 7억 948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92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과 비주택으로 구분된다.
주택 지붕 철거는 최대 700만원, 지붕개량은 500만원, 비주택 지붕 철거는 200㎡ 이하 전액 지원된다.
단, 초과 금액은 개인이 부담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은 주택 지붕 철거를 전액 지원하고 지붕개량은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해당 사업의 비주택 지붕 철거 물량은 30동에 그쳤으나, 올해는 59동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한, 비주택 범위에 창고·축사뿐만 아니라 건축법 제2조 제2항에 따라 규정된 노인 및 어린이시설도 포함했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월 7일까지 수요 조사를 진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건축물 소재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에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되어 있어 방치하면 건강상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군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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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읍면동 회계실무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읍면동 회계 담당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읍면동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계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6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5일간 14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지방재정법 및 지방회계법 주요 내용 △예산편성과 집행 절차 △전자결재 및 e나라도움 시스템 사용법 △감사 사례 및 예방 방안 등 실무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문제해결형 교육과 1:1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전문강사를 통한 정례화된 양질의 교육과 함께 각종 지원 시책을 추진하는 등 지방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읍면동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회계업무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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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지방세환급” 카카오톡 채널 신규 개설
“하동군지방세환급” 카카오톡 채널 신규 개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카카오톡 앱을 활용해 지방세 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하동군지방세환급” 채널을 신규 개설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방세 환급금은 국세 경정, 자동차 이전·말소, 납세자 착오 신고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한다.
그러나, 환급금이 소액일 경우 납세자들의 낮은 관심과 절차의 번거로움 등으로 환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미환급금은 발생 후 5년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소멸해 돌려받을 수 없으므로 납세자들의 적극적인 환급 신청이 요구된다.
이에 하동군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기존에는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필수였으나, 이제 핸드폰 앱만 있으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환급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하동군지방세환급’을 검색하고 채널에 접속한 뒤,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후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접수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군 관계자는 환급받을 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납세자를 위한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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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속 봄의 향기’ 하동 취나물 출하 시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0일 오후 1시 하동농협 적량지점 산지유통센터에서 2025년 취나물 첫 출하와 함께 초매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매식은 하동농협이 주관하고 적량·삼화·고절리 작목반이 함께했다.
현장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및 농협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찾아 생산 농가를 격려했다.
하동농협 및 작목반은 취나물 풍작과 농업인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고 이어서 올해 첫 취나물 경매를 진행했다.
이는 현장 경매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경매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kg당 9천3백 원 선으로 책정되어 1.3t가량 거래됐다.
이날 경매를 시작으로 시설 취나물은 5월까지, 노지 취나물은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된다.
하동군은 취나물의 주산지로서 적량·청암·악양·양보 등 청정 지리산 일원의 628개 농가가 약 97ha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약 3천4백 톤의 취나물을 생산하고 5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 취나물은 지리산 기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향이 뛰어나고 영양이 풍부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올해는 날씨가 도와주어 품질이 좋은 취나물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맛과 향이 뛰어난 하동산 취나물이 도시민들의 식탁에 올라 추운 겨울 속 봄의 향기를 전해주는 건강식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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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안전지수, 자살 분야 긍정적 변화
합천군 지역안전지수, 자살 분야 긍정적 변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전국 지자체 지역안전지수 평가’ 자살분야에서 전년도 4등급보다 1등급 상향된 3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의 10에 의거, 다양한 재난안전 통계를 활용해 지자체 안전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6개 분야별로 계량화여 산출한 수치다.
그중 자살 분야는 인구 1만명당 자살사망자 수, 우울감 경험률, 기준연도 대비 자살예방 전담 공무원 수, 사회복지보건 결산액 비율, 건강행동실천율, 고위험 음주율 등을 종합해 등급을 나눈다.
합천군보건소는 △자살고위험 등록회원 집중 상담 및 연계·지원 △찾아가는 자살예방·정신건강 교육 △독거노인 및 자살고위험군 대상 ‘오래오래 지킴이단’, ‘마음단디’ 프로그램 운영 △자살위해수단 차단 사업 △희망알리미, 자살예방 LED 표지판 등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물 설치 △자살예방의 날 기념 인식개선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이 자살률 감소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지역안전지수는 군민들의 생활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지표이며 특히 자살분야는 군민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지표인 만큼 취약한 부분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살사고 없는 합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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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SNS 기자단 모집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SNS를 통해 의령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군정을 홍보할 ‘2025년 의령군 SNS 시민기자단’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인 자이며 군정 및 읍·면 소식, 문화관광 등 현장취재가 가능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숨겨진 명소 및 홍보 아이템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지원서와 의령을 홍보하는 자유 기사 1부이며 기자단으로 선발되어 심사 통과된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의령군 누리집 ‘2025년 의령군 SNS 기자단 모집공고’에 나온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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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기반 강화를 위한 2025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24일까지이며 세부 사업은 임산물 종자·종묘 지원, 임산물 포장재 지원, 표고버섯 톱밥 배지 지원, 거창 임산물 택배비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신청은 임산물 재배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이다.
특히 올해는 거창군의 임산물 소비 트렌드를 주도할 대체작목 발굴을 위해 종자·종묘 지원 사업비를 2억원으로 증액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별 지원 기준과 세부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거창군청 산림과 또는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임가의 경영비 절감과 경영기반을 구축해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며 “많은 임업인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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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임시공휴일이자 연휴 첫날인 27일과 둘째날인 28일에 생활쓰레기를 평상시와 같이 정상 수거하고 추석 당일인 29일부터 30일 2일간은 수거 중단한다고 밝혔다.
단, 재활용품의 경우, 의창·성산구만 30일 정상 수거할 예정이다.
구마다 재활용품 수거일이 다른 만큼 반드시 확인하고 배출해야 한다.
설 연휴 기간에도 상황반과 청소대행업체 기동반을 편성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가 끝나는 31일부터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중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처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생활쓰레기 수거일을 미리 확인하고 올바른 배출방법을 준수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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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신청 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점포 경영환경개선, 안전시스템 설비 등 점포별 시설개선비로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스마트오더 시스템, 3D 기술, 인공지능 기반 기기, LCD전자칠판, 디지털광고보드 등 점포별 디지털 기기 도입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거창군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 서류를 작성해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서는 평가 항목에 따라 심사 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입법/공고/고시’란을 참조하거나,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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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도하는 거제의 내일 제13차 시민숙의단 토론회 열려
시민이 주도하는 거제의 내일 제13차 시민숙의단 토론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거제시 미래100년 마스터플랜’정책 발굴을 위해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3차 시민숙의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거제시 미래100년 마스터플랜’에 담길 장기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정책의 구체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토론 방식은 거제시에서 작성한 정책 초안에 대해 △지역 특화성 △시민 수용성 △지속 가능성 세 가지 측면에서 1차 평가를 진행한 후, 보완 및 추가 제안을 통해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1년간 시민숙의단의 활동내역은 2023년 11월 전체 교육과 12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24년 1월부터 4월까지는 비전 선정, △5월부터 10월까지는 미래상 및 과제 선정에 집중해 왔으며 △지난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는 장기정책 발굴 및 도출을 진행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지난 1년간 매월 1회 개최된 시민숙의단 토론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시민숙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노력과 제안을 거제시 미래 100년 마스터플랜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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