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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등록, 미루지 마세요” 대구시, 자진신고 기간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반려견의 유기·유실을 방지하고 보호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상반기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대구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7월부터 미등록 반려견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자진신고기간: 5~6월, 9~10월 집중단속기간: 7월, 11월 아울러 반려동물 영업자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생산업, 동물수입업, 동물판매업자를 대상으로 동물등록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6월 3일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동물생산업자가 영업장에서 기르는 월령 12개월 이상의 개에 대해서도 동물등록 의무 이행 여부를 집중 지도·단속한다.반려견 소유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지정된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확인한 후 등록할 수 있다.중성화된 반려견을 등록하는 경우 등록 비용이 면제되며 등록을 완료하면 유기동물 발생 예방은 물론 춘·추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등 의료비 절감 혜택도 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 공원, 아파트, 동물병원 등 주요 장소에서 현장 캠페인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2년 이상 변경 신고가 없는 반려견 소유자에게는 안내 문자를 발송해 변경 신고를 독려할 예정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반려견을 포함한 모든 개의 안전과 유기·유실 방지를 위해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물등록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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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안전 강화”… 하프·10km 선착순 모집 전환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여름철 폭염 대응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하프마라톤 및 10km 종목의 참가자 수를 제한하고 모집 방식을 선착순으로 전환한다.조직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다중 밀집을 방지하고 여름철 고온에 따른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10km 달리기와 하프마라톤 종목의 참가 규모를 각각 3000명과 5000명으로 설정했다.10km 달리기는 8월 23일 오전 7시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하프마라톤은 8월 30일 오전 7시 신천동로 일원에서 각각 출발한다.조직위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른 아침 시간대에 경기를 배치해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두 종목의 참가자 모집은 5월 1일 오전 9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조직위는 접수 초기 많은 신청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접수를 위해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기술심사 기준을 반영하고 스포츠안전재단의 안전교육을 기반으로 안전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선제적인 인원 조정과 시간대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몬주익의 영웅’황영조 감독이 10km 종목에, 지역 육상 원로인 임을용 씨가 100m와 400m 종목에 각각 참가 신청을 마쳤다.이들의 출전 소식이 생활체육 동호인과 일반 참가자들의 참여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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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도 쉽게 쓰도록”… 대구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교육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소상공인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협력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최근 온누리상품권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젊은 층의 이용은 증가하는 반면, 전통시장의 주 고객인 60대 이상 고령층의 이용률은 22% 수준에 머물고 있다.앱 설치와 카드 등록 등 복잡한 절차가 고령층에게 높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로 인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상품권 이용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고 상대적으로 혜택이 적은 지류 상품권에 의존하는 경향도 이어지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온누리상품권 주관 기관인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현상을 해소하고 경제적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우선 대구시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과 ‘AI 디지털배움터’를 적극 활용한다.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은 기존 교육 과정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법을 추가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참여 대상을 지난해 410명에서 올해 65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4개 거점센터에서 운영 중인 ‘AI 디지털배움터’는 2개월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용법을 교육하고 이와 함께 경로당과 복지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순회 교육도 진행한다.또한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라이프리더스학교’, ‘금빛학교’등 고령층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교육을 편성했다.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가 주관하는 ‘노인지도자대학’에서도 경로당 회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수료자들은 경로당과 지역 커뮤니티 내에서 또래 어르신들에게 사용법을 직접 전파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각 구·군에서도 자체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군위군을 비롯해 서구, 중구, 남구 등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를 구·군 평가지표에 반영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독려할 계획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상품권이 디지털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정작 주 고객층인 어르신들이 혜택에서 멀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혜택이 노령층이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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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도내 약 424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 공시했다.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21%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이며 전국 평균 변동률인 2.89%보다는 낮은 수치다.경상북도는 시 도별 상승 순위에서는 서울, 경기, 부산 등에 이어 전년과 동일하게 13번째를 기록했다.시 군별로는 울릉군이 4.9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이어 울진군, 영덕군 순으로 상승 폭이 컸으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동해선 철도 개통과 영덕-포항간 고속도로 개통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그 외 시 군은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에 따라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분만을 반영했다.경북도 내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6-16번지로 제곱미터당 1328만원을 기록했다.반면 최저지가는 의성군 다인면 양서리 산19-2번지로 ㎡당 121원으로 조사됐다.