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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춘카페’이용할 미취업 청년 모집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청년의 취·창업 준비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2024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에 참여할 미취업청년 1,650여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 시·군에 주소를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또는 7개 시군에 있는 대학교 재학생 중 경상북도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이다.
시·군은 4~5월 중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경상북도 청년 대표홈페이지 청년e끌림과 해당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카페를 자기 계발 및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들은 지원받은 이용료로 카페를 이용한다.
이 밖에도 청춘카페에서 제공하는 특성화된 취·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지역 소재 기업의 취업정보를 제공받는다.
또, 청춘 카페에는 지역기업을 홍보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우수 인력 유치와 기업 홍보를 진행한다.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꿈이음 청춘카페와 같이 지역 청년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경북에 사니까 참 좋다’는 말을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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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국토안전관리원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예천군-국토안전관리원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AANEWS] 예천군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관내 노후 시설물 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예천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23년 10월 19일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중이며 이번 노후 시설물 점검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노후 시설물 안전 점검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첨단기술에 기반한‘레·드·체크 안전신호등’안전관리 체계를 도입 적용한다.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은 ‘레이저 스캐너, 드론 및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안전관리 검사체계로 레이저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변위 추이를 모니터링하는‘허용변위 안전신호등 등급’과 지자체 관리자 눈높이에서 육안 조사가 가능한‘체크리스트 안전신호등 등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쉽게 시설물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리 체계 도입 및 시범사업을 통해 역량을강화하고 지자체는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 등급이 적색인 시설물은 3종으로 등록해 관리하게 된다.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안전관리체계는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예천군에 전국 최초 시범 적용하는 것으로 예천군은 향후에도 국토안전관리원과 지속적인 업무협조로 노후 시설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할예정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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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동시는 4월 8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비롯해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보증기관과 연계해 IBK기업은행에서 대출 시 2년간 최대 3억원의 운전자금 대출이 가능하고 안동시는 대출이자 지원금으로 적용금리의 4%를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부담하고 있던 보증서 수수료를 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최대 1.2%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의 추천 및 보증기관의 협약 보증서를 발급받은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연간 융자 규모 및 업체별 한도액 범위 내에서 추천 및 심사 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자금 이자 지원과 더불어 보증료 수수료까지 지원함으로써, 높은 금융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고금리·고물가 및 지속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관내 중소기업이 경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안동시가 친환경 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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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확산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돌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의 조기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낙동강에 녹조 제거설비, 취수장 내 이중 조류 차단막 및 수류분사식 저감시설 운영을 통한 원수의 조류 유입을 차단하고 고도정수처리 운영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공급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예년 대비 잦은 비로 인한 영양염류 유입에 낙동강 강정고령보 지점에서 녹조의 원인인 유해 남조류의 출현 시기가 작년 3월 27일 79세포/mL 발생에 비해 시기가 앞당겨져 올해 1월 8일 112세포/mL, 2월 26일 265세포/mL, 3월 11일 358세포/mL가 검출되고 있으며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 또한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돼, 전년 대비 유해 남조류가 조기에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낙동강 취수지점인 매곡·문산·죽곡취수장에 수류분사식 녹조저감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조류 차단막을 이중 설치해 녹조의 정수장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조류로부터 안전한 낙동강 원수 취수를 위해 표면보다 5m 아래에서 취수해 조류 유입 개체수를 97% 저감하는 조치는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깨끗한 수돗물 관리를 위해 표준정수처리공정에 더해 전·후오존 투입, 입상활성탄 여과 등 고도정수처리를 최적화해 조류독소 완전제거 및 원·정수의 철저한 조류 모니터링을 위해 수질검사를 주 1회에서 2회~매일 실시하고 조류독소 법정 검사 항목인 마이크로시스틴류 6종을 10종으로 확대하는 등 조류 관심 단계부터 검사 주기도 주 2회 이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녹조 원인물질의 배출 저감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배출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비점오염원 등을 대상으로 녹조 취약 시기 주요 오염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고환경부는 강정고령보 내 물 순환설비, 수류확산장치, 에코로봇을 설치·운영하고 5월부터는 녹조 제거선을 띄워 녹조 발생 억제를 위한 계획에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4월 초까지 정수장 운영 공정별 대응 태세 점검을 완료했으며 조류 유입에 따른 민원 및 수질 비상사태에 빠른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에 녹조가 발생하더라도 고도정수처리를 통한 조류독소 완벽 제거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해 공급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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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호흡기감염병 증가 시기, 대구시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감염병 발생 정보 감시 결과, 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 환자가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환절기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 220개 의료기관에 대한 표본감시 결과,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인한 입원환자는 9주~12주 기간 총 2,808명으로 9주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주 이후 4주간 급성호흡기감염증 발생이 70.3% 급증한 점에 주목해, 올해는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봄철 지역 행사와 연계한 대시민 예방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감염에 취약한 시설의 집단발생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대상 맞춤형 컨설팅 실시, 감염관리 체크리스트 제작·배포 등 취약시설 감염관리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호흡기감염병은 외출 전후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집단시설에 접촉 전후 손 씻기, 개인물품 공동사용 금지,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나 방문객의 업무 및 출입제한 등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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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민간참여자 공모에 총 47개사 의향서 제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지난 3월 25일부터 ‘TK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주변지 개발사업 사업계획 및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통해 시작한 사업참여의향서를 4월 5일까지 접수했다.
