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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락공원, 이색 자전거·카페 동시 오픈…체험형 여가공간 확충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동락공원에 ‘이색 자전거’를 도입하고 시민 휴게공간 ‘카페 동락’을 동시에 개장하며 체험형 여가공간 조성에 나섰다.시는 5월 1일부터 동락공원 자전거대여소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보다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친환경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도입된 자전거는 △가족용 캐릭터 자전거 △삼륜 자전거 △페달카트 등 3종 15대다.여러 명이 함께 탈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자전거대여소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안전을 고려해 대여 마감은 동절기 오후 4시, 하절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된다.이용 시간은 평일 2시간, 주말 및 공휴일 1시간이다.같은 건물 2층에 조성된 ‘카페 동락’은 283㎡ 규모의 휴게공간으로 자전거 이용객은 물론 공원을 찾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이색 자전거 체험과 휴식 공간이 결합되면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체류시간이 늘고 이용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 관계자는 “이색 자전거와 카페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민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여가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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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월부터 6회 강연 운영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을 재조명하고 시대적 과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을 개최한다.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은 월 1회씩, 총 6회차로 구성됐으며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최재천 교수, 전상인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 위기, 근대화 혁명, 새마을정신, 외교 등 6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홍보물에 기재된 QR 코드로 접수하거나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강연은 현대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력을 통해 우리가 마주한 대전환의 시대를 헤쳐 나갈 지혜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전국의 많은 분이 참여해 대통령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 외에도 4월 20일부터 박정희 대통령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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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책기획실,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정책기획실은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녕면 신덕2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직원 10여명은 마늘 수확 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마늘종 뽑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마늘종 제거 작업은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적기에 이뤄져야 하지만, 기계화가 어려워 일일이 사람 손을 거쳐야 하는 만큼 인력 수급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종 제거 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마늘 알이 작아져 걱정이 컸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시청 직원들이 내 일처럼 도와줘서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태환 정책기획실장은 “작은 일손이지만 농가의 시름을 덜고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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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83억원 조기 지급
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83억원 조기 지급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관내 1만38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 83억원 규모의 ‘2026년 농어민수당’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일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비료·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영천시의 행정 결정이다.현재 정부에서 시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과 함께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농어민수당은 지난해보다 지급 시기가 앞당겨 연 1회 60만원을 전용카드로 일괄 지급한다.기존 카드 소지자는 별도 절차 없이 5월 6일 포인트 충전이 완료돼 즉시 사용할 수 있다.신규 발급 및 재발급 대상자는 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익일부터 사용 가능하다.농어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천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실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정부 차원의 고유가 피해지원에 발맞춰 우리 시에서도 농어민수당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농가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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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새마을체육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새마을체육과는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통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 인력난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체육과 직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작업 요령과 안전수칙을 안내받은 뒤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마늘종 뽑기 작업은 마늘 알이 굵고 품질이 좋게 자라도록 하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꼭 필요한 작업이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농가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한창 바쁠 때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무호 새마을체육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는 꼭 필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농가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생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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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고경면 마늘밭에 따뜻한 손길 전해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는 6일 영농철을 맞아 고경면 소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안전재난하천과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서로를 격려하며 이어진 작업 속에서 농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작업이 지연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신진호 안전재난하천과장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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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들썩들썩 박물관’ 성황리 운영
상주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들썩들썩 박물관’ 성황리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운영한 2026년 어린이날 행사 ‘들썩들썩 박물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박물관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상주시 옹기 시연 및 체험, 전시물과 연계한 십자말풀이 퀴즈를 비롯해 풍선공예, 비즈공예, 세계 장난감 놀이, 각종 마당놀이, 머핀 만들기, 떡메치기 공연, 관람객 참여형 연극공연 등 다양한 체험·놀이·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날 상주박물관에는 8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를 함께 즐겼으며 가족들이 전시와 체험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박물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전시물 연계 십자말풀이 퀴즈는 어린이들이 박물관 전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머핀 만들기와 비즈공예, 풍선공예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많은 가족 관람객이 참여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박물관이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박물관의 문턱을 낮추고 온 가족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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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인공이 된 하루, 상주시 어린이날 행사 성료
아이가 주인공이 된 하루, 상주시 어린이날 행사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 ‘Happy Children s Day 놀면서 자란다’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상주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로 하루 종일 활기가 넘쳤다.아이들은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마음껏 즐겼다.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와 회전라이더 등 놀이기구 체험을 비롯해 스포츠게임존, 블록체험, 미니게임존,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AI 교육센터, WEE 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과학발명교육센터, 건강증진 부스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하루 종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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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문경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보건소 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만 19세 이상 64세 미만 문경 시민으로 혈압·공복혈당·복부둘레·중성지방·HDL 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 보유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단, 만성질환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모집 인원은 50명 선착순이며 전화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문경시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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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네 꿈을 펼쳐라’ 개최
문경시,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네 꿈을 펼쳐라’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신숲 일원에서 어린이, 가족 등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네 꿈을 펼쳐라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전초등학교 관악부의 힘찬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기념식에서는 바른 품성과 모범적인 생활로 귀감이 된 모범어린이 53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아울러 행사장 곳곳에서는 고무동력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및 카네이션 만들기 등 14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드림스타트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아동 관련 지원사업 홍보부스 17개가 운영되어 유익한 정보가 제공됐다.식후행사에서는 마술쇼, 비눗방울 공연 등 각종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문경대학교 학생, 문경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및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문경지회 회원 등 150여명의 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응급구조반 운영, 화재예방, 교통정리 등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지역사회가 힘을 합쳤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주인공이 된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