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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창녕군,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을 중심으로 의료와 관광, 정주 기능이 결합된 ‘웰니스 온천도시’조성을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21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부곡온천의 재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착수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남도와 군이 공동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온천욕 중심의 기존 관광 모델에서 벗어나, 78 의 고온 온천수를 활용한 의료·치유 서비스와 체류형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복합형 온천도시’모델을 정립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남도와 군 관계자, 경남연구원, 한가람E C 등 수행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여건 분석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실효성 있는 전략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군은 부곡온천이 가진 우수한 접근성과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생활서비스 기능을 확충할 방침이다.특히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대응 공모사업 등 정부 정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하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부곡 온천대교 건설 등 광역 교통망 개선을 통한 부곡 활성화에 힘써 온 박상웅 국회의원은 이번 착수보고회와 관련해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웰니스 온천도시’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부곡온천은 창녕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이번 용역을 통해 부곡온천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생활과 치유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날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현장 조사와 정밀 여건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중간보고회를 거쳐 지역 특색에 맞는 최종 기본구상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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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주민자치리더 교육 실시
영산면 주민자치리더 교육 실시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을 위한 역량 강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로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 이수경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김경호 회장은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매우 유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회근 면장은 “주민자치의 핵심은 주민의 참여와 역량이며 이번 교육이 지역 리더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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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계성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21일 각 마을 농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에 맞춰 추진됐으며 농가에서 사용한 농약 빈병과 봉지 등 약 3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행사는 농가가 폐기물을 분리·수거한 실적에 따라 판매대금을 지급하고 우수 마을을 선정해 시상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순수 농약용기를 중심으로 수거를 진행하는 한편 영양제와 성장촉진제 등 유사 농자재 용기는 별도로 구분하는 등 체계적인 분리·수거가 이뤄졌다.이러한 노력은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자원 재활용 확대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석상훈 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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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일반음식점 대상 봄철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일반음식점 대상 봄철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1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일반음식점 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봄철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일반음식점 위생교육과 연계해 봄철 기온 상승과 일교차 확대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와 더불어 음식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생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미끄럼, 화상 등 음식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조리시설과 작업공간에서의 안전관리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거창군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은 산업현장을 넘어 시민이 이용하는 일상 공간 전반의 안전을 포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최근 기온 상승과 산업재해 증가 추세에 대응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장비 지원사업과 사업장 안전 컨설팅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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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해단식 열고 선수단 노고 격려
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해단식 열고 선수단 노고 격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제645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3개 종목 종합우승을 비롯해 1종목 준우승, 5개 종목 3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함양 체육’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군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20개 종목, 선수와 임원 573명이 출전해 농구·테니스·보디빌딩 종합우승, 파크골프 준우승, 육상·축구·유도·태권도 종합 3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특히 보디빌딩은 금 4개, 은 3개, 동 3개 등 10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총점 55점으로 경상남도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유도 종목 역시 금 5개, 은 5개, 동 5개를 획득해 단일 종목 최다 메달을 수확하며 눈길을 끌었다.주요 성적으로는 △보디빌딩 남고부 밴텀급 배주현, 일반부 플라이급 유창욱, 밴텀급 최민서 헤비급 설광현 선수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육상 트랙에서는 남자 고등부 박지민, 김석주, △여자고등부 김지우, 오태화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또 여고부 4 100m 릴레이와 고등혼성 1600m에서도 1위를 수상했다.△여자 일반부에서는 유지인, 허상미 선수가 우승을, 4X100mR에서도 1위를 획득했다.△육상 필드에서는 유성준, 오태화, 김도희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유도에서는 남자고등부 권기원과 박평원, 유승준, 배민석 선수가 우승했고 남자 일반부 정병철 선수가 1위를 수상했다.△태권도에서는 남자고등부 라이트급 김국정, 여자주 밴텀급 고소정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함양군의 자존심을 세웠다.함양군 관계자는 “4일간 그라운드와 코트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한 분 한 분이 함양의 자랑이자 주인공”이라며 “작은 군 단위에서 3개 종목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만들어낸 것은 선수단의 땀과 지도자들의 헌신이 만든 결실”이라고 격려했다.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함양군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함양 체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선수단과 함께 뛰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하림공원과 병곡면 일원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 경기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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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백전면, 4월 화목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백전면, 4월 화목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전면은 21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4월 화목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백전면장을 비롯한 백전면 산불감시원들과 백전파출소, 백전119지역대, 백전농협 등 지역 유관기관 직원들, 그리고 백전면 이장단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앞서 지난 17일 백전면사무소에서 열린 산불예방 관내 기관·단체 회의를 통해 추진하게 됐으며 최근 고온·건조해지는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면 소재지 주변 기관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산불 예방 수칙과 화기 사용 시 주의 사항 등을 전달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조영화 백전면장은 “산불 예방은 지역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백전면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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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금산인삼FC 꺽고‘6연승 질주’… K4리그 단독 선두
