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 군위군, 음식점 조리장 환기시설 청소비용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열악한 조리장의 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외식업 문화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음식점 조리장 환기시설 청소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조리장 환기시설 청소비용 지원사업은 음식점 주방의 비위생적인 후드, 덕트, 환풍기 등 환기시설의 청소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영업장 면적 100㎡ 미만의 일반·휴게음식점 30개소이며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 또는 지위승계일로부터 1년 이상 영업하고 있는 업소이다.
단, 공고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및 영업정지 이외 2회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및 과태료 등 체납이 있거나 최근 1년 이내 위생환경개선 지원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5월 10일까지이며 군청 민원봉사과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민원봉사과 위생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식업 문화 수준이 향상되고 음식점에 대한 주방환경개선과 이미지 제고 및 성장기반을 구축해 외식산업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
‘제105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제105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4월 11일 오전 10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광복회 대구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군 출신 독립유공자 김문택 지사가 남긴 수기의 제목 ‘새벽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자유와 광복을 향해 고된 투쟁을 이어갔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여정을 기억하며 독립유공자 유족,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박현숙 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공포된 임시정부의 첫 헌법인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을 시작으로 노수문 광복회 지부장의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만세삼창,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임시헌장 낭독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영양 등지에서 일본군 수비대와 교전하는 등 의병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돼 유형 10년을 받은 유창호 지사님의 손자인 류동재 광복회원이, 만세삼창은 경북 고령에서 3.1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박채환 지사님의 손자인 박창우 광복회 달성군 지회장이 선창했다.
특별공연은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에 이어 독립군들의 결연한 투쟁과 독립에 대한 염원을 담은 뮤지컬 ‘영웅’의 삽입곡인 ‘나를 태워라’, ‘그날을 기약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축하하는 ‘축배의 노래’ 등을 성악가들이 부르며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독립의 토대가 됐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근간이 됐다”며 “임시정부의 정신을 이어받아 산업화 시대를 넘어 민주화 시대를 건너 대한민국이 선진대국시대로 나아가는 데 250만 대구시민들께서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
봉화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의회는 4월 11일부터 4일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봉화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 △봉화군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안 △봉화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공직자윤리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8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액대비 870억원이 증가한 6,270억원으로 △생활체육공원 조성 △모두의 놀이터 조성사업 △경북형 작은정원 조성 △봉화어울림센터 건립 등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처리해 제263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상희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심의가 이뤄져 현안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1
-
청송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청송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AANEWS] 청송군은 지난 4월 6일 2024년 청송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송군은 청소년 정책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군정 제안과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16명,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5명 총 31명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31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청소년 참여활동 및 참여기구 제도에 대한 교육과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지역 사회 청소년의 관심 문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들은 ‘내가 관심 있는 청송군의 문제는 무엇인가요?’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보고 논의를 거쳐 ‘청소년 활동 공간 부족’이라는 문제점을 도출했으며 올해 문제점 해결을 위해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소년 참여기구를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고 그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
영주시, 청년 후계 농업인 48명 선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경북 영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규선정자 4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업 수행 의무사항과 지원금, 후계농 정책자금 사용 안내 등 청년농업인들의 농업정책 및 혜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영농에 전념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영주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 담당자를 초청해 농업경영체등록법부터 농지은행 임대사업 소개, 후계농 정책자금 안내 등 업무 설명회도 함께 진행했다.
또, 농업전문가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주시연합회 김보묵 회장 및 임원들이 함께 참석해 농업경영 능력 강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기존 농업인들께서는 청년 농업인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 주시고 청년농업인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상생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매월 영농정착 지원금 90만~110만원을 최대 3년간 지원하고 농지구입, 축사신축, 농기계 구입 등 농업 분야 정책자금으로 금리 1.5%, 5년 거치 20년 상환의 조건으로 최대 5억원의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04-11
-
영주시, 치매환자 ‘조호물품’ 무상제공
영주시, 치매환자 ‘조호물품’ 무상제공
[AANEWS] 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환자의 위생적 건강관리를 위해 조호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조호물품 지원사업은 연간 많은 양이 소모되는 위생용품 구매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치매 환자 가족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치매환자이다.
치매환자 등록은 신분증과 처방전이 필요하고 대리인 방문 시 환자의 가족임을 증명할 서류를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지원 물품은 ▲약달력 ▲기저귀 ▲물티슈로 신청일로부터 최대 1년까지 제공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은 기한 적용 없이 계속 지원된다.
