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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쉬고 영주를 여행하다 국립산림치유원 숲여행 참가자 모집
숲에서 쉬고 영주를 여행하다 국립산림치유원 숲여행 참가자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숲에서의 치유와 영주 지역의 문화·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 숲여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숲여행은 산림치유와 지역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 숲이 주는 치유 효과를 경험하는 동시에 영주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국립산림치유원의 대표 산림치유 콘텐츠인 해먹을 활용한 숲치유와 수치유를 비롯해 지역 협력업체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회차별로 △라탄공예 △전통과자 만들기 △전통발효 체험 △글라스아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차 운영된다.참가비는 1인 4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7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될 예정이다.회차별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림치유원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초록공존은 숲이 주는 치유와 영주만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치유와 지역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산림복지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을 통해 건강한 휴식과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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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국립산림치유원 CS교육 실시
고객의 마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국립산림치유원 CS교육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고객 중심 서비스 문화 확산과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사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6일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홀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객과의 소통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객 응대 방법을 익혀 보다 나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마음을 전하는 인사 실습 △마음을 기울여 듣기 위한 적극적인 경청 4요소 △거리·색깔·이정표를 활용한 직관적인 위치 안내 기법 △조직문화 개선과 감정 이해를 위한 ‘고마운 마음 담아 메모 작성하기’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을 가정한 실습에 참여해 공감과 소통 중심의 응대 방법을 익히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안내와 서비스 제공 방안을 함께 살펴봤다.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세분화된 고객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심화 고객 서비스 교육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은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신뢰받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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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올여름 숲이 건네는 가장 시원한 위로
국립산림치유원, 올여름 숲이 건네는 가장 시원한 위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여름철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산림치유와 휴식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와 야간 프로그램, 놀이 공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국립산림치유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숲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산림치유원은 오는 7월 12일까지 공식 소통채널을 통해 ‘나만의 폭염 대처법’댓글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참가자는 자신만의 폭염 극복 방법을 댓글로 남긴 후 폼으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다.추가로 오는 7월 말부터 8월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국립산림치유원은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야간 무료 프로그램인 ‘숲속 별빛 라디오’를 두 달 간 총 6회 운영한다.주요 내용은 △밸런스 게임 △사연 낭독 △신청곡 감상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 7월 3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수치유센터 야외 공간에 여름철 물놀이 공간을 운영한다.유휴공간에서 방문객들은 물총 대여 및 모래놀이터를 즐길 수 있다.인근 계곡에는 캠핑 의자를 비치해 시원하게 발을 담그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국민이 숲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휴식하며 산림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마련했다”며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참고로 예천에 위치한 문필지구의 경우 공사로 인해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예약과 시설 이용이 불가능하다.자세한 문의사항은 유선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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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가 1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80명을 대상으로 직무·소양 교육과 혹서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인 ‘경로당깔끄미’ 참여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법과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일하는 노년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를 주제로 한 소양 교육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대비 안전 수칙 교육 △부적격 참여 및 부정 수급 예방 교육 △공익활동 안내 및 활동 방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조춘식 지회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게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무더운 날씨에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지원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무더운 여름철에도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폭염 예방 교육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예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총 2291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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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상주시부녀회, 제29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새마을지도자상주시부녀회, 제29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상주시부녀회는 7월 1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한도 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부녀회장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선진가정 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운동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모범가정 표창과 다문화여성 생활수기 및 멘토 사례발표, 대회사, 격려사, 축사,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해요’홍보물 600부를 제작·배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김경순 외남면새마을부녀회장은 결혼이주여성의 멘토 활동 사례를 발표했으며 다문화여성 생활수기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함창읍 결혼이주여성 캐서린 브이 빌라로사 씨는 쉽지 않았던 18년간의 한국 생활 적응 과정을 진솔하게 소개하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김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된 가정의 의미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적극 추진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건강한 가정은 행복한 지역사회의 출발점이며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친화적인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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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10일 성동초등학교 인근 CU 편의점 앞에서 아이먼저 안전한 등굣길 조성 및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스쿨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의식 제고 및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강조 등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또한,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증정함과 동시에 도보 통학 또는 자전거 통학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교 습관도 함께 안내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녹색어머니회가 중심이 되어 상주시와 상주경찰서 및 상주교육지원청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등굣길을 만들어 나가겠다.