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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함안군민의 날 ‘함안군 농악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2026 함안군민의 날 ‘함안군 농악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원은 2026 함안군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3일 함안체육관에서 ‘함안군 농악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함안군 10개 읍면이 참가해 지역 간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의 장을 펼쳐졌으며 각 지역 농악단의 열띤 경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가 한층 활기를 띠었다.경연 결과 1위는 산인면 농악단이 차지했으며 2위는 칠원읍 농악보존회, 3위는 대산면 ‘다함께 즐기는 대산 농악놀이팀’ 이 수상했다.개인 부문에서는 법수면 정덕자와 칠서면 이채윤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한 법수면 팀에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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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안군민의 날 맞아 ‘향우만남의 장 ’ 개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맞아 ‘향우만남의 장 ’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1일 함안체육관에서 향우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고향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향우만남의 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8개 함안군 출향향우회를 비롯해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고향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향우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 향우 및 내빈 소개, 함안군 홍보영상 시청, 유공 향우 감사패 수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순으로 진행됐다.마지막 순서에는 향우회장단의 건배 제의와 함께 만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박종희 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행사가 향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문화 확산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항상 고향 함안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향우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에 힘입어 함안군도 고향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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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에’… 함안군민의 날, 향우들의 따뜻한 기부 이어져’
‘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에’… 함안군민의 날, 향우들의 따뜻한 기부 이어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 ‘함안군민의 날’행사에서 마련된 ‘향우 만남의 장’에서 고향을 향한 향우들의 그리움과 사랑을 고향사랑기부로 이어가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기부식에서는 재거제함안향우회 윤성원 회장 200만원, 재경남도청함안향우회 송영훈 회장 외 회원 33명이 400만원, 재창원시청함안향우회 심동섭 회장 외 회원 21명이 220만원 등 총 820만원이 전달됐다.각지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향우들이지만, 고향을 잊지 않는 마음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일본에 거주하는 재일본동경함안향우회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며 물리적인 거리를 넘어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멀리 떨어져 있어도 늘 마음만은 함안에 닿아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이다.고향을 향한 향우들의 깊은 정성과 응원이 담긴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는 큰 울림과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함안군 관계자는 “각지에서 보내주신 향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함안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힘이 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함안군민의 날 행사는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과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군민과 향우가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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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산업 대표이사 윤병고 제33회 함안군민상 표창 수여
㈜삼보산업 대표이사 윤병고 제33회 함안군민상 표창 수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모한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윤병고 삼보산업 대표이사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수상자 윤병고 대표이사는 고품질 레미콘을 생산·공급해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낌없는 후원, 지역 내 각종 기관·단체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와 협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함안군장학재단 및 지역 중고등학교 등 장학금 기부, 교육시설 보수 지원, 지역 대표행사 적극 지원 등 함안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했다.또한 △2006년 모범납세자의 날 국세청장상 △2010년 대통령 표창 △2011년 함안교육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을 세우고 표창을 받았다.이러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함안인의 긍지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제33회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은 5월 1일 ‘함안군민의 날’행사 개막 식에서 진행됐다.한편 함안군민상은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으로 1984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32회에 걸쳐 총 47명이 수상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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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5월 4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신규공무원 19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행정 10명, △사회복지 4명, △간호 3명, △방송통신 1명, △농촌지도사 1명 총 5개 직렬 19명으로 시 산하 사업소 및 일선 읍면동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임용장을 받은 신규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신규공무원들에게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최근 시민 삶과 밀접한 행정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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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경남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 추진
초계면, 경남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지난 5월 4일 초계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상남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행됐다.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동차용 야광안전조끼 220여벌을 제작했으며 각 마을을 순회하며 관내 전동차나 실버카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교통 안전 교육과 함께 배부했다.한편 야광안전조끼는 전동차 후면에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반사띠와 야광 색상을 적용해 야간과 우천 시 시야 확보를 강화했다.또한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로 물품 보관용 주머니와 합천군 상징 마크를 부착해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췄다.이날 행사에는 차복술 초계면장, 이근순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곽상훈 동부파출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야광안전조끼를 직접 전달하고 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야간 이동 안전을 한층 강화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안전 지원과 예방 중심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근순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민 관 경이 함께 힘을 모은 자리였다”며 “작지만 실질적인 지원이 어르신들의 일상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곽상훈 동부파출소장은 “전동차와 같은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늘어나면서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야광안전조끼 착용과 기본적인 교통수칙 준수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야광조끼를 배부받은 한 어르신은 “야간에도 전동차를 타고 다니기가 훨씬 안심된다”고 했으며 또 다른 어르신도 “조끼를 입으니 자동차 운전자들이 저를 더 잘 볼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가 진행됐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개선과 맞춤형 안전사업 확대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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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청년회, 효 실천 ‘산내면민 경로잔치’ 성료
밀양시 산내면 청년회, 효 실천 ‘산내면민 경로잔치’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청년회는 지난 1일 산내면다목적센터 운동장에서 5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실천을 위한 ‘2026년 산내면민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색소폰 공연, 장수 어르신 축하, 초대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정성껏 마련한 음식 대접과 차량을 이용한 마을별 순회 운행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또한, 2018년 11월 산내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농심 부산공장은 경로잔치에 먹는샘물과 라면, 과자 등 후원 물품을 지원했으며 청년회는 이를 현장 대접과 기념품으로 활용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만희 회장은 “전통적인 효의 가치를 되새기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심 부산공장에도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이 자리가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께서 오래도록 건강하게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를 정성껏 준비한 청년회 회원들과 후원에 동참해 주신 농심 부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와 나눔이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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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청년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잔치’ 열어
부북면 청년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잔치’ 열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 청년회는 지난 3일 부북면 복두레한마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부북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고고장구가 좋아’ 와 ‘부북면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내빈 축사, 오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풍물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정성껏 준비된 식사도 함께 제공돼 즐거운 시간을 더했다.조정윤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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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아랑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밀양시, ‘2026 아랑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일 국보 밀양 영남루 일원에서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2026 아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밀양아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 설화인 ‘아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밀양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인 이번 페스티벌은 아랑규수 선발대회와 아랑 제향을 비롯해 전통 공연,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밀양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즐기며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각자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축제의 활기를 더했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각종 체험 부스와 아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아랑 페스티벌은 밀양의 소중한 문화자산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 밀양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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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제20회 내일동민 경로잔치 개최
내일동, 제20회 내일동민 경로잔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 청년회는 지난 3일 밀양관아에서 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해 ‘제20회 내일동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청년회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고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어르신들은 공연을 함께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의 나눔이 더해져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내일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HFNS 는 경로잔치를 위해 식혜 400개를 지원하며 어르신 공경에 동참했다.해당 물품은 현장에서 제공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상호 회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준비한 식사와 공연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과 행사를 준비한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