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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면 새마을부녀회, 월동용품 나눔 행사 실시
고암면 새마을부녀회, 월동용품 나눔 행사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고암면은 지난 27일 고암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월동용품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소외계층에게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암면 17개 마을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에 도움이 되는 이불을 지원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고암면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공정애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대기 고암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정성이 면민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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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계성면,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27일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계성면 복지회관 운영위원회와 함께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복지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 지역 복지자원 개발·연계, 나눔문화 확산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위기가구 제보 및 공동 모니터링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속한 지원 연계 △지역 자원 발굴 및 기부·나눔 활성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석상훈 면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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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리는 청춘 놀이터’운영
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리는 청춘 놀이터’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북부지역 경로당 16개소를 대상으로 ‘달리는 청춘 놀이터’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달리는 청춘 놀이터’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실버체육 활동을 진행하고 간단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택윤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외로움 없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문혁 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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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독거어르신 11가구에 월동용품 전달
길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독거어르신 11가구에 월동용품 전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길곡면은 지난 27일 관내 독거어르신 11가구를 대상으로 월동용품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단체가 함께 추진한 것이다.월동용품 전달은 길곡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난방 상황과 건강 상태 등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손전식 면장은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취약계층 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길곡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월동용품 지원 외에도 반찬 나눔,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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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암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소고기국 나눔’실시
창녕군 고암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소고기국 나눔’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고암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국을 각 마을회관에 전달했다.위원회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직접 마을회관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건강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고암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으며, 이번 활동 역시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태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대기 고암면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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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창녕군 대합면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합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주민자치회는 경주시 감포읍 복지회관에서 운영 중인 ‘동경주 시니어대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감포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어 감포해수욕장, 황리단길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주민참여형 관광자원 개발 방향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강복구 자치회장은 “감포읍 주민자치위원회와의 교류와 경주시 탐방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합면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정표 면장은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감포읍의 운영 비결이 대합면 주민자치 활동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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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달의 공감 글귀로 강천 수필가의 ‘자작나무 숲에서’중 한 구절...
“나무는 상흔 하나하나에 스민 아픔을 묵상으로 되새김질하며...”창원특례시, 이달의 공감 글귀로 강천 수필가의 ‘자작나무 숲에서’중 한 구절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월의 ‘우리말 공감 글귀’로 강천 수필가의 ‘자작나무 숲에서’중 한 구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된 글귀는 “후회 없는 삶이 어디 있으랴. 나무는 상흔 하나하나에 스민 아픔을 묵상으로 되새김질하며 자신을 바로 세운다.”이다.강천 수필가는 이 글귀를 통해 ‘나무엔 옹이가 있다. 옹이를 보면 그 나무의 고통을 알 수 있다. 옹이가 많은 나무는 목재로 사용하기도 어렵다. 그러나 그렇게 지내 온 세월을 어쩔 것인가. 나무는 지난 아픔과 고통을 기억하며 새로운 가지와 잎새로 태양을 향해 팔을 벌린다. 사람도 나무에게 배울 때가 있다.’는 뜻을 전한다.창원시는 이 글귀를 시각화해 12월 한 달간 시청사 옥상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과 공공장소 78곳에 자리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한다.한편, 창원시는 지난 6월부터 매달 문학작품 속 ‘우리말 공감 글귀’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지역 작가와 작품도 소개해 왔다.내년부터는 매 분기 시민 참여 ‘공감 창원 우리말 글귀’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글귀는 창원시보와 시정 홍보 전광판,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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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방 총력
거창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방 총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상수도관·계량기·급수전 등 급수설비 동파 예방과 신속 복구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군은 동파 대비 5개 반을 구성해, 24시간 상황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동파가 발생하면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되고, 민원 접수→구역 담당자 연결→동파 계량기 교체 및 현장 조치의 단계별 대응 절차가 가동된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동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보온팩을 우선 설치·배부하고, 동파 발생 시에는 구역별 담당반이 직접 수용가를 방문해 보온팩 설치와 계량기 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갑작스런 한파로 수도시설 동파가 발생하면 주민 불편이 매우 크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복구 체계를 통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께서도 계량기 보온과 장기간 외출 시 수돗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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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거창녹색농업대학 졸업식 성료
거창군, 2025년 거창녹색농업대학 졸업식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2025년 거창녹색농업대학 졸업식’을 열고, 딸기학과와 올해 처음 개설된 블루베리학과에서 총 6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날 졸업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군의원, 졸업생과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해 영광스러운 졸업을 축하했다.거창녹색농업대학은 2009년 ‘거창사과대학’을 시작으로 사과, 딸기, 포도, 약초, 친환경, 한방, 치유, 블루베리 등 총 8개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졸업생을 포함해 누적 84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딸기학과와 신규 개설된 블루베리학과 2개 학과가 운영됐으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19회, 80시간에 걸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올해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탈피해, 농업기술센터 내 조성된 실습 교육장을 활용한 현장 시연과 실습 비중을 대폭 늘려 교육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본 대학 학장인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영농 활동 중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영광스러운 졸업을 맞이한 분들께 축하를 전한다”며, “거창군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 군은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미래 농업 기반을 탄탄히 다져 여러분이 지역 농업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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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본형 공익직불금’등 179억원 지급
거창군, ‘기본형 공익직불금’등 179억원 지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을 179억 원으로 확정하고 12월 초부터 관할 읍․면을 통해 농가에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중소농의 소득 안정을 위해 0.5ha 이하 농가에게 면적과 관계 없이 13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농지의 면적 구간에 따른 단가를 적용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된다.전체 1만884농가 중 소농직불금은 72억 6천만 원, 면적직불금은 105억 원, 논타작물 재배지원금은 8천4백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면적직불금은 2020년 공익직불금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지급 단가가 인상됐다.농지 면적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은 최소 ha당 136만 원에서 최대 ha당 215만 원으로, 농업인들의 소득보전에 더욱 효과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군은 지난 3~5월 접수 후 통합검증시스템을 통해 사망자, 농외소득 초과, 농업경영체 정보 삭제 필지와 중복 필지 등 자격요건을 검증했으며, 농자재 구매 이력과 거주지 정보 등을 연계해 실경작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직불금 지급 금액이 인상된 만큼 더 많은 농가의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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