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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 계획 수립’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산업연구원 연구진 등 20명이 참석해 향후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보고회에서는 산업연구원이 국내외 산업환경과 기술 동향을 바탕으로 함안군 산업·경제 구조 분석 방향과 미래전략산업 도출, 산업 비전 및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 방안을 제시했으며 참석자 간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함안군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를 목표로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유망 산업 발굴과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석욱희 부군수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다”며 “함안에 맞는 미래전략산업과 실행력 있는 발전 전략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거쳐 연말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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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 추진체계 구축
함안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 추진체계 구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농업·농촌·토지 및 공간재생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열린 심의회에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심의했다.군은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10년 단위 중장기 전략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승인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는 앞으로 농촌공간 재편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체계적인 공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심의회 출범을 계기로 농촌공간을 ‘삶터, 일터, 쉼터’로 균형 있게 재편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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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함안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6년 4월 현재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는 2686명이며 총 체납액은 3억 4000만원이다.군은 효과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징수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3개월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고지서와 단수 예고문을 발송해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소액 체납자에게는 전화와 문자 발송 등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징수 활동을 실시해 적극적인 징수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미납 시에는 급수정지 처분과 부동산 압류 등 다각적으로 체납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다만 경제위기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조례에 따라 3개월 범위에서 분할납부를 안내해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요금 체납으로 단수 등의 행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특별정리기간 내 체납 요금을 납부해 달라”며 “지방공기업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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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우체국 방문망 활용 통합돌봄 홍보 협력 간담회 개최
함안군, 우체국 방문망 활용 통합돌봄 홍보 협력 간담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함안우체국 회의실에서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통합돌봄 홍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고 관계기관 협력으로 돌봄 필요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지역 내 연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환경국장과 보건소장, 함안우체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통합돌봄팀장 등 관계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서비스 제공 절차를 공유하고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홍보 방안과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의심가구 발견 시 연계 절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관계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군은 각 가정에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의 이륜자동차에 통합돌봄 사업 홍보용 깃발을 부착하고 안내문 등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마을 곳곳과 홍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더욱 촘촘히 알리고 돌봄 필요 대상자 발굴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통합돌봄 홍보는 지역 곳곳에 사업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이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협력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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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함안군,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비상경제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방위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석욱희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경제, 교통, 농업, 보건 등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종합 대응책을 논의했다.군은 이번 회의에서 분야별 위기 요인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에 집중했다.산업, 민생, 농업, 보건 등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산업 분야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보험료와 물류비를 확대 지원하고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오는 5월부터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지원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농축산 분야에서는 농기계 면세유 유가변동 보조금을 한시 지원하고 무기질비료 구입비를 확대 지원하는 등 지역 농축산 농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보건 분야에서는 나프타 공급 차질에 대비해 주사기와 수액백 등 필수 의료소모품 재고를 상시 점검하고 수급 애로센터를 운영해 의료 공백을 예방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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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시민 부담 완화에 총력”…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h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정부 지급계획에 따라 2차 신청 지급 기간에는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선정된 국민의 70퍼센트 중 인구감소지역인 동서 영도구에는 1인당 20만원을, 그 외 13개 구군에는 1인당 15만원을 지급받게 된다.국민의 70퍼센트 대상은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확정되며 2차 기간에 지급됨 1차 신청 지급 기간 내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2차 신청 지급 기간에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첫 주에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공휴일과 주말에는 오프라인 지급이 불가하다.요일제 적용기간 : 2026년 4월 27일 4.30. 요일 4.27. 4.28. 4.29. 4.30. 5.1. 