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모한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윤병고 삼보산업 대표이사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자 윤병고 대표이사는 고품질 레미콘을 생산·공급해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낌없는 후원, 지역 내 각종 기관·단체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와 협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함안군장학재단 및 지역 중고등학교 등 장학금 기부, 교육시설 보수 지원, 지역 대표행사 적극 지원 등 함안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했다.
또한 △2006년 모범납세자의 날 국세청장상 △2010년 대통령 표창 △2011년 함안교육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을 세우고 표창을 받았다.
이러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함안인의 긍지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제33회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5월 1일 ‘함안군민의 날’행사 개막 식에서 진행됐다.
한편 함안군민상은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으로 1984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32회에 걸쳐 총 47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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