접수 결과 기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가 예상되었던 굴지의 10개 건설업체를 포함해 총 47개사가 의향서를 접수해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군 공항 통합이전 사업이자, 역대 최대 규모 기부대양여 사업의 추진에 가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대구광역시는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대형 건설사 중에서도 내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추가적인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민간 컨소시엄이 사업참여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이 1개사 이상 컨소시엄 내 포함돼 있다면,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도 컨소시엄에 참여가 가능하다.
향후 대구광역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여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과 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공공기관 중심으로 운영 중인 실무협의체를 확대해 산업은행 PF 전문가와 대구은행 금융실무자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하는 실무협의체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달 5대 공공기관 및 8대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47개 건설사 등의 사업참여 의사를 확인함으로써, 신공항 건설 SPC 구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공항 건설은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관건이다”며 “SPC 구성의 마지막 관문인 공모를 통한 민간참여자 구성에도 총력을 다해 대구 미래 100년의 번영을 약속하는 새로운 하늘길을 조기에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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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움직이면 대구의 건강이 변화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4월 8일 오후 4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여성단체협의회와 ‘국가 건강검진 수검 활성화를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여성이 움직이면 대구가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김기형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한명아 대구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공동 결의문을 채택해 국가 건강검진 홍보 대사로서 건강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대구광역시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일반 건강검진과 6대 암검진, 암 예방 교육·홍보,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대상 건강관리와 암생존자 통합지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부터 치료 및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이 국가 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암을 조기 발견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검진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겠다”며 “정기적 건강검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시민들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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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2025 대구마라톤대회’, 3·1절 개최를 추진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8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4 대구마라톤대회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무 사고없이 성료돼 관계 공무원들과 경찰,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교통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도에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3·1절 개최를 추진하라”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의 ‘1분기 신속집행 결과 및 2분기 전력 당부’ 보고 후, “연말에 공사를 발주해서 비난받는 일이 없도록 인건비, 복지비 등 법정비용을 제외한 모든 사업예산에 대해 상반기 내 조기 발주를 완료하라”며 “아울러 국비사업 집행에 철저를 기해 반납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교통국의 ‘달빛철도사업이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단선으로 완료하고 현재 예타면제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에 대해 “예타면제 확정 후 있을 사업계획적정성 검토 시에 복선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기재부·국토부와 협의하라”고 주문했다.
공항건설단의 ‘SPC 구성 및 군 공항 공공토지비축사업 신청’ 보고 후, “SPC 공모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 대해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라”며 “아울러 경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복수화물터미널에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도시건설본부에는 “최근 동구 혁신도시 관급공사 업체의 부실시공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부실시공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지금까지 발생한 시공 하자를 정리해 건설업 면허취소 사유가 되는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지금까지 공무원들이 선거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었다”며 “선거가 끝날 때까지 선거 중립을 엄정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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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여러분,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 다니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9일 기간 동안 대구시에 등록된 53개 전세버스업체 1,581대를 대상으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민관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는 매년 점검을 실시했으나,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중단된 후 5년 만에 대구시와 구·군 및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해 1,562대를 점검 완료했다.
점검 결과 ▲운전 자격증명 미부착 43건 ▲소화기 미비치 10건 ▲비상탈출 망치 미비치 6건 ▲뒷유리 차단 43건 ▲차고지 표시증명 미부착 71건 ▲상호 및 전세 미표시 96건 ▲옥외광고 1건 등 총 270건을 지적했다.
지적된 차량은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 조치했으며 미수검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및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나채운 대구광역시 버스운영과장은 “시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차내 음주 가무 행위 금지,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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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4년 사회조사 실시
고령군, 2024년 사회조사 실시
[AANEWS] 고령군과 경상북도는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16일간, 관내 624가구를 대상으로 2024년 경상북도 및 고령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본조사는 도 및 군민의 생활여건과 사회경제적 지위, 복지수준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1997년 이후 매년 실시되며 가구·가족, 교육, 안전, 교통, 환경 등 경상북도 공통항목과 군민의 행정관심도, 문화·체육·여가시설 이용도와 같은 우리군 특성항목까지 46여 개 질문으로 구성된 이번 조사의 결과는 지역발전방향제시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
조사는 조사대상 표본가구를 경상북도와 고령군에서 채용한 조사원이 직접 방문, 응답자를 만나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2025년 하반기에 확정되어 공표될 예정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고 전하고 “국가와 지역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대상 가구에서는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해주시길 바란다”며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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