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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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사회 돌봄 거점인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안동시가족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구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 위치해 있으며 매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가족 체험 프로그램인 ‘여름향기 담고’는 가족이 함께 버블바, 천연 비누, 바디로션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부모를 위한 ‘화요일 텐션 UP 줌바댄스’도 지속 운영된다.음악과 운동을 함께 즐기며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모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초등아빠교실’도 마련된다.아빠가 자녀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추억을 쌓고 일상 속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둔 가족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가족품앗이’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가족품앗이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이웃 간 돌봄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대표적인 돌봄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거나 자세한 사항이 궁금한 시민은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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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2026 K-인문페스타’ 개최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2026 K-인문페스타’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7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생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K-인문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질문하는 창의성, 생각을 연결하는 창의성, 미래를 여는 창의성’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형 행사를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인문학적 사고와 과학기술 역량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는 ‘오늘 하루, 교실 밖 현실을 만나다’라는 개회 선언과 함께 시작된다.오전 세션에는 과학 유튜버 ‘ 과학드림’의 이정훈 크리에이터와 안무가 아이키가 연사로 나서 ‘AI 시대에 진정한 창의성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에 대해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오후에는 청소년들이 팀을 이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IDEA POP 인문 해커톤’ 이 진행된다.이어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AI 윤리와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에 대해 강연한다.또한 신유미 작가는 다양성과 타인에 대한 존중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강연 및 대화 세션 사이에는 10여 종의 참여형 체험존이 운영된다.내 생각을 꺼내놓고 또래와 소통하는 아날로그 중심의 ‘인문 팝 휴먼 랩’△VR XR 버스에 탑승해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하는 ‘퓨처 팝 테크랩’△생성형 AI 툴로 아이디어를 시각화 오브제로 만드는 ‘AI 오브제 제작 체험’등을 통해 청소년들은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융합형 체험을 하게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사고와 과학적 소양을 함께 기르며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동의 깊은 인문정신문화 기반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더 넓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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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명과 일반 청소년 1명으로 구성된 ‘GMG’팀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홍보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널리 알리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학교 밖 청소년을 주제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출품했다.GMG 팀은 학교 밖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협력해 콘텐츠를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해 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숏폼 영상에 담았다.특히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수행해 높은 완성도와 메시지 전달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남명희 꿈드림 센터장은 “우리 센터 학교 밖 청소년이 전국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력 취득 지원, 학습 멘토링, 직업체험 및 자립 지원, 청소년 보호자 상담, 건강검진, 급식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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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왔니껴 안동장터’ 참가자 모집
안동시, 2026 ‘왔니껴 안동장터’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왔니껴 안동장터’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7월 27일까지며 모집 규모는 70개 부스 내외다.참가를 희망하는 생산자와 업체는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자격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생산자, 단체, 업체다.농 임 축 수산물 생산자 및 단체, 안동 농 임 축 수산물을 주원료로 제조 가공하는 업체, 안동시 특산품 지정 대상 품목 취급 업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그밖에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품목도 대상에 포함된다.‘왔니껴 안동장터’는 안동의 우수 농 축 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소통하는 도농 교류형 직거래장터다.올해 장터는 농 축 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 관광 홍보, 지역 특산품 전시 등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지난 2024년 서울광장에서 처음으로 ‘왔니껴 안동장터’를 열어 수도권 시민에게 안동 농 축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2025년에는 직거래 판매뿐 아니라 전통주 음식 홍보, 체험, 공연 등을 더해 안동의 맛과 멋을 함께 소개하는 행사로 확장해 왔다.특히 지난해 행사에는 안동한우,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안동사과 등 대표 농 축 특산물이 큰 관심을 받으며 수도권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판로 확대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안동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수도권 소비자에게 안동 농 축 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왔니껴 안동장터는 수도권 소비자에게 안동의 농 축 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지역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며 “올해도 내실 있는 장터 운영을 위해 우수한 생산자와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