토 일 공휴일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요일제 해제 모두 불가 모두 불가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누리집 및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신용·체크 카드’는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지역사랑상품권’은 부산은행 영업점, 그리고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성인은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다.미성년자의 경우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표에 성인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지급 대상 여부 사전확인은 ‘국민비서 누리집’또는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사전 요청하면, 지급 신청일 이틀 전에 지급 금액, 신청방법, 사용기한 등을 사전 안내 받을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흥·사행업종 등 ‘사용불가 업종’을 제외한 부산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무인 안내기 단말기 또는 매장 내 테이블 주문시스템으로 결제가 불가능한 경우, 가맹점 자체 카드 단말기를 이용해야 한다.아울러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전담 콜센터’를 오는 4월 24일부터 운영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구 군에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전담 콜센터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해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한 조치”며 “특히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고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지원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로 작동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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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뤼미에르‘를 주제로… 23일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봄을 맞아 부산의 영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내일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로 1980년 시작돼 올해 43회를 맞으며 시가 후원하고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한다.영화제는 영화의전당과 비엔케이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영화제는 ‘시네마 뤼미에르’를 주제로 영화의 본질적 요소인 ‘빛’과 ‘영상’의 미학을 조망하며 영화의 기원과 확장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124개국 5966편이 출품되어 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이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40편과 한국경쟁 20편을 선정함으로써 올해 경쟁작들의 의미와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또한 올해는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해 다양한 프랑스 영화를 선보인다.프랑스는 2012년 주빈국 제도 도입 당시 첫 번째 주빈국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한다.‘한-불, 교차된 시선’특별상영을 비롯해 주빈국 부문인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특별전’과 ‘누벨바그의 빛’ 기획전이 운영돼 프랑스 영화의 역사와 예술성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개막식은 내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으로는 총 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프랑스 작품 ‘언제나 무언가 잊어버린 것이 있다’, 중국 작품 ‘회전 교차로’, 독일 작품 ‘존재하지 않았던 영화’, 네덜란드 작품 ‘패니’ 이다.아울러 개막식에서는 가수 겸 작곡가 유발이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영화제 기간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대담, 원탁회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객과 영화인이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영화제 기간 중 마련되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행사를 통해 관객과 영화인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올해부터는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 일정을 앞당겨 4월 25일 영화제 기간 중 공개 발표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작은 폐막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폐막식은 오는 4월 28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부문별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최초 아카데미 공식 인증 영화제로 국제·한국 경쟁 부문 최우수 작품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부문 후보로 자동 추천된다.영화제 티켓 예매 및 상영작, 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누리집과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한 이번 영화제를 통해 세계 영화의 흐름과 예술적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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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 참가업체 모집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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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부산 관광 간판스타는?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 시행
올해의 부산 관광 간판스타는?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 시행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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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숨은 매력을 찾는 시간”… ‘2026년 갈맷길 동행 걷기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2026년 갈맷길 동행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대표 도보 여행길인 ‘갈맷길’을 중심으로 걷기 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시민의 여가 활동으로 정착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기존에 상·하반기로 운영되던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와 달리, 하절기를 포함해 1년 내내 쉼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시민들은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 속 길을 걷는 느린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부산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2026년 행사는 2025년에 운영했던 프로그램 중 시민의 참여도와 호응이 높았던 정규 갈맷길 걷기, 함께 갈맷길 걷기, 노을 갈맷길 걷기, 직장인 원정대 총 4개 주제로 진행된다.부산 전역을 잇는 ‘갈맷길 700리’정규 23개 코스와 ‘욜로갈맷길’10개의 테마 코스를 포함한 4개 프로그램, 총 86회차로 시민과 관광객 1천4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갈맷길 완보를 목표로 하는 ‘정규 갈맷길 걷기’, 보행 약자의 갈맷길 체험을 위한 ‘함께 갈맷길 걷기’ 가 연내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하절기 도시 야경 등 볼거리를 제공하는 ‘노을 갈맷길 걷기’도 운영해 부산의 여름철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그 외에도 직장인을 대상으로 갈맷길의 대표 코스를 체험하는 ‘직장인 원정대’ 가 가을철에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보행 약자를 포함한 참가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한 갈맷길 걷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받은 걷기 여행 길잡이가 함께 할 예정이다.행사는 걷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시 갈맷길 함께 걷기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 중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맷길 함께 걷기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인 갈맷길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마음의 여유를 채워주는 치유의 공간”이라며 “이번 갈맷길 동행 걷기 행사를 통해 보행 약자와 직장인 등 모든 시민이 소외 없이 부산의 자연을 누리고 일상속에서 건강한 여가 문화를 향유하며 부산의 아름다운 면모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