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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기간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4월 30일 결정·공시한 2026년도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이 공시한 개별주택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부속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결정가격 열람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군청 재정과,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방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한 주택 가격은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민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으로 조정된 가격은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개별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한 내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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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과 최대 19% 할인 판매.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 ‘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을 개최한다.경상북도 과수통합브랜드‘데일리’는 사과, 복숭아, 포도, 자두 등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과일을 엄격히 선별해 전국에 공급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이번 특별전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60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총 90톤 규모의 데일리 사과가 공급된다.특히 농협유통 양재·창동점 등 핵심 거점 매장 10개소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행사에 앞서 4월 30일 오후 3시 하나로마트 달성점에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등이 참석하는 사전행사를 열고 특별전의 시작을 알린다.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 개요 기 간 : 2026년 5월 1일 ~ 5. 5. 5일간 - 4. 30. 오후 3시, 하나로마트 달성점 장 소 :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60개소 - 서울 18, 경기 12, 부산 6, 경남 6, 충북 4, 대구 3, 대전 2, 울산 2 등 공급가격 : 정상가 1만500원 행사가 8500원 - 데일리 사과 1.5kg 6만봉 90톤 규모 실제 판매가격은 매장별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행사에는 대경사과원예농협, 영주농협, 문경농협, 풍기농협 등 주요 산지 조직이 참여한다.이번 판촉은 덤 물량 지원을 통한 가격 인하 방식으로 진행되어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일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체감 물가 부담 완화 효과를, 산지에는 물량 조기 소진을 통한 수급 안정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전국 단위 판촉을 통해‘데일리’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특별전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춘 선제적인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경북 과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 과수통합브랜드‘daily’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최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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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월 황금연휴 산불 철통 방어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산행 인구와 나들이객, 산나물 채취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최근 5년간 해당 연휴 기간 중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6건으로 이 중 입산자 실화가 3건으로 절반을 차지했다.특히 5월은 기후가 건조하고 야외활동 인구가 급증하는 시기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도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시.군 상황실을 오후 9시까지 가동하는 한편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또한 관광지, 주요 등산로 입구, 산나물 자생지 등 입산자 밀집 지역을 ‘특별관리구역’ 으로 지정해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취약시간대에는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공중감시 및 계도활동을 강화한다.불법 소각 및 인화물질 반입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또한 독가촌,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사찰·암자, 태양광시설 등 산불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읍면동 담당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이 정기적으로 순찰·점검을 실시한다.아울러 산불 발생 시에는 헬기와 진화 인력을 즉시 투입하고 야간 산불에 대비해 진화대 대기시간을 22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초동 진화 태세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마을방송, 차량 가두방송, 관광지 집중 홍보 등을 통해 도민과 입산객의 산불예방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연휴 기간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께서는 입산 시 화기 소지를 삼가고 불법 소각을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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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대경사과원예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경사과원예농협 상주지점은 29일 상주시 지천동 일원에서 첨단 농산물 유통 기반 구축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및 상주시 관계자, 농협과 유관기관, 조합원 등 약 700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조합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음 대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준공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총사업비 62억 8천만원이 투입된 현대화 시설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에 걸쳐 체계적으로 조성됐다.저온저장고 선별장, 업무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복숭아와 포도 선별기 등 최신 자동화 장비를 도입해 농산물의 선별·포장·저장·출하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이를 통해 농산물의 품질 균일화와 신선도 유지가 한층 강화되고 물류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와 상품화를 위해 집하·선별·포장·저장·출하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유통시설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산지유통센터 준공은 지역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 구축을 통해 품질 균일화와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산지유통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통합 마케팅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상주시가 전국 최고의 과수 유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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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도 흔들림 없었던 2026 상상주도 비박 페스티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상상주도 비박 페스티벌이 높은 만족도와 1만여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비박 프로그램 사전 신청에만 전국에서 약 1700명이 몰려 6.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 속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확인시켰다.실제 참가자 구성에서도 서울·경기권 32.8%, 충청권 12.8% 등 외지 방문객 비중이 높게 나타나며 상주시를 대표하는 전국 단위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특히 행사 종료 후 비박 프로그램 참가자 260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행사 전반 만족도는 4.66점, 긍정 응답 비율 93% 이상으로 나타나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행사 전날부터 이어진 강우로 인해 행사 운영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에도 불구하고 행사 주관단체인 상익회는 잔디광장 전면 비닐 피복, 집수정 설치 및 물길 조성 등 선제적 현장 대응을 신속히 시행해 행사 환경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그 결과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행사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설문 응답자의 82.4%가 축제 후 관내 식당과 관광지를 추가 방문했다고 답했으며 행사장 내 야시장에 입점한 지역 업체들이 1일간 약 935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상권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상 악화라는 변수 속에서도 상익회의 헌신적인 노력과 선제적 대응으로 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것이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상익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완성도를 함께 높여 전국 대표 체류형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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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운영
상주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2026년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를 확정신고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에 종합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는 온라인‘홈택스’ 와 모바일 앱‘손택스’를 이용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즉시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올해부터 달라지는 점은 2025년분 종합·퇴직 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은 경우, 국세 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는 것이다.상주시 관계자는 “5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되어 위택스 접속 지연 등납부에 어려움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미리 신고·납부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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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2014년생 남성청소년이 새롭게 포함된다고 밝혔다.HPV 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구인두암과 항문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기존에는 여성청소년 중심으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이번 사업 확대로 남성청소년까지 접종 기회가 확대되면서 감염 예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국가예방접종은 상주시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 8개소뿐만 아니라, 전국 지정 의료기관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다.HPV 예방접종은 총 2회 접종으로 진행되며 1차 접종 후 6개월 뒤 2차 접종을 완료해야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원활한 접종 완료를 위해 가급적 6월 이전에 1차 접종을 마칠 것을 권장하고 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HPV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보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HPV 국가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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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청춘노래교실 선진지 견학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청춘노래교실에서는 4월 29일에 회원 및 강사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삼천포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평소 노래교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사 및 회원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이경자 이상수 듀엣강사는 “항상 열정이 넘치는 남원동 청춘노래교실 회원들과 함께 선진지 견학을 갈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견학이 회원 간 화합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책임져 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하며 청춘노래교실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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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세균 싹 비우GO 건강으로 꽉 채우GO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4월 29일 지역특화사업으로 ‘비우Go 채우Go’를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하고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위해 밑반찬 세트를 전달했다.이 사업은 마트나 시장과 접근성이 떨어져 장을 보기 힘든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해 냉장고에 방치하고 쌓아둔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나 반찬을 점검하고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위한 밑반찬 및 식품을 구매해 채워드리는 사업이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 “균협 잡힌 영양섭취가 힘든 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우리 주위의 복지 소외계층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도움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가 필요한 곳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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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맞이 상주화폐 캐시백 15% 특별상향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12%였던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5%로 특별 상향해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집중된 5월은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캐시백 지급률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