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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준비하는 현장 행정… 박동식 사천시장, 2026년 읍면동 순방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폭넓게 반영하는 '2026년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3년여 간 추진해 온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도약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삶이 풍요로운 정주여건 조성 등 주요 성과를 알리고, 시민의 제안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등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고르게 확충하는 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시민과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순방 일정은 14일 남양동·서포면을 시작으로 15일 곤명면·동서금동, 16일 벌용동·곤양면, 20일 축동면·향촌동, 21일 사남면·선구동, 22일 동서동·용현면, 23일은 정동면·사천읍을 각각 방문한다.박동식 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완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공감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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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도시의 변화를 이끈다
사천시립도서관, 도시의 변화를 이끈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0만 명이 선택한 숫자로 증명된 사천시립도서관이 도시의 문화 지도를 바꾸면서 사천의 일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사천시립도서관이 2024년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것이다.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약 20만 명이 도서관을 찾으며,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다.△'찾는 도서관'을 넘어 '머무는 문화공간'으로 숫자는 그 변화를 분명히 보여준다.현재 도서관은 4만 1천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대출 권수는 13만 권, 누적 대출자 수는 7만 2천 명에 달한다.이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의 일상 속에 독서문화가 깊이 스며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독서·문화행사 참여 시민도 누적 2만 명을 넘어섰다.각종 독서문화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연계 협력 사업이 활발히 운영되며 도서관은 '조용한 공간'이 아닌, 세대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책과 과학, 축제로 확장되다 이 같은 변화의 상징은 '북 페스티벌'이다.지난해 처음 개최된 통합 30주년 기념 북 페스티벌에는 2만 5천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9월에는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북 페스티벌이 다시 한 번 시민을 만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운영 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해, 낮과는 또 다른 감성의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특히 야외 공간에서 별을 관측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과 함께, 우주·항공을 주제로 한 독서·체험·강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과학과 인문, 문화가 결합된 융합형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민 목소리로 진화하는 도서관 사천시립도서관은 시민 의견을 반영한 운영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해 11월부터 주말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확대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그 결과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약 700명에 이르며, 도서관은 '언제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그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사천시만의 정체성을 담은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강화할 시점"이라며 "2026년 북 페스티벌은 별빛 아래에서 책과 우주를 동시에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시민들께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서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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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농관원, 현장농정 사각지대 최소화 한다.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는 2026년 새해부터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활성화, 공익직불제 및 농약 안전사용 농업인 준수사항 등 현장 농정에 대해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먼저 농업기술센터와 협업을 통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하여 20여차례에 걸쳐 농업인 약 2천여명을 대상으로 사무소장이 직접 교육을 실시하여 정책 인지도를 높인다.이어 3월까지 전 읍·면, 농촌 동지역 12개소를 대상으로 이통장 월례회에 참석하여 실질적인 마을 리더인 이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마을 주민들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한국후계농 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품목별 조직 등을 대상으로 현장농정 소통 간담회도 조기에 개최하여 농업인이 제도를 잘 몰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전방위 교육·홍보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말했다.농관원 관계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범 정부의 농업인 지원제도와 맏물려 있어 정확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농업인 스스로 농지 및 농작물, 인적사항이 변동 시 14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하며, △공익직불제는 본인이 실제 농사를 짓는 농지와 면적만큼 신청해야만 공익직불금 감액지급 등과 같은 불이익을 막을 수 있다. △ 농약안전사용과 관련하여 사용 전 사용 설명서를 확인하고 해당 작물에 등록여부와 희석배수 등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하고 준수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위 제도들에 대해 중점적인 교육·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박성규 소장은 "우리 농업·농촌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제도들이 정확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방위 홍보를 병행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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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 - 1월 7일 ~ 1월 26일까지 14일간 진행 -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7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이날 개강식에는 농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변화된 농업정책 설명과 함께 농업 AI 특강이 진행됐다.농업AI 특강에서는 ㈜스마트경영연구소 김유열 대표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농업AI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26일까지 14일간 진행이 되며, 매일 14시부터 17시까지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사천시 농업인과 귀농인, 예비농업인 등 교육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자세한 일정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겨울철 농업 시설물 안전관리와 고병원성 조류독감 등 가축 전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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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진단검사자에게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제공 -지역 주민의 뇌 건강 관리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 확대-