참고로 전국 최고 공시지가는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소재 상업용 토지로 ㎡당 1억 8840만원이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이번 공시지가는 토지특성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주민의견 수렴 및 시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토지소재지 관할 시 군 구청 누리집,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 군 구청과 읍 면 동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활용하거나,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토지소재지 관할 시 군 구청에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경상북도 박종태 건설도시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어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토지소유자 등은 기간 내에 결정지가를 확인해 재산권 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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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 “경산 전하는 5월 혜택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경산시 , “경산 전하는 5월 혜택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산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경산시에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기부자는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더불어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 추첨으로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당첨자는 6월 8일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경품은 기부 시 등록한 휴대전화로 발송된다.경산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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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봉화군 이장연합회장 취임…첫 행보로 교육발전기금 기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4월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이종호 이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이종호 회장은 봉화군 10개 읍·면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들의 지지를 받아 회장에 선출됐으며 명호면 이장협의회장을 맡아온 현장 경험과 다양한 지역 활동을 바탕으로 연합회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장의 역할과 자부심을 바로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겠다”며 “이장이 바로 서는 것이 곧 마을을 바로 세우는 일인 만큼, 현장의 중심에 서는 이장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또한 임기 중 주요 과제로 △이장 임명장·명함 지급을 통한 직책의 책임과 위상 확립 △연합회 이사회의 읍·면 순회 개최 △군정 현안 논의에 대한 적극적 참여 △회장 단임제 원칙 △한마음대회 확대 운영 △투명한 연합회 운영 등을 제시했다.이러한 포부를 밝힌 이종호 회장은 취임 이후 첫 행보로 4월 30일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이번 기금은 연합회 예산이 아닌 자비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봉화군 관계자는 “새로 취임한 이장연합회장의 뜻깊은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기금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종호 회장은 STX 중공업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명호면 고계1리장과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봉화군 노지 수박작목반 회장 등을 맡아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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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어민수당 30일 조기 지급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을 30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농어민수당 지급 규모는 총 4252백만원으로 7086농가에 지역 화폐인‘봉화사랑상품권’ 으로 60만원을 일괄 지급한다.지급대상자는 경북에 주소를 두고 지난해 1월 1일 이전부터 농어업을 경영한 사람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부정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지급 당일인 30일에는 주민편의를 위해 읍면 각 이동 마을회관 등에서 현장 배부를 실시하며 당일 수령하지 못한 농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해야한다.박현국 봉화군수는“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유가로 인해 농가 경영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농어민수당이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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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 대현1리 일원
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 대현1리 일원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는 4월 29일 회원 20여명이 대현1리 병오천 주변 하천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을 맞이해 유원지 일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대현1리 병오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수거했다.특히 겨우내 쌓여있던 하천쓰레기와 인근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각종 생활쓰레기도 처리했다.석포면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요 관광지 하천변 환경 정비를 위해 관내 지역 단체와 연계해 환경정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정호 석포면장은“면민이 함께하는 청결한 우리 동네만들기에 솔선수범해주신 적십자부녀봉사대 회원들 덕분에 면민들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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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그냥드림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꼼꼼히 살핀다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4월 30일 ‘그냥드림’ 시범 사업장인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별도 복잡한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1인당 3~5개 품목으로 구성된 먹거리, 생필품 꾸러미를 현장에서 즉시 지원하는 사업이다.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경상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4개 시군에서 시범 사업을 추진했으며 5월부터는 본 사업으로 전환하고 포항시 등 8개 시군이 추가로 참여해 12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도는 4개 시군에서 운영된 시범 사업을 통해 총 4219명을 지원했으며이 중 36명은 공적 서비스 및 복지자원과 연계되는 등 사각지대 발굴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앞으로 도는 보건복지부 전국 확대 방침에 발맞춰, 연내 도내 22개 전 시군에 1개소 이상 설치해 위기 계층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그냥드림 사업은 단순한 물품 나눔을 넘어, 위기 가구를 복지 체계로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며 “본 사업 시행을 계기로 생계형 범죄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에 대한 선제적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은 물론 민 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적정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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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봉화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EVENT 답례품 UP 주유권 BONUS
5월 봉화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EVENT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답례품 UP 주유권 BONUS”란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답례품 5종의 증량과 함께 기간 중 봉화군에 건당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한 선착순 200명에 한해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경품 추첨 결과는 6월 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금대원 재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봉화군 특산품 5종을 특별 증량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 주유권까지 1석 4조의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봉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위기브-Wegive 홈페이지나 전국 NH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