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공공건축물 우수 디자인 설계공모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공건축물의 우수디자인 선정을 위해 건축 설계공모를 공고하고 공모 절차에 따라 당선작 선정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4분기 설계공모는 두 건이 진행 중이다.늘푸른전당의 ‘청소년 복합놀이·문화공간 조성사업’과 ‘진동리 보훈문화관 건립사업'이 대상이다. 설계공모는 지난 9월 참가등록을 시작으로 현장설명, 질의접수 및 답변 등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11월에는 작품접수와 당선작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청소년 복합놀이·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성산구 두대로 97, 늘푸른전당 1층에 약 1,168㎡ 규모로 조성된다.디지털 플레이존, 청소년 카페, 커뮤니티룸 등 다양하고 현대적인 청소년 문화시설을 포함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이고 활기찬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진동리 보훈문화관’은 낙동강 방어선 역사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고 국가 보훈의식을 고양하고자 마산합포구 진북면 삼진의거대로 395-10에 2~3개층, 연면적 900㎡ 규모로 건립된다.전시실, 아카이브,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역사와 교육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공건축물을 조성해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역사와 교육, 청소년 문화를 담아낸 공공건축물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2
-
창원특례시,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창원’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지속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인프라를 구축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아동 맞춤형 복지시설 개선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500세대 신규 공동주택 내 조성되는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하며 시설 규모에 따라 국도비 예산을 투입해 시민과 가까운 복지 인프라를 구축한다.유·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며 놀이 및 학습 기능 강화와 열린 보육공간 조성 등에 중점을 둔다.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공립어린이집 9개소 공사를 완료해 개원했다.또한 2026년에는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와 다함께 돌봄센터 3개소에 대해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복지 인프라는 더욱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맞춤형 복지시설 개선 사업은 시민 삶의 수준을 높이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창원’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
연도마을 이주단지 조성공사 성공적 마무리
지구 이주단지 조감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부산항 신항 개발로 인해 주거지를 잃은 연도마을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 정착을 위해 추진한 명동2지구와 자은지구 이주단지 조성공사를 각각 8월과 10월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2015년 6월 부산항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연도마을 51세대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 사업은 명동1지구, 명동2지구, 자은지구 총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사업비 전액은 부산항만공사가 부담하고 이주단지 조성 관련 업무는 창원시가 맡아 진행했다.명동1지구는 2021년 12월 준공되어 11세대의 이주를 마쳤고 명동2지구와 자은지구는 올해 조성을 마쳐, 내년 상반기에 이주민들에게 택지를 분양할 예정이다.시는 현재 이주단지 내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관을 위해 관련 부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도시개발사업 완료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또한 명동2지구에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경로당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이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연도마을 이주단지 조성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주민들이 새로운 터전에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남은 절차도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
창원특례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로 사업 리스크 최소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공건축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예방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및 업무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부서를 공공시설기획과로 지정하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건축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형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시는 시에서 발주하는 공공건축사업 및 민간투자 기부채납사업에 대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건축사업 현황 및 자료 수집 △사업 단계별 점검 및 모니터링 △신규사업 컨설팅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 △업무 프로세스 보완과 관리 규정 법제화를 주요 추진방향으로 설정했다.먼저 4분기부터 공공건축사업 현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관련 규정을 법제화할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내년 1분기에는 총공사비 20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맞춤형 업무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특히 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사업 관련 업무의 전 과정에서 관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사업 초기부터 단계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한다.또한, 잘 정비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사업부서의 리스크를 최소화해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건축공사 업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현재 추진 중인 주요 공공시설사업은 총 28건으로 △청사분야 4건 △복지분야 8건진동리 보훈문화관, 명동2지구·정병산 경로당, 상복공원제3봉안당, 시립노인주간보호센터, 합성2동·서촌7구 경로당, 상남어린이집 리모델링) △문화분야 5건 △체육분야 11건이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우리시 공공건축사업의 총괄관리로 그간 발생되었던 갈등과 사회적 비용 발생을 최소화화여 시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이 필요한 시설을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공시설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부지조성 연내 준공
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현장사진 두척동 일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회원구 회성동 396번지 일원의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부지조성공사’가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2019년 3월 시작되어 2026년 12월까지 715,903㎡ 조성 면적에 총사업비 6,643억원이 투입된다.공사 착공은 2022년 9월에 이뤄졌으며 2025년 말 준공 후,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도로 등 기반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관리 부서로 이관할 예정이다.이후 4월에는 공사 완료를 공고하고 도시개발구역을 해제한다.같은 해 12월에 법적절차가 마무리되면 사업법인을 청산할 예정이다.부지 내에는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마산회원구청 △마산회원소방서 등 주요 공공청사가 입주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마산장애인복지관 △안전복합체험관 △초등학교 △국·공립유치원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 △전기공사 공제조합 △한국소방안전원 등의 공공 및 교육시설도 들어선다.특히 공동주택용지에는 6,00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의 주거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는 도시기반 정비 및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약 3,00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한 해당 행정타운은 장기적으로 시민생활과 행정서비스의 중심지로 기능하며 공공복지와 교육, 안전을 아우르는 창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이는 창원 북부권의 균형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촉진제가 될 전망이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은 미래 창원의 새로운 표본이 될 중요한 프로젝트”며, “주민들이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하고 창원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2
