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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함양시장, 고객감사 가수왕 열전!
전통시장 살리기 고객감사 대잔치 7월 자료사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지리산함양시장 고객감사 가수왕 열전’행사가 오는 11월 17일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의 특색을 살리고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리산함양시장 제1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함양군민을 위한 가수왕 열전이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참가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고 다양한 상을 받는다.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총 5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또한, 지리산함양시장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정만, 임순남, 임명희, 정유근, 나현재 등 지역 가수가 참여하는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이들은 전통시장의 분위기와 지역 문화를 한껏 돋보이게 하며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산양삼, 한우, 과일 이불, 주방용품, 생필품 등 다양한 경품추첨도 진행된다.경품추첨은 지역 가수들의 공연과 동시에 이루어지며 풍성한 선물들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이를 통해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작은 행운을 전하며 소비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보성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리산함양시장이 더욱 활기차고 따듯한 정이 오고가는 곳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또한 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커뮤니티와 상인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이번 ‘고객감사 가수왕 열전’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정을 나누고 에너지와 활기를 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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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농협, 11월 11일 가래떡데이 행사 추진
삼천포농협 11월 11일 가래떡데이 행사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삼천포농협에서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쌀 소비마케팅의 일환으로 11일 아침 관내 중앙여중, 남양중, 중앙고 정문에서 등교 중인 학생들에게 가래떡 1,000여 세트를 나누어 주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가졌다.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1년 전보다 1.1% 감소한 55.8kg을 기록했으며 1인당 쌀 소비량이 1984년 이후 40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김태현 삼천포농협 조합장은 “쌀은 우리 농업의 근간이자 국민의 주식이며 우리 학생들이 아침밥을 챙겨 먹는 작은 습관이 우리 농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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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첨단AI기술 접목으로 산업 지형을 바꾼다!
피지컬AI 휴머로이드 로봇이 작업하는 모습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미래50년 견인을 위한 AI산업이 나아갈 방향2 부 피지컬 AI기반 산업 내재화 및 AX확산 가속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난 9월 29일 정부에서는 피지컬AI 기술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와 AI제조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 협력체 ‘피지컬AI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국가 피지컬AI산업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을 형성했다.또한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현대차 그룹,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AI 인프라 구축에 관한 3자 양해 각서를 체결하는 등 민·관 협력관계도 구축했다.아울러 11월 4일 2026년 본예산인 728조 규모의 슈퍼 예산안 설명을 위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집중 투자를 통해 도약과 성장의 미래를 열겠다는 확고한 의지 또한 피력했으며 경남도에서도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피지컬AI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과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창원특례시에서는 제조업의 피지컬 AI기반 산업 내재화를 통한 AX확산 가속화와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피지컬AI 실증·확산사업에 대해 국회·정부·경남도와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제조 피지컬 AI는 가상 환경에서 데이터 분석에 중점을 둔 기존 AI와 달리, 물리적 시스템을 결합해 제조 공정을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특히 피지컬 AI 기반 산업 내재화는 단순히 하나의 기술 도입이 아니라 산업 전체를 전환하고 융합적으로 운영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으로 이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 데이터 기반 생태계 및 인프라 구축, 그리고 전문 인재 양성과 같은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또한, “피지컬 AI는 인지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차세대 인공지능으로 산업 자동화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올해 1월 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기조연설에서 말한 바 있다.먼저, 창원특례시에서는 피지컬AI 기술선점을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에 있다.제조업에 특화된 AI 알고리즘과 분석 툴을 개발해 창원 국가산단의 관리공정 및 품질검사 공정에 적용, 생산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관계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특히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경남 창원특례시가 마산합포구 소재 경남대가 주관하고 수도권 기업과 지역의 기업들이 참여한 민간컨소시엄을 구성해 320억원을 투입하는 피지컬 AI 모델 제조융합데이터 수집·실증사업에 선정·착수함으로써 제조업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핵심 동력을 마련했다.이는 마산해양신도시 내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연계해서 지역의 대학이 단순 참여가 아닌 국내외 유수한 AI인재 풀을 집적화해 나갈 수 있는 큰 기회를 지역 국회와 중앙정부, 경남도, 창원시가 함께 협업한 결과라 할 수 있다.이를 통해 단순한 생산의 시대를 넘어 데이터와 AI로 무장한 혁신의 시대로 진입하는 기업들의 참여를 극대화 시키고 제조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I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원가 절감과 기술개발을 통한 제조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어서 2026년부터 5년간 1조 원이 투입되는 피지컬AI 본 사업인 ‘인간-AI 협업형 LAM 개발·글로벌 실증사업’이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에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LAM은 단순히 ‘생각’하는 AI모델을 넘어 ‘행동’하는 AI를 의미하며 생산계획 수립부터 실행,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이 가능한 진정한 의미의 피지컬AI 시대를 열게 해 줄 핵심사업으로 전망되고 있다.또한, 경남도와 창원특례시는 'AI 과학기술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있다.이 아카데미는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인재를 6년간 1,200명 양성한다.이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창원시 내 제조기업에 공급되어 AI기술 산업 내재화를 돕고 지역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이로써, 창원의 제조 현장에서는 AI가 단순한 도구가 아닌,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개입하는 동료로 진화할 것이며 피지컬 AI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이 글로벌 제조업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의 진원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로봇 작업하는 모습 ’창원특례시, 미래50년 견인을 위한 AI산업이 나아갈 방향창원특례시 AI 산업의 강점은 스마트 제조와 AI 융합을 위한 풍부한 제조기반 시설과 다년간 현장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창원 스마트산단 등 실증가능한 기반기설과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R&D분야 연구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인공지능 전환에 대한 지자체 의지가 높아 AI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유리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또한, 약점도 간과할 수 없다.AI 산업의 핵심이 되는 데이터 및 AI 전문 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 내 인재 확보가 어려운 점, 주요 산업 중심이 여전히 전통적인 제조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AI 기술개발 및 혁신에 상대적으로 자원이 집중되지 못하는 상황이 창원이 풀어야 할 숙제다.하지만, AI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경제 성장을 주도할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조 빅데이터 중심의 AI 기술개발과 함께 지역 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창원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AI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되고 AI 기술 도입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 융·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창원시는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와 정부 부처, 경남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기술 및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창원의 특화 산업과 융합해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이 AI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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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방문한 자매결연지 대전 서구 관저2동
