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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 회장 이·취임식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 회장 이·취임식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는 2월 6일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여성문화예술인 21개 분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상주시 여성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6대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금춘화 회장은 먼저, 그동안 상주시지부를 이끌어 오시며 지역문화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다지고 헌신해 오신 제5대 김차순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전하며“예술은 혼자보다는 함께 할 때가 더 깊고 나눌 때 더 멀리 성장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 지혜와 경험을 나누며 따스한 동행으로 더욱 성장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용덕 상주시 행정복지국장은 “상주시는 앞으로도 여성 문화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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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 200여 가구에 떡국떡과 만두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좀도리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은 쌀 450kg로 떡국떡을 만들어 직접 포장한 뒤, 만두 등과 함께 읍면동별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지역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명절마다 다둥이․조손가정 돕기 등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담가주기, 홀몸노인 무료중식 봉사, 밑반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영애 상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우리 상주시민 모두가 훈훈한 정이 넘치는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인식 개선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상주시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온기를 더하고 서로 돕는 따뜻한 상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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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민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공성면민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6일 각 마을 이장,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 주요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영석 상주시장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공성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2026년 시정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 면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 현안 및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 추진에 많은 힘을 보태주시는 이장님들과 면민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공성면민에게 감사를 표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공성면을 찾아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직원들 모두 공성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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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경신.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 32억원 돌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기획 ‘역대 최고’경신.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 32억원 돌파 교육·문화 기금사업 확대와 생활인구 연계로 '고향사랑 1번지'안착 지난 2025년, 예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역대 최고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를 보냈다.예천군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억 7900만원의 모금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제도 도입 첫해인 2023년 9억 7000만원, 2024년 10억 5000만원에 이어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이로써 누적 모금액은 총 32억원에 달하게 됐으며 군은 운영비를 제외한 약 28억원의 소중한 재원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마중물로 확보했다.이러한 성과는 예천군이 제도 시행 초기부터 꾸준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다.군은 향우회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기부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기부자를 예우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특히 지난해 11월 개최한 ‘예천 고향사랑의 날’행사는 명예의 전당 제막식과 고향 투어를 통해 기부자들에게 예천군민으로서의 자부심과 유대감을 심어준 상징적인 사례로 꼽힌다.실질적인 기금 활용 계획도 돋보인다.예천군은 지난해 7월 △원어민 영어교실 △청소년 국제교류 지원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등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사업을 신규 기금사업으로 확정했다.특히 국비 지원이 종료되는 2028년 이후에도 고향사랑기금을 투입해 아이들을 위한 교육 복지가 중단 없이 이어지도록 설계하며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했다.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은 대외적인 성과로도 증명됐다.예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에 이어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은상을 차지하며 기부자 중심의 운영과 생활인구 확대 전략을 두루 인정받았다.한편 2026년부터는 기부 혜택이 한층 강화되어 제도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세액공제 범위가 확대된다.에 따라 20만원을 기부할 경우, 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합쳐 최대 20만 4천 원 상당의 가치를 되돌려 받게 된다.군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답례품 구성을 더욱 다양화하고 기부자가 자신이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하는 ‘공모형 지정기부’를 추진하는 등 운영 체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소중한 제도”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예천의 미래 세대를 키워내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예천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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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안동시, 설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전·중·후 단계별로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홍보 △과대포장 단속 △생활폐기물 기동 청소반 운영 △상습투기지역 대청소 △시민 홍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연휴기간에는 생활쓰레기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반을 운영하고 민원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한다.특히 귀성객 증가로 쓰레기 배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거 인력과 장비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특히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전날인 2월 16일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 쓰레기 배출일시를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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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의 따뜻한 설,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 나눔
태화동의 따뜻한 설,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 나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설 맞이 떡국 나눔과 안부 확인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진단원들이 직접 후원한 쌀로 정성껏 준비한 떡국 재료를 이웃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추진단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9가구를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떡국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김태명 추진단장은 “추진단원들이 함께 떡국 재료를 준비하며 다 같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추진단원들의 자발적인 쌀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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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체육회 이사회․대의원총회 개최
서구동체육회 이사회․대의원총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체육회는 2월 6일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각각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과 2025년도 사업 및 결산 승인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추진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가 이뤄졌으며 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 △서구동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2026년도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희망 2027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등이 포함됐다.특히 한마음체육대회와 축제 참여를 통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또한 체육회 회원 충원, 서구동 풍물단 연습 지원, 새마을부녀회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 등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체육을 통해 하나 되는 서구동을 만들 계획이다.최연희 서구동체육회장은 “2026년에는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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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월 6일 밝혔다.특히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은 기존 8000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로 주택 매입금액 기준은 2억원 이하에서 3억원 이하로 완화됐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서 결혼한 이후 주택을 구입해 거주 중인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부부 중 △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매입금액 3억원 이하이면서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주택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누리집’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며 안동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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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안동시에 김치 5kg 50박스 기부
하나은행, 안동시에 김치 5kg 5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나은행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2월 6일 안동시청에서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기부 물품은 김치 50박스로 시가 총 200만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29일 와룡면 저소득층 주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됐다.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김영일 안동 지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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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 등급 획득
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 등급 획득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도 인정한 ‘철통 방어’, 재난 관리의 표준 제시.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난 예방 대책 수립, 위험 요인 제거, 시설물 점검 등 재난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예천군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 이후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목표 아래 재해 위험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원점에서 재정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기록함에 따라,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를 위한 국고 추가 지원 2% 가산 혜택을 확보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관리 전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해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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