사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진단검사자에게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제공 -지역 주민의 뇌 건강 관리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 확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치매 진단검사를 받은 사천시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공한다.이는 치매진단에 대한 불안과 거부감을 완화하고, 주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는 △에코백 △인지 능력 향상 워크북 △악력볼 △건강관리 영양제 △칫솔세트 △위생밴드 △치매가족 돌봄기술 안내책자 △치매예방 운동 포스터 등 치매예방과 일상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돼 있다.단, 운영 여건에 따라 구성품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을 포함한 진단검사를 지원하고 있다.이 진단검사를 받은 주민들에게 이번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가 제공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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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티엠씨,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동참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성티엠씨는 지난 8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사천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49박스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나눔을 이어온 ㈜대성티엠씨는 항공 및 해상·육상 방산 사업체이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협력업체로 김해시 진례면에 본사를 두고 사천시 축동면 소재 축동일반산업단지에 지점을 두고 있다.기탁한 라면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현물 지정기탁 후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배분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노윤재 대표이사는 "사업체 소재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구를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나눔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지역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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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서비스 품질 높인다 만족도 조사 실시 - 1월 12일부터 5일간 고현점 이용객 대상, 선착순 250명 사은품 증정
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서비스 품질 높인다 만족도 조사 실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직영으로 운영 중인 '거제로컬 누리센터 고현점'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매장 내 비치된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는 모바일 방식으로 진행돼, 이용객들이 쇼핑 전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설문 항목은 △이용 빈도 및 목적 △상품 품질 및 가격 만족도 △매장 환경 및 직원 서비스 등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향후 운영 계획 수립 및 로컬푸드 활성화 정책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특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설문조사를 완료한 후 직원에게 완료 화면을 제시한 고객 선착순 250명에게는 실생활에 유용한 '내열 계량컵'을 현장에서 즉시 증정한다.채문환 농식품유통과장은 "거제로컬 누리센터가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실제 이용객들의 생생한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시고, 거제시 로컬푸드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목소리를 들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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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공식 인증서 전달
김해시 경남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도시는 김해입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전국에서 열 번째, 경남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도시로 조사된 김해시가 8일 평가 주관기관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공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인증서는 각 광역시도 내 최상위 기관에 수여되는 것으로 김해시는 2년 연속 경남 1위 지자체로 공식 인증됐다.인증서를 전달한 이기헌 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은 “김해시는 수도권과 견줄 수 있는 탄탄한 경쟁력을 보유한 도시로 평가된다”며 “3대 메가이벤트 개최, 산업구조 재편, 광역교통망 확충 등 꼭 필요한 곳에 집중투자한 정책효과들이 수치로 입증됐다”고 말했다.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의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공신력 높은 자료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정부공식통계와 지자체별 통계연보, 관련 기관의 공식통계자료들을 바탕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평가하며 순위는 시·군·구별로 20위까지 공개한다.김해시는 민선8기 출범 후 2023년 15위, 2024년 16위에 이어 지난해 사상 첫 전국 Top 10에 진입했고. 경남에선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상위 20위까지 범위를 넓혀봐도 3년 연속으로 상위 20위 안에 랭크된 도내 도시는 김해가 유일하다.송홍열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김해가 경남을 넘어 전국구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대도시라는 사실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양적·질적으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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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노인공익활동사업 등 3개분야 33개사업에 1962명 참여
남해군, 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12월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참여 인원은 1962명이다.이는 2025년 참여자 1910명 대비 52명 증가한 수치다.총 사업비 83억 원이 투입되는 가운데, 10개 읍면과 2개의 수행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 활동 등 의미있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노인공익활동사업은 찾아가는 스마트 교육, 노인대학복지도우미, 남해보물수호활동, 지역사회자원순환봉사, 경로당 급식 및 청결지원, 행복정류장 안전지킴이 등 총 17개 사업단에 166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노인역량활용사업에는 보육교사도우미, 온종일돌봄시설지원, 노인복지시설지원 등 총 11개 사업단에 25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공동체사업에는 어불림카페, 김구이사업단, 참기름사업단 등 총 3개 사업단에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남해군 관계자는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노인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노인일자리는 소득보전과 우울감 해소 등 사회적인 효과가 큰 만큼 사업 내실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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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마트,'프리미엄 마늘 간편식 7종 개발'협약
2월부터 전국 이마트·SSG닷컴·이마트몰에 순차 출시
지역 특산물로 건강과 상생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남해군-이마트,'프리미엄 마늘 간편식 7종 개발'협약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이마트는 8일 남해군청에서 ‘남해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 7종의 개발 및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물 마늘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와 국내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이마트는 1년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양측은 남해산 마늘을 주재료로 한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 총 7종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신제품을 개발한다.이들 신제품은 2026년 2월 말부터 전국 이마트, SSG닷컴, 이마트몰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바쁜 일상속에서도 남해 마늘의 풍미와 건강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협약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마트 관계자 역시 “지역 농산물로 건강한 간편식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의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과 이마트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마케팅, 홍보,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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