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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안전 중심의 실습 교육 강화한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농촌의 기계화 영농 확산과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청년농업인, 여성농업인, 예비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중점 교육과정으로 추진하는 ‘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교육’은 농업기술원과 시군 현장에서 기초이론과 현장실습이 이뤄진다.‘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주로 이용되는 트랙터, 농업용 굴착기, 이앙기, 관리기, 이식기, 예초기, 농용엔진 등 15개 기종의 기계기초 이론에서부터 분해조립, 운전 조작, 점검 정비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고 농촌 생활에 필수인 전기용접 교육을 병행해 농업기계 사용 기술 수준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여성농업인 농업기계 교육’은 “농업기계는 힘들고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데 초점을 맞춰 올해는 트랙터, 관리기, 굴착기 등 교육과 함께 운전 실습 전문 교육을 추가로 개설해 안전 사용 요령을 익히고 사고 유형별 안전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 중심으로 농업기계 활용 자신감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밭작물 농업기계정비 교육을 연중 실시로 확대하고 교육생을 40명에서 60명으로 늘려 관리기·예초기 등‘소형기종에 대한 현장정비 교육’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농기계운전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 합격자를 위한 트랙터·이앙기·콤바인·경운기 실기교육 등 수준별 맞춤교육도 운영한다.특히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기계 안전 사용 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교육과정에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운영하고 농업기계 안전강사를 양성해 시․군과 연계한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4만명 실시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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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지역에 온기를. 복나눔 박스 전달
음악으로 지역에 온기를. 복나눔 박스 전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명호 이나리 어쿠스틱 밴드는 지난 2. 6., 2025년 버스킹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 60여만원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30여 가구에 부식형태로 기부했다.명호 이나리 어쿠스틱 밴드는 통기타와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생활 문화 동아리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공연과 문화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밴드 관계자는 “전문가가 아니라도 괜찮다. 음악을 좋아하고 지역에서 함께 즐기고 나누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밴드 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작은 행복과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부 활동은 주민 주도의 생활 문화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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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 2구역 쪽파 파종 들어가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 2구역 쪽파 파종 들어가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 3명이 쪽파 종구파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6일 쪽파 파종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의 면적에 종구 400kg을 파종했다.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은 4구역 2ha로 조성되어 4팀 12명이 입주해 9월 딸기정식을 시작으로 영농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나 2구역을 배정받은 에이스팀은 수익 극대화를 위해 이달부터 쪽파를 재배하게 됐다.스마트팜 쪽파 양액재배는 기존 노지재배와 비교해 연작장해 문제가 없고 온습도와 양액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고온기에도 맛과 품질이 좋으며 경운이나 제초 작업이 필요없어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최근 기후변화와 연작장해, 병충해 확산으로 쪽파 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연중 안정적인 쪽파 생산을 위해 스마트팜 양액재배 기술이 대안이 되고 있다.이날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한 박현국 군수는“가을철 딸기 정식전에 쪽파재배에 도전하는 청년농업인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쪽파는 재배기간이 짧아 높은 시장수요로 김장철이나 봄철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 단기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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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기독교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화군기독교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4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조승호 목사를 비롯한 봉화군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조승호 목사는 “이번 성금 기탁은 봉화군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더 따뜻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전달체계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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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정성 모아 장학금 기탁.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정성 모아 장학금 기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2월 6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 발전과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기탁에 앞서서도 여러 해 동안 회원들이 모은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했으며 여성의 권익증진과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김모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십시일반 기부를 모아 장학기금을 조성했다”며 “우수한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박현국 이사장은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관심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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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
봉화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 일간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일원에서 열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인 봉화사과를 비롯해 강동구 친선도시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9개 농가가 참가해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였다.그 중 특히 봉화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어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봉화군청 관계자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강동구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우리 봉화사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봉화군과 서울 강동구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농업 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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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맞이 청리면 간담회 개최
2026년 새해맞이 청리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리면은 2월 6일 청리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면민과 함께하는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를 열고 새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기관단체장과 이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새해를 맞아 상주시의 주요 정책과 추진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주민 의견 청취 시간에는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은 향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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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목재문화체험장, 액운은 막고 행운은 여는 나무 명태 새해 체험
상주 목재문화체험장, 액운은 막고 행운은 여는 나무 명태 새해 체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방문객들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행운을 기원할 수 있는 ‘액막이 명태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액막이 명태 만들기’체험은 명태를 걸어 액운을 막던 전통을 목공체험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따뜻한 나무의 질감을 살린 명태 모형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다듬으며 새해 소망을 담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아울러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아이들이 손쉽게 조립하고 꾸밀 수 있는 카피바라 저금통 만들기, 은은한 조명으로 실내 분위기를 더하는 나무 무드등 제작 등 다양한 신규 컨텐츠를 마련했다.이외에도 체험장에서는 약 50여 종의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대, 나무 도마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목재문화체험장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선조들이 명태를 걸어 액운을 막았던 지혜처럼, 시민들이 직접 만든 나무 명태로 2026년 한 해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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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농협,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고동람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함창농협,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고동람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월 6일 상주시 함창농협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고동람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고동람장학회를 통해 함창 지역 내 우수 학생 및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업 지원과 다문화 가정 자립지원에 쓰일 예정이다.김용구 함창농협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창농협은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에 김덕수 함창읍장은 “매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흔쾌히 기탁해 주신 함창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뜻을 받들어 우리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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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하고 실행으로 잇는다.
현장에서 답하고 실행으로 잇는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은 2월 6일 외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외남면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상주시장이 현장 건의에 직접 답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해, 주민 불편사항을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성과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또한 해당 부서장이 간담회에 참석해 면민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여건에 맞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했으며 도로·교통, 농업, 복지, 안전 분야 등 이번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 역시 관련 부서와 협업 검토해 조치 결과를 주민에게 공유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규정에 얽매인 소극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철학으로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과 함께 걸어가는 시정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목소리를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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