-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 2025년 보육행사 개최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 2025년 보육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보육 교직원의 사기진작과 학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오전에는 어린이집 이용 학부모 소양 교육이 진행돼 안병구 시장, 허홍 시의회 의장,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개그우먼 조승희 강사가 ‘자녀 양육 방법과 긍정적 부모 역할’을 주제로 한 웃음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안병구 시장은 “보육은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일”이라며“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보육환경 개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오후에는 보육 교직원 한마음대회 및 소양 교육이 열렸다.안병구 시장, 허홍 시의회 의장, 시의원, 보육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우수 교직원 표창 수여, 소양 교육, 힐링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승희 강사의 ‘교사의 마음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힐링 콘서트’는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김언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육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는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과 교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환경캠페인 실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환경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 무안시장 인근에서 공단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환경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방문객이 많은 ‘무안 시장의 날’에 맞춰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장 주변과 인근 하천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병행하며 환경 정화에 나섰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참여를 유도하는 현장 중심 행사로 공단의 친환경·지역사회 공헌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또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조직 내 공동체 의식 강화의 계기도 마련했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밀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12
-
삼문동,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점검 및 예방 캠페인 실시
삼문동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점검 및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은 삼문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수능시험 후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일탈과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지도위원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밀집 지역 내 편의점, 식당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김금자 위원장은 “수능 직후는 청소년들이 유혹에 쉽게 노출되는 시기이므로 특별 예방과 점검이 필수다”며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청소년의 미래는 곧 우리나라의 미래다”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호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문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11월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강화 기간으로 지정하고 지역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사진 설명- 사진 1: 밀양시 삼문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점검 및 예방 캠페인 기념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2
-
고성군 거류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톤백) 매입 시작
고성군 거류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 매입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은 11월 10일 거류면 일원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 매입을 실시했다.이번 매입은 오전 8시 30분 봉곡농창을 시작으로 덕촌회관, 송정회관, 김홍만 농산물창고 이민마을입구 등 총 5개소에서 진행됐다.이날 매입량은 총 279포대로 거류면 주요 산지에서 생산된 영호진미와 해품 품종이 대상이다.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외 다른 품종이 혼입될 경우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에서는 품종 순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가운데 벼를 재배한 농가로 지난해 매입 실적과 재배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이날 이상근 고성군수는 봉곡농장 매입 현장을 찾아 농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한 운반을 당부했다.이 군수는 수매 현장에서 농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쌀값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면 차원의 지원 의지도 밝혔다.유정옥 거류면장은 “공공비축미 매입은 한해 농사의 결실이자 농가 소득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남은 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공공비축미 매입은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소중한 결실”이라며 “군에서도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2
-
동건환경(주) 이영학 대표,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성군 발전에 기여
동건환경 주 이영학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고성군 발전에 기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7일 동건환경 이영학 대표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을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균형 발전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응원하고자 하는 이영학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다.동건환경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로서 슬레이트와 석면처리 전문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 회사는 2020년 코로나19 착한 기부, 2022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기원 예매권 구입, 2023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이러한 기부와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영학 동건환경 대표는 “평소 고성군을 마음의 고향으로 생각할 만큼 고성에 대한 애정이 깊다”며, “살기 좋은 고성을 위해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영학 대표님의 소중한 기부금은 고성 발전 및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될 것이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성공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기부자는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해당 지역의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복리증진 등 고향사랑기금사업에 사용된다.
2025-11-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