제10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방문한 자매결연지 대전 서구 관저2동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11월 8일 자매결연지인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2동의 사회단체 회원들이 제10회 함양수동사과축제를 찾아 상호 교류와 우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이날 관저2동에서는 주민자치회 최봉석 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일 위원장을 비롯한 사회단체 임원진 23명이 방문해 축제장을 둘러보고 사과따기 체험을 즐기며 지역 특산물과 농촌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었다.수동면과 관저2동은 201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코로나19 이전까지 상호 방문하며 양파 거래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올해 상반기에는 양파 구매를 위해 관저2동에서 수동면을 방문했고 그에 대한 답례로 수동면이 이번 축제에 초대해 방문이 성사됐다.이미연 수동면장은 “멀리서 찾아주신 관저2동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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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장학회, 2025년 이사회 개최… 장학사업 발전 방향 논의
원방장학회 2025년 이사회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원방장학회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와 감사 8명이 참석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2025년 임기 만료 감사 선임 등의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원방장학회는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이사회에서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필요한 예산을 승인하는 절차를 진행했다.이번 이사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2025년 임기 만료된 감사 선임, 그리고 기타 장학사업과 관련된 사항들이 포함됐다.이사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은 향후 원방장학회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마천초등학교 이영애 교장은 “이번 이사회에서 다뤄질 다양한 사업 계획이 지역사회와 장학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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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합천군연합회,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 개최
한여농합천군연합회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가 주관·주최하는 ‘합천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장에는 합천쌀 소비촉진 및 농업인의날을 기념해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지역 농축협장,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이사, 조임이 한여농합천군연합회장 등 군민 300여명이 참석했다.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홍보용 쌀300포를 나누어 줬다.조임이 한국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장은 “합천군 쌀소비와 홍보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합천군 농업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는 농업인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농업인이 더욱 잘사는 합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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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한들 미(味)니포차’ 아듀 2025! 마지막 밤
한들 미니포차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한들 미니포차’가 오는 11월 15일 마지막 밤을 맞이한다.함양 한들상권에서 열리는 ‘한들 미니포차’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축제이자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중요한 행사로 이번 마지막 밤은 그 특별한 여정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최초 6개의 매대로 시작한 ‘한들 미니포차’는 이번 마지막 막에는 11개의 매대로 확대되어 다양한 먹거리와 어우러져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어묵탕, 육전, 매운고추전, 감자전, 라구양파밥, 골뱅이무침, 오돌뼈, 문어숙회, 메밀묵, 닭꼬치 등 다양한 함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부터, 찹쌀꽈배기, 찹스테이크, 닭강정까지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메뉴까지 준비된다.이번 마지막 밤의 하이라이트는 가수 소찬휘의 특별 공연이다.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소찬휘는 함양 ‘한들 미니포차’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또한, 거리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예술가들이 펼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음악과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방문객들은 활기차고 따뜻한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될 것이다.이현근 한들상권조합 이사장은 “그동안 한들 미니포차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권과 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한들 미니포차’는 함양 한들상권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이번 마지막 밤을 맞아 함양군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며 이 행사가 함양군의 상권 활성화에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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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가면, 산불방지 염원 기원제 실시
고성군 대가면 산불방지 염원 기원제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대가면은 11월 10일 대가면 시루봉 정상 산불초소에서 산불감시원과 면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방지 염원 기원제’를 실시했다.이번 기원제는 2025년 추기부터 2026년 춘기까지 산불 없는 해를 기원하며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결의를 다졌다.특히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예방 활동에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됐다.노석철 대가면장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과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산불감시원들은 현장 활동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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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녹지공원과 · 고성군 산림조합,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지원
고성군 녹지공원과 고성군 산림조합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녹지공원과와 고성군 산림조합은 11월 7일 가을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가면 농가를 찾아 깨타작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에는 공무원 및 산림조합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깨 수확과 건조·운반 작업 등 농가의 가장 바쁜 시기를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수확 후에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눴다.이번 지원을 받은 농가는 “참깨 수확은 대부분 손으로 해야 하는 일이라 인력 부족이 큰 고민이었는데, 공무원들과 산림조합 직원들이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인관 녹지공원과장은 “가을철은 농가의 노동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만큼,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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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원 놀제이, 하이면에서 전통을 공연하다
전통예술원 놀제이 하이면에서 전통을 공연하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이면은 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예술원 놀제이가 11월 9일 하이면 생활체육과에서 전통 민속놀이인 소싸움 놀이를 탈춤으로 표현한 연희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해설·연희·퍼포먼스를 결합해 관람객이 전통의 맥락과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공연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지역민들의 문화활동 증진을 목표로 전통예술원 놀제이 단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주최 측은 문화소외지역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전통문화 소비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만족을 표했다.정종국 하이면장은 “이번 공연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하이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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