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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안전지킴이’ 사업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안전지킴이 사업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27세대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주거안전지킴이’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된 것으로 화장실 내 변기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전용품을 설치하고 가정 내 불편 사항을 살피며 어르신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김재희 위원장은 “안전 손잡이와 매트가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추운 계절이 다가오면서 가정 내 낙상사고가 늘어나는데,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일상 속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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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강릉시와 평창군 일원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과 회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여성지도자의 리더십 역량 강화와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우수사례 학습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등기산 스카이워크, 강원종합박물관 등 주요 명소를 견학하며 타 지역의 관광·문화 발전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밀양시 여성단체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명희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고 여성지도자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여성단체협의회가 밀양의 발전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지도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밀양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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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현장 중심·시민 중심 소통 행보 지속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은 11일 밀주초등학교 등 지역 내 교육기관 3곳과 밀양소방서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혁신과 포용, 내실이 강한 밀양’이라는 시정 방향에 맞춰,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시민과 학생 안전과 직결된 각종 사업 현장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첫 방문지인 밀주초등학교를 찾은 안 시장은 정재순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하며 향후 시 차원의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어서 밀양여자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노후 울타리 교체,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점검 등 통학 안전 관련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또한, 국립무형유산원 분원과 밀양아리랑 전수교육관 건립 공사가 진행 중인 밀양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를 방문해, 공사로 인한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빈틈이 없는지 관리 실태를 세밀히 점검했다.마지막으로 밀양소방서를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소방서장과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밀양시는 이번 방문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과 점검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수시로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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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과 지역 발전 위한 상생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1일 햇살문화캠퍼스 열두달에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하종목 지방재정국장, 재정정책과 신지희 사무관 외 2명을 비롯해 밀양시 곽근석 부시장, 국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 청취와 함께 지방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지난 8월 29일 밀양시와 행정안전부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결연기관 간 교류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용두산 도시생태공원 현장 방문, 소통협력센터·햇살문화캠퍼스 시찰을 가진 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밀양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앙부처와의 정책 연계 및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정적·정책적 교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곽근석 부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법을 함께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시설, 숙박, 특산품, 고향사랑기부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축제·체육행사 참여, 공공시설 입장료 감면, 초청 강연, 워크숍, 힐링 아카데미 등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결연기관에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다시 찾아오는 밀양을 만들어 생활·관계 인구를 늘려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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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새마을부녀회, ‘다 같이 무침’ 반찬 나눔으로 훈훈한 겨울 준비
새마을부녀회 반찬봉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새마을부녀회는 11일 함양군 여성자원봉사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로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 같이 무침’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50가구에 장조림을 포함한 밑반찬 4종을 전달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겨울철을 앞두고 온정을 나누는 취지에서 진행됐다.장영애 함양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 힘이 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매년 이어지는 부녀회원들의 헌신이야말로 함양읍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행정에서도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하며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함양읍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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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순 잔치 개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순 잔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단장면 만월농원에서 구순을 맞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단장면 나눔 구순 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사회복지법인 더굿세이브와 단장면 청년회가 후원했으며 경로효친의 정신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케이크, 과일 등으로 구순 생일상을 차리고 구순 기념 케이크 커팅식과 헌주, 배례 등 전통 예식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행사장 입구에는 ‘인생은 90부터’를 주제로 한 기념 포토 존이 마련돼 어르신들이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조홍련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아흔 해의 세월 동안 지역을 지켜주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를 보낸다”고 전했다.김용문 공공위원장은 “함께 사는 따뜻한 단장면을 만들어 주신 지역사회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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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표고버섯 농가 찾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새마을회 일손돕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11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거창군 신원면 소재 표고버섯 농가를 찾아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표고버섯 배지 정리, 하우스 내 시설정비, 농산물 운반 등 다양한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 관계자는 “요즘 농촌의 인력난이 심각한데, 새마을회원들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농촌 일손돕기는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농민의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상생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영농철마다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 사랑의 김장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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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청년 해외인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5 청년 해외인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투자유치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창원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2025 청년 해외인턴 지원사업’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외 인턴으로 참여한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턴 참가자 6명을 비롯해 창원시 및 창원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창원시는 올해 처음으로 창원산업진흥원과 창원시글로벌비즈센터와 협력해 본 사업을 추진했으며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선발된 지역 청년 6명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폴란드 등 현지 글로벌비즈센터에서 3개월간 시장조사, 바이어 미팅, 무역 지원 등의 실무를 수행하며 글로벌 역량을 쌓았다.성과공유회에서는 인턴들이 직접 현지 경험을 발표하고 적응력, 업무 수행능력, 성과 등을 평가받아 최우수 인턴을 선정했다.시상식에서는 수료증을 전달하며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인턴에 참여한 박소현 청년은 “창원시가 열어준 세계무대 도전의 기회가 성장의 발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창원의 청년들이 해외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국제 감각과 전문성이 창원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의 꿈이 세계로 향하도록 시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창원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 인턴의 취업 현황을 지속 관리하고 해외 인턴 커뮤니티 플랫폼을 구축해 취업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등 중장기 비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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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먹사모’ 제13회 회원전 개최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먹사모 회원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 문인화·서예 동아리 ‘먹을 사랑하는 모임’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사천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 ‘제13회 먹사모 회원전’을 개최한다.‘먹사모’는 문인화와 서예를 사랑하는 지역 장애인들이 모여 창작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예술로 소통하는 문화예술 동아리이다.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먹사모’는 △제14회 사천시 구암제 전국휘호대회 △제30회 남도서예문인화대전 △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 문화·예술제 등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입선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이 정성껏 완성한 문인화·서예 작품 30여 점이 선보여질 예정이다.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배진기 관장은 “이번 회원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편견을 해소하는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회원들의 노력과 예술적 감성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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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살유족 위한 원스톱 마음돌봄 서비스 추진
자살유족 원스톱 마음돌봄 서비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겪는 깊은 슬픔과 상실의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자살유족이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통을 상담, 치료, 법률, 경제적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 제공하는 체계적 심리지원 서비스다.특히 초기 개입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기관에서 연속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지는 ‘원스톱 체계’를 갖추고 있어, 유족이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도움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정신건강복지센터는 유족의 심리 회복을 위해 1:1 맞춤형 상담, 집단상담 및 정서회복 프로그램, 가족 단위 회복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음회복 프로그램’, ‘기억과 돌봄의 시간’등 유족의 감정표현과 회복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유족은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는 단순한 상담을 넘어, 상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회복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유족분들이 따뜻한 지지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의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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