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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도시첨단산단·금호워터폴리스, 산업용지 본격 분양!
금호워터폴리스 소개자료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미래 첨단산업 육성의 동북권 클러스터 거점인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와 금호워터폴리스에 대한 분양설명회 개최에 이어 이달 4일 공급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동구 율하동 일원에 조성 중인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는 이번에 총 32,460㎡ 규모로 공급되며 입주업종은 전자·전기·의료·광학 등 첨단제조업과 정보·과학기술·연구개발 등의 첨단서비스업이다.북구 검단동 일원의 금호워터폴리스는 총 77,249㎡를 대상으로 신소재, 자동차 및 운송장비,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안광학, 네거티브존, 지식·문화·정보통신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산업용지 분양가는 율하도시첨단산단은 3.3㎡당 4,593~5,889천원, 금호워터폴리스는 4,139~7,183천원 수준으로 용도와 위치에 따라 상이하다.두 산업단지는 올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즉시 공장 착공 및 가동이 가능하며 금호강 수변공원을 낀 도심에 위치해 정주여건이 좋은 데다 고속도로·도시철도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이 있다.특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단지로 조성 중인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는 스마트 횡단보도·파고라 등 첨단 편의시설과 옥상공원, 녹지공간 등 친환경 설계가 결합된 최적의 근로환경을 갖추고 있다.직주일체형 복합산업단지인 금호워터폴리스는 기회발전특구로서 대구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 감면 및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비율 가산 등의 특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2026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최장 24개월 무이자 할부 △선납 할인율 인상 △연체료율 인하 등의 금융 혜택도 지원한다.입주 신청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도시개발공사에서 현장 접수하며 11월 24일 최종 입주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율하와 금호는 대구 도심 내 개발되는 마지막 산업단지로 디지털·친환경 인프라, 세제·보조금 혜택 등 많은 메리트를 갖고 있다”며 “이번 분양이 기업들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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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과 함께한 ‘11월 사랑나눔 벼룩장터’ 성황리 개최
주낙영 경주시장이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열린 11월 사랑나눔 벼룩장터 에 참석해 새마을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11월 경주시민 사랑나눔 벼룩장터’를 개최해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과 화합의 장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경주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 새마을문고 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벼룩장터에는 22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모두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진 시민 축제로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다회용 장바구니 나눔행사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캠페인’이 함께 전개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벼룩장터는 △시민 벼룩장터 △단체 벼룩장터 △홍보 및 체험부스로 구성됐으며 △나눔장터 △먹거리장터 △농산물직거래장터 △무료도서교환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참여의 의미를 동시에 선사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사랑나눔 벼룩장터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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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 농업의 주역 ‘청년후계농’적극 육성
경주시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농업의 혁신 주체로 성장할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농업에 새롭게 진입하는 청년에게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하고 최대 5억원 한도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2025년도 선정자부터는 자금 배정 평가를 통해 육성자금 지원이 이뤄지며 2026년도부터는 지방특별회계 자율계정으로 이관됨에 따라 시군별 자체 선정 규모를 수립해 ‘양보다 질 중심’의 청년 농업인 육성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단기 근로를 허용하는 등 청창농 유지 기준을 완화해 청년농업인들이 영농과 생계의 균형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지원 자격은 △18세 이상~40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소득·재산 일정 수준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汫h 통해 청년 본인이 직접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와 면접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정유선 경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농업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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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문화복지 프로그램 성료
경주시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문화복지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안강읍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지역역량강화 분야로 추진됐다.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8개 프로그램, 96회에 걸쳐 주민 참여형 문화복지 활동을 진행했다.안강읍 중심지와 배후마을을 직접 찾아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간 문화격차를 줄이는 데 주력했다.경주시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231억원을 투입해 안강리·양월리·산대리 일원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추진 중이다.이 사업은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안강역사 리모델링, 안강문화의뜰 조성, 거점시설 접근로 정비, 안전한 거리 정비, 작은문화복지거점공간 조성 등을 포함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반시설 조성과 더불어 주민이 스스로 문화를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사람 중심’문화사업으로 추진됐다.시는 사전에 안강읍 전역을 대상으로 마을 수요조사를 실시했다.이를 바탕으로 원예교실, 건강체조, 생활공예, 웃음노래교실 등 생활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다.특히 안강제일초·안강산대초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세대 간 참여를 확대하며 상생형 모델을 구축했다.프로그램은 ‘일상에 문화가 흐르는, 안강’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주민들은 갑산2리·안강2·3리·산대7·8리 등 각 마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마을이 한층 활기를 찾았다”고 말했다.마무리 행사로 열린 ‘찾아가는 문화공감 공유회’에서는 참여자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활동 경험을 나눴다.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촌 맞춤형 문화복지사업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농촌문화공동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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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어르신 화합과 건강의 장 ‘제6회 노인한궁대회’ 성황리 개최
경주시는 6일 원석체육관에서 제6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기 노인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원석체육관에서 ‘제6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기 노인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40개 경로당에서 선발된 22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여가선용을 통한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을 비롯해 경주시의회 의원들과 경주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경기에 응원을 보냈다.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은 어르신과 시민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복지도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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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라면축제, 이틀째 24만명 돌파!