조호물품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제공해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한다”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보건소 치매센터는 조호물품 제공서비스 이외에도 치매무료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프로그램, 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 가족지원 서비스 등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24-04-11
-
영주 선비세상, 다음달 4~6일 ‘어린이 선비축제’ 열어
영주 선비세상, 다음달 4~6일 ‘어린이 선비축제’ 열어
[AANEWS] 경북 영주시가 ‘2024영주 선비문화축제’ 기간인 5월 4일부터 6일까지 국내 유일 K-문화 테마파크 선비세상 일원에서 ‘어린이 선비축제’를 연다.
이번 어린이선비축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15개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 기간 누구나 선비세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 선비 과거시험 ‘세종임금, 인재를 뽑다’ ▲앨리스 in 선비세상 ▲열기구 체험 ▲쿠킹클래스 ▲선비 한복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지혜와 지식을 갖춘 어린이 선비를 선발하는 ‘세종임금, 인재를 뽑다’는 과거시험과 관련한 전통문화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해 새롭게 재해석한 콘텐츠이다.
저학년을 위한 세 가지 과제와 고학년을 위한 역사 골든벨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응시료는 없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입격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동화 속 ‘원더랜드’를 선비세상에 구현한 테마형 퍼포먼스 ‘앨리스 인 선비세상’은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창공을 날아올라 선비세상을 바라보는 ‘열기구 체험’은 종합안내소 키오스크에서 당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선비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종합안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기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선비문화와 보다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11
-
김재욱 칠곡군수 “호국에 머물렀던 칠곡군 도시 이미지. 친환경 덧입힌다”
김재욱 칠곡군수 “호국에 머물렀던 칠곡군 도시 이미지. 친환경 덧입힌다”
[AANEWS] “환경이 도시 경쟁력인 시대이다.
호국과 평화로 알려져 있던 칠곡군에 친환경 이미지를 덧입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구한 호국의 도시로 불렸던 경북 칠곡군이 ‘eco칠곡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나선다.
칠곡군은 지난달 4일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직원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탈플라스틱 전환 다짐식’을 통해 eco칠곡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취임 이후, 종이 없는 스마트 보고 자전거 출퇴근, 3GO 우리마을가꾸기 운동 등을 통해 친환경 행정을 펼쳐왔다”며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선도하고 호국에 머물러 있는 도시 이미지의 새로운 변화와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eco 칠곡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자원 선순환을 통한 지속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은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며 “eco 칠곡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보전과 경제발전이 공존하는 선진도시를 조성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군수는 친환경 생활문화의 확산을 위해 공직자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활력과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통해 ‘모두 다함께 친환경 도시 eco칠곡’이라는 비전과 함께 중점 10대 목표 분야를 설정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공직사회에서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친환경 기반 조성, 대중화, 일상화의 단계적 사업 추진을 위해 2024년은 친환경 문화를 공직사회에 안착시키고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 추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친환경 eco카페 지정 ▲쓰담걷기 캠페인 ▲탄소포인트제도 활성화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군민 손수건쓰기 운동 ▲탄소제로 숲가꾸기 및 탄소중립 숲교육 활성화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끝으로 김군수는 “친환경의 파고는 이미 우리 사회의 전반에 밀려오고 있다”며 “모든 군민의 동참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향상하고 미래 성장 동력의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4-04-11
-
2024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
2024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
[AANEWS] 안동시와 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퇴직한 신중년 전문인력에게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참여 대상자는 만 50세에서 70세의 미취업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이나 공인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참여기관은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관’을 말하며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행정기관,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에 등록된 비영리법인 등이 해당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은 참여기관의 수요에 따라 경영, 마케팅, 재무회계, 외국어, 법무 등 12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고 공헌활동 시에는 소정의 참여수당 및 활동실비를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중년과 기관은 모집 완료시까지 사회적경제허브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4-11
-
안동시, ‘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참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에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참석한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관광객의 수요를 파악해, 안동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안동시 홍보관 운영 및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 및 관광콘텐츠 홍보를 통해 선제적 해외 관광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개최 기간, 안동시는 베트남어로 제작된 관광홍보물 배부 및 안동홍보 퀴즈, 탈만들기 체험행사 및 안동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존 마련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안동시 홍보관을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베트남 여행사와 B2B 미팅을 통해, 안동의 4계절 축제 중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를 현지에 집중 홍보하고 베트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안동관광상품을 홍보한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동남아 관광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베트남 박람회 등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관광객이 선호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안동관광 전략을 중심으로 관광상품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4-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