진주시민축구단, 금산인삼FC 꺽고‘6연승 질주’… K4리그 단독 선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9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금산인삼FC와의 7라운드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윤도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진주는 6연승을 달성하며 리그 선두로 나섰다.특히 이날 경기는 진주시장애인축구협회 선수단이 진주시민축구단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에스코트 파트너로 나서며 의미를 더했다.진주시민축구단은 전반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으로 경기를 운영했다.전반 중반 주장 임민혁이 부상으로 교체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진주시는 크게 흔들리지 않고 경기 흐름을 유지했다.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측면을 활용한 공격을 전개했으나, 금산인삼FC의 수비에 막혀 전반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후반 들어 진주시민축구단은 공격적으로 나섰다.이동규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경기는 무승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추가시간으로 접어들었다.결정적인 장면은 후반 추가시간에 나왔다.교체 투입된 오세이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윤도원이 이를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다.이후 진주시민축구단은 남은 시간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며 1-0 승리를 지켰다.한편 2020년 팀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 경신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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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통영시,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미래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고 급변하는 농업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 교육생 30명을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농산업 마케팅에 접목해 농업인들의 자생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교육과정은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성형 AI 활용 기초를 시작으로 △프롬프트 작성법 및 농장 소개 글 쓰기 △AI 활용 농산물 카피라이팅 △이미지 보정 및 판매용 디자인 제작 △숏폼 영상 기획 및 제작 △AI 기반 고객 응대 실습 등 디지털 마케팅 과정 △농산물 소비 트렌드 분석과 직거래 실전 전략 △농산물 유통 현장 견학 등 유통 전문성 강화 교육도 병행한다.통영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신규 농업인, 귀농인 등 교육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3일까지 통영시청 또는 통영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공지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통영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이태종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지식 기반 구축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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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일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각 보건기관에 배치를 완료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안정화에 나섰다.이번에 신규 배치된 공보의는 의과 4명, 치과 2명, 한의과 4명 등 총 10명이다.직무교육에 앞서 장재혁 부군수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현황과 공보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직무교육은 신규 공보의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복무사항, 행정실무, 지역보건사업에 대한 이해, 감염병 대응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일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합천군은 공보의가 기존 26명에서 19명으로 감소한 상황이다.군은 신규 공보의들의 조기 현장 적응과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취약지역 중심의 공공의료 기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신규 공보의들은 앞으로 지역주민 진료,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리, 예방보건사업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일선 보건기관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을 맡게 된다.앞서 합천군은 보건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연속성 강화를 위해 보건소에 진료 전담 관리의사를 채용했으며 지난 3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줄어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와 직무교육, 관리의사 채용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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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외식업 거창군 지부 대상 거창반값여행 사업 설명회 가져
거창군, 외식업 거창군 지부 대상 거창반값여행 사업 설명회 가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에서 주최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에 참석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거창반값여행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위생 보수교육에 참석한 관내 외식업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제로페이 결제 등 거창반값여행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절서비스 향상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거창반값여행은 지난 13일 오전 10시에 1차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해 7시간 만인 오후 5시에 총 2930명이 신청하며 4월 목표 금액이 조기 마감됐다.이는 거창9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다.군은 향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외식업계를 비롯한 숙박업 등 관광 관련 업종 전반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는 사업 설명을 추진하고 포스터와 홍보책자, 가맹점 스티커 등 홍보물도 배부한다.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즐기는 것은 물론, 숙박과 먹거리, 서비스 전반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관광 수용 태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거창반값여행은 관광객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인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며 “올해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향후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반값여행 2차 사전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여행기간은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다.군은 청정 관광도시 거창에 방문하길 원하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