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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함안군, 상반기 ‘군민 으뜸상’ 표창 수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4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유공자 10명에게 ‘군민 으뜸상’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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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월 정례조회 개최
함안군, 5월 정례조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4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5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어린이날 행사와 청보리·작약축제 준비, 국도비 확보,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조회에서는 군민으뜸상과 우수기업인상, 5월 친절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조근제 군수는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그리고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 군수는 먼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함주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함안군민의 날 행사와 관련해 “군민과 향우가 함께 어우러져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룬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준 직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다가오는 어린이날큰잔치와 청보리·작약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조 군수는 “어린이날큰잔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휴식·편의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으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청보리·작약축제는 경남도 ‘2026년 축제 지원사업’에 포함된 우리 군의 대표 축제다”며 “지역의 자연 자원과 매력을 적극 활용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품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조 군수는 “지방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발전과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예산안과 부처별 주요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공모 방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우리 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사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예산편성 주기에 맞춘 대응과 사전 절차 점검, 인적 네트워크 관리에도 빈틈없이 대비해 달라”고 덧붙였다.외국인 근로자 지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시책 추진을 당부했다.조 군수는 “외국인 산업 인력이 최근 5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가 우리 군 산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산업재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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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월 친절공무원’ 선정
함안군, ‘5월 친절공무원’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4일 정례조회에서 ‘5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종합민원과 박형규 △문화공보체육과 구선미 △복지정책과 문주은 △건설교통과 김호빈 주무관이다.박형규 주무관은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원스톱 처리체계 구축으로 군민 불편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였으며 구선미 주무관은 파크골프장 운영 지원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반시설 구축에 기여했다.문주은 주무관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했고 김호빈 주무관은 신속하고 친절한 택시 민원 서비스 실현과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일하며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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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면, 제113주기 문태서 의병장 추모 제향 거행
함양 서상면, 제113주기 문태서 의병장 추모 제향 거행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5월 2일 오전 11시, 서상면 소재 문태서 의병장 추모사당에서 ‘제113주기 문태서 의병장 추모제향’을 거행했다고 밝혔다.문태서의병장추모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기관·사회 단체장과 문중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문태서 의병장의 고결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행사는 제관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국민의례에 이어 유교식 제례인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가 엄수됐다.이후 박병옥 위원장의 추모사와 내빈 인사말, 후손과 내빈들의 헌화 순으로 정중하게 거행됐다.문태서 의병장은 서상 출신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1906년 최익현 선생과 함께 60여명의 동지를 모아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장투쟁을 시작해 함양, 거창, 남원 등 영호남 지역뿐만 아니라 상주, 영동, 옥천 등 호서 지방까지 세력을 넓혀 6년간 치열한 항일투쟁을 전개했다.1911년 일본군에 체포된 후에도 절개를 지키다 1913년 옥중에서 순국했으며 정부는 그 공훈을 기려 1963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박병옥 추모위원장은 “영호남을 아우르며 항일투쟁의 선봉에 섰던 문태서 의병장의 충절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정신적 귀감”이라며 “이번 추모 제향이 후손들에게 나라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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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4개 전문 기관, 관광·문화·체육·유통 분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4개 전문 기관, 관광·문화·체육·유통 분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의 관광·문화·체육·유통을 책임지는 4개 전문 기관이 밀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밀양시시설관리공단, 밀양문화관광재단, 밀양물산주식회사, 밀양시체육회는 4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회의실에서 ‘밀양 관광·문화·체육·유통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분야별 전문 기관들이 한뜻으로 협력해 밀양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관광객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밀양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최근 관광이 체류형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기관들은 “이번 협약이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감동 서비스 실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관 간 경계를 넘어 협력해 다시 찾고 싶은 밀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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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억애 놀이터 체험형 인지 활동 운영
밀양시, 기억애 놀이터 체험형 인지 활동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4일 밀양아리랑대공원 내 ‘기억애 놀이터’에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야외 공간을 활용한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발자국 따라 걷기, 신발 던져 과녁 맞추기, 사방치기, 화살표 미로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실내 수업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함께 활동하니 기분이 좋고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억애 놀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인지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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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울산 대왕암공원과 포항 죽도시장 등 주요 현장을 견학하며 위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 위원들은 울산 대왕암공원과 포항 죽도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간담회를 통해 특화사업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실무 의견을 심도 있게 교환했다.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지킴이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진환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복지 증대에 기여하겠다”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개 분과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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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유가·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현장 점검…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밀양시, ‘고유가·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현장 점검…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4일 ‘고유가 피해지원금’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두 지원금의 신청 기간이 겹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삼문동·내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 창구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민원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지원금 신청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대기 공간 확보와 민원인 동선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두 지원금은 신청 대상과 지원 금액, 지급 수단 및 사용기한이 다르므로 시민들께서 사전에 상세 내용을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금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접수부터 지급까지 신속하고 차질 없는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60만원이 차등 지급된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20만원이 지급된다.1차 대상자가 2차 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는 없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며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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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는 지난 1일 시전리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증가하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하천 주변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가 이뤄졌다.강해준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단장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꾸준히 기여할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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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용암마을, ‘2026년 용암청보리축제’ 열린다
산내면 용암마을, ‘2026년 용암청보리축제’ 열린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용암마을 용암체험휴양관과 청보리밭 일원에서 ‘2026 용암청보리축제’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용암체험휴양관 준공을 기념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푸른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축제 첫날인 8일에는 용암체험휴양관 준공식과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가 열리고 이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용암음악회가 진행된다.9일부터 10일까지는 마을 보리밭 일대에서 ‘보리밭 작은 음악회’ 가 열려 방문객들이 산책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행사 기간 새롭게 문을 연 용암체험휴양관은 방문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자 마을을 알리는 거점으로 활용된다.윤성광 용암마을 이장은 “휴양관 준공에 맞춰 주민들이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가 용암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용암체험휴양관이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관심을 두고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