토요일 구미라면축제 5종 세트 투명 비닐가방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월 8일 ‘2025 구미라면축제’이틀째에만 약 15만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첫날 9만명에 이어 이틀간 누적 방문객이 약 24만명에 달해, 구미시 축제 역사상 단일 행사로는 최다 인파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특히 라면레스토랑은 이날 하루에만 2억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도 3일간 총매출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또한 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농심 ‘갓튀긴 라면’은 이틀간 32만 4천 개가 판매되어 지난해 3일간 총판매량을 이미 넘어섰다.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유튜버 등 해외 관람객도 대거 참여해 ‘K-라면’과 ‘K-푸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구미시는 “라면을 매개로 한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고 평가했다.한편 MSG 팝업공연, 쌩라면 스테이지 축하 공연, 구미의 라면가게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연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구미시 관계자는 “이틀 연속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직 축제는 하루가 남은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 늦지 않게 축제 현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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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성황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남일보와 군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군위댐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5km, 10km 걷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쌀쌀한 날씨 속의 걷기를 마치고 몸을 녹여 줄 소고기국밥과 돼지강정, 소불고기 전골, 소떡소떡 등을 먹기 위해 긴 줄을 서기도 했다.이날 음식은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에서 돼지강정, 대한한우협회 군위군지부에서 소불고기 전골, K-water 군위댐지사에서 커피차, 그리고 소고기국밥을 새롭게 선보이며 푸짐한 먹거리와 마실거리로 참가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이정희 여사, 김두열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식 K-water 낙동강유역본부장, 인각사 호암스님,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등이 참석했다.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은 “걷기운동이란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이를 통해 운동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매일 조금씩 걷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과 행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이러한 운동을 오늘 맑고 깨끗한 군위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눈과 가슴으로 만끽하시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기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11월 날씨가 추울까 걱정했었는데 막상 출발 시간이 되니 청명한 날씨에 바람 한 점 없어 걷기에 완벽한 날"이라며 "군위댐이 이제 상시 개방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위의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널리 알려져, '삼국유사의 고장'군위가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이구동성 오색찬란한 단풍으로 물든 군위댐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고 오랜만에 온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참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경쟁보다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대회였다고 평가했다.군청 공무원, 경찰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등 여러 단체에서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교통관리에 힘썼으며 행사 도중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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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에서 목재체험활동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 참가 가족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목재의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목재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체험 부스에서는 △목재 교구 만들기 △생활소품 제작 △목재 장난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직접 손으로 목재를 다루며 목재의 따뜻한 질감과 향을 느끼고 친환경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체험했다.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목재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목재문화 확산과 산림자원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위군은 향후에도 지역 축제 및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목재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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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 속에서 빛난 봉림2리 마을의 협력 정신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마을주민 최모 씨가 최근 식도혹 수술로 입원하며 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운데, 마을 주민이자 산성면 농업경영인회 이영태 회장이 자발적으로 벼 수확을 대신 해 주며 주민들 간의 깊은 우정과 협력의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최 모 씨는 오랜 세월 동안 지역 농업에 헌신해왔으며 이번 수술로 인해 벼 수확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됐다.이 상황을 알게 된 이영태 회장은 마을의 농업 경영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무사히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그 덕분에 마을 주민들은 큰 어려움 없이 한 해의 농사를 마칠 수 있었다.이영태 회장은 “우리 모두가 서로 돕고 협력하는 마을이 되어야 한다”며, "농사일은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그는 또한 “이번 일로 인해 마을의 결속력이 더욱 강해졌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마을 주민들은 이영태 회장의 행동에 대해 큰 감동을 받으며 "마을의 귀감이 된 이영태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영태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 활동에 헌신하며 마을 주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농업경영인으로서의 역할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쏟아왔다.이러한 꾸준한 노력과 헌신은 마을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며 그의 리더십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이번 일은 마을 주민들 간의 협력과 나눔의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를 실현한 사례로 지역 사회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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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 활 축제 기념 제16회 경북 궁도대회’ 성료
예천군 예천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8일 예천 무학정에서 열린 ‘예천 활 축제 기념 제16회 경북 궁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예천군궁도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궁도협회와 예천군이 후원했으며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궁도 선수 및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활쏘기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빛냈다.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군 팀이 차지했으며 개인전 노년부는 선수가, 장년부는 선수가, 여자부는 선수가 각각 우승을 거머줬다.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활쏘기 문화의 계승과 궁도인 간의 화합, 그리고 예천의 대표적인 축제인 예천 활 축제 대외 홍보 효과를 함께 기대하고 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서 오랜 궁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 궁도인들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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