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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류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톤백) 매입 시작
고성군 거류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 매입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은 11월 10일 거류면 일원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 매입을 실시했다.이번 매입은 오전 8시 30분 봉곡농창을 시작으로 덕촌회관, 송정회관, 김홍만 농산물창고 이민마을입구 등 총 5개소에서 진행됐다.이날 매입량은 총 279포대로 거류면 주요 산지에서 생산된 영호진미와 해품 품종이 대상이다.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외 다른 품종이 혼입될 경우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에서는 품종 순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가운데 벼를 재배한 농가로 지난해 매입 실적과 재배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이날 이상근 고성군수는 봉곡농장 매입 현장을 찾아 농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한 운반을 당부했다.이 군수는 수매 현장에서 농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쌀값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면 차원의 지원 의지도 밝혔다.유정옥 거류면장은 “공공비축미 매입은 한해 농사의 결실이자 농가 소득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남은 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공공비축미 매입은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소중한 결실”이라며 “군에서도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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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환경(주) 이영학 대표,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성군 발전에 기여
동건환경 주 이영학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고성군 발전에 기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7일 동건환경 이영학 대표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을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균형 발전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응원하고자 하는 이영학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다.동건환경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로서 슬레이트와 석면처리 전문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 회사는 2020년 코로나19 착한 기부, 2022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기원 예매권 구입, 2023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이러한 기부와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영학 동건환경 대표는 “평소 고성군을 마음의 고향으로 생각할 만큼 고성에 대한 애정이 깊다”며, “살기 좋은 고성을 위해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영학 대표님의 소중한 기부금은 고성 발전 및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될 것이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성공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기부자는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해당 지역의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복리증진 등 고향사랑기금사업에 사용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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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열회 이상국 회장 외 회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고향 고성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
철열회 이상국 회장외 회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고향 고성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7일 철열회 이상국 회장 외 회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향 고성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뜻깊은 마음이 담겨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사례로 꼽힌다.이상국 철열회 회장은 “나의 고향 고성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고성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고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취약계층 및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기부해 주시는 철열회 회원 일동의 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며 고성군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기부금은 기부자가 선택한 해당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한편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11월부터 고성군의 특색 있는 고향사랑답례품을 94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성군만의 품질 좋은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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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사암연합회와 산불 예방 간담회 개최
고성군 고성사암연합회와 산불 예방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사암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사찰 측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상근 군수를 비롯해 고성사암연합회 소속 스님 6명, 문화예술과장, 녹지공원과장이 참석했다.군은 △촛불 켜는 행위 근절 △화목보일러 및 화목난로 재처리 주의 △전열기구 점검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 했으며 사암연합회 측에서는 △위험목 제거 △산불방지선을 위한 사찰 주변 간벌 등의 건의사항을 제시했다.특히 고성군은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강력히 처벌할 방침임을 강조하며 사찰을 포함한 지역사회 전체의 철저한 협조를 당부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대형산불은 생태계,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며 사찰의 경우 문화유산도 큰 피해를 본다. 복구에는 수십 년의 시간이 걸리므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사찰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종교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고성군에서는 2025년 추기 및 2026년 춘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7개월간 운영하며 산불제로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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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고성군 어르신의 일상에 문화의 쉼표를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1일 고성 CGV에서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48명이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고성군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영화관람에 앞서 노인정신 우울증 및 자살예방 교육, 어르신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편의성 향상에도 기여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 발전의 한 축으로 활약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처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해드리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한편 이달 18일 영화관람을 끝으로 지난 3월부터 19회에 걸친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사업이 마무리된다.고성군은 2026년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르신들이 더 많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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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촉식 개최
고성군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촉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7일 책둠벙도서관 2층 지식둠벙에서‘고성군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당연직 및 위촉직 위원 10명 등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도서관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성군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군민이 참여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자문기구로서 공공도서관 정책 및 사업계획 수립, 프로그램 운영, 서비스 개선 등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위촉으로 운영위원회는 군민과 함께 도서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후, 도서관 사업 추진 경과와 현황 보고가 이어졌다.특히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는 12월 중 운영위원회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위원들은 내년도 도서관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하게 된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공공도서관은 군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라며 “운영위원회가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서관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군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 사회 중심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고성군은 이번 운영위원회 위촉을 계기로 도서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과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군민이 도서관을 단순한 자료 이용 공간이 아닌, 문화·학습·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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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기억의 꽃이 피었습니다”기억이음 쉼터 수료식 개최
통영시 기억의 꽃이 피었습니다 기억이음 쉼터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11일 참여 어르신 13명과 함께‘2025년 하반기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0월 13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2회, 10회기동안 인지자극 프로그램 및 관내 치유협약 기관과 연계한 △맛기찬딸기농장 딸기 피자 만들기 △한려해상생태탐방원 비누 만들기 및 생태탐방로 산책 △춘화의정원 원예 프로그램 및 정원 관람 △통영RCE세자트라숲 무해한 컵 만들기 및 숲 길 걷기 △듬뿍농원 블루베리 머핀 만들기 및 수세미 만들기 △통영동백커피식물원 삽목 체험 및 식물원 관람 △치매쉼터 텃밭을 이용한 농업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치매어르신들은 서로 교류하며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이날 수료식은 그동안 진행된 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 활동 영상을 감상하며 지나온 시간을 추억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기억이음 쉼터에 참여한 어르신은“집에만 있을 때는 시간이 참 더디게 갔는데 쉼터에 참여하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웃다 보니 하루가 금세 지나가는데 벌써 쉼터가 끝났다는 게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지원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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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금연구역 합동 점검 및 집중 단속 실시
금연구역 합동점검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군민 건강권 보호와 금연환경 정착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금연구역 합동점검 및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금연 담당 공무원, 금연지도원 등 3개조로 편성되어 이루어지며 단속 기간 중 야간 점검도 1회 이상 병행한다.중점 점검 대상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및 계도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여부 △금연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의령군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공중이용시설 1,104개소, ‘의령군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409개소로 총 1,513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법정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2024년 법 개정으로 확대된 유치원·어린이집·학교 경계 30m 이내 금연 구역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집중 점검을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준수는 행정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금연구역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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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로 맞춤형 복지 지원
통합돌봄버스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1일 부림면 동부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돌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행사를 열고 다양한 복지 체험과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경남통합돌봄버스’는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이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복지·돌봄·건강상담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수요자 중심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현장에는 △경남사회서비스원의 ICT 기반 건강정보 제공 ‘똑띠버스’ △의령군보건소의 치매예방·심리검사·한방진료 서비스 △민생현장기동대의 집수리 지원 △의령군사회복지협의회의 방향제 만들기 체험 △의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찾아가는 찻집’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종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진회 부군수는 “통합돌봄의 시대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돌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계층이 존재한다”며 “의령군은 누구도 돌봄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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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난방용품 14채 기탁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의령신협이 지난 10일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의령군에 난방용품 1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이달 14일부터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의령신협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10회째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의령군 저소득층 가구에 이불 등 난방용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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