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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전통시장‘활력’되찾기, 청년커뮤니티 공간 조성 본격화
군위전통시장‘활력’되찾기, 청년커뮤니티 공간 조성 본격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해 군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첫걸음 기반조성사업’등 다수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시장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군위전통시장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군위전통시장은 공모사업 추진과 함께 야시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교류 거점으로 가능성을 확인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위전통시장 내 상인회 사무실 상부를 증축해 청년상인의 교육과 교류, 협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청년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고령 상인 중심의 기존 상권에 청년상인의 참여 기반을 더하고 세대 간 협력과 새로운 시장 콘텐츠 발굴을 이끌어낼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전망이다.조성된 공간은 청년상인 교육, 회의, 네트워킹,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변화와 성과는 상인들의 노력과 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청년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계기로 젊은 상인의 유입과 참여가 확대되어 군위전통시장이 더욱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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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에서 자라는 문해력… 돌봄을 넘어 미래를 키운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4월부터 어울림복합타운 내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아동 돌봄과 문해력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문화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함께키우는작은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사고력, 자기표현 능력을 함께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문해력과 이해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정기 운영되며 현재 참여 아동 10명 규모의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돌봄과 함께 미술 감상, 토론, 글쓰기 활동을 연계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돌봄 문해력 수업 발표·전시 참여로 이어지는 단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도슨트’로 참여하는 경험까지 제공할 예정이며 배움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아울러 성주군은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청사도서관 실외 도서반납함 설치, 작은도서관 책 소독기 비치 등 독서환경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로 운영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청사도서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보다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이 아이들의 핵심 경쟁력”이라며“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생활 속 문화교육을 확대해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성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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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5월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로 성주군은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세무서를 방문할 필요 없이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를 이용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방문신고는 성주군청 재무과와 성주군청 별관에 위치한 김천세무서 성주민원실에서 신고할 수 있다.‘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 사업자, 석유 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등 유가에 민감한 업종 영위 사업자 티몬·위메프·인터파크의 대규모 정산지연 사태로 인해 물품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된다.군 관계자는 “신고·납부기간 동안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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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특별한 나눔
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특별한 나눔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5월 6일 성주군 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는 다문화 가정의 발달 장애 아동을 위해‘맞춤형 교육비’를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대상 아동은 지적장애를 겪고 있어 재활 치료가 절실하나, 고령의 부친과 모친의 암 투병 등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다.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방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온 단체로 위기 아동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단순한 물품 지원을 벗어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맞춤형 재활 교육비’를 지원을 결정했다.이는 아동의 장애 증상 완화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수경 가천면장은“가정의 달의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신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가천면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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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울릉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5일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상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와 가족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기념식은 오전 10시 20분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울릉군청소년센터 소속 ‘울릉독도리난타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선언,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울릉군과 경상북도, 울릉군의회, 울릉교육지원청 등의 추천으로 선정된 모범 어린이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어진 행사에서는 마술 공연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전동기차, 페달보트, 키즈라이더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됐다.또한 고무동력비행과 화산폭발 실험 등 과학 체험, 캔들·키링 공예, 점자 책받침 만들기, 바다 생태계 퍼즐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먹거리 부스와 포토존, 영유아 전용 공간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울릉경찰서는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며 아동 보호 인식 제고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릉군이 후원했으며 지역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해군118조기경보전대의 안전요원 지원과 의료 인력 및 구급차 상시 배치를 통해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행사를 주관한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박선옥 회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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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우리 1회용품 같이 줄여봐요”
경산시,“우리 1회용품 같이 줄여봐요”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5일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맞이해 경산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행사 특성을 고려해 행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1회용품 사용과 분리배출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기획됐다.캠페인 내용으로는 행사장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 등 ‘플라스틱, 바뀔수록 좋은 일상 9대 실천 수칙’등이다.특히 홍보와 더불어 행사장 내 “1회용품 사용 자제” 안내방송으로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자발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행사 규모와 관계없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아이들이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계기로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행사·축제 등 다양한 분야로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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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안전망 강화 위한 합동순찰 나서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안전망 강화 위한 합동순찰 나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 시래동과 구정동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순찰 및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4월 안심마을 반상회에서 제기된 저조도 지역과 순찰 강화 필요 지역 등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이날 순찰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불국동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경주시 관계 부서 경주경찰서와 불국파출소 등 민·관·경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골목길과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가로등 보안등 조도 상태, 보행환경 안전성, 안내표지와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소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공유해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합동순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분야인 ‘지역사회 안전’강화를 위한 협력 활동으로 시민참여단이 생활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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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6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신고 기간 동안 시청 세정과에 통합 신고 창구를 별도로 마련하고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연계 지원한다.모두채움 신고대상자에게는 과세표준과 세액 등이 기재된 사전안내문이 5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된다.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종합소득세의 경우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별도 신고 없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또한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납세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가 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동주 경주시 행정안전국장은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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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막바지…이달 준
경주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막바지…이달 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외동일반산단은 1994년 조성된 경주 최초의 민간 산업단지로 울산 공업도시의 배후단지 역할을 해왔다.현재 반경 2km 내 모화·석계·문산 등 10개 산업단지에 308개 업체, 65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그러나 조성 30년이 넘은 노후 산단으로 기반시설이 낙후되면서 보행환경 불편, 불법 주정차, 휴식공간 부족, 경관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공모 선정 이후 산단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사업은 △산책로 및 소공원 조성 △인도블록 정비 △안내표지판 정비 △담장 디자인 개선 및 녹화 △도로 및 가로환경 정비 △경관조명 설치 △스마트 가로등 및 LED 도로표지병 설치 △쿨링포그 도입 △공공디자인 적용 등 산단 전반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산책로와 소공원을 조성해 근로자와 주민의 휴식·소통 공간을 확충하고 노후 보행로와 도로시설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또 산단 주요 진입부와 도로변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담장 디자인 개선과 거리 녹화를 통해 산업단지 경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과 스마트 가로등, LED 표지병을 설치해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산책로와 소공원 일대에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여름철 근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동산단이 생산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근로자와 기업, 지역민이 함께하는 생활형 산업단지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외동산단은 동남권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이지만 노후화로 경쟁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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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주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장애인과 상이등급 국가유공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장애 유형에 맞는 정보통신기기를 보급해 디지털 이용 격차를 줄이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인과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다.제품 가격의 80%를 경상북도가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보급 대상 제품은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터치모니터, 음성증폭기 등 총 128종이다.장애 유형별로는 시각장애인용 61종, 지체·뇌병변장애인용 19종, 청각·언어장애인용 48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청자는 본인의 장애 유형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경주시청 디지털정책과 방문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디지털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