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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2024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2024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의 대장정에 오른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및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13일 오전 9시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선수단, 임원, 내빈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야구, 농구, 족구 등 총 22개 종목에서 5,000여명의 생활체육동호인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개회식에서는 각 계에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숨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로자 10명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시군 단위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로서는 드물게 여러 종목이 단기간에 집약적으로 종합대회의 형태로 개최되는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는 지역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를 발굴해내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서 상주시가 배드민턴, 댄스스포츠 등의 종목에서 우승하게 된 밑바탕에는 본 대회에서 축적한 기량과 경험이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체육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시민 건강에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체육 분야가 생활체육인만큼 시에서도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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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울릉도 봄 관광객 맞이 전시 개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독도박물관은 2024년 4월 9일 만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가 가지는 가치와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독도갤러리와 독도영상관의 전시물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
먼저 독도박물관의 독도갤러리에서는 “고유종의 섬, 울릉도”라는 제목으로 울릉도에 자생하는 고유 식물종에 대한 세밀화 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작년 독도박물관과 국립호남생물자원관의 공동기획전은 재해석한 것으로 세밀화 작품 35개를 계절별로 분류해 관람객들에게 시기별 피고 지는 울릉도 자생식물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울릉도 고유종에 관한 전시영상 4편이 함께 상영되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 개편은 독도박물관의 전시 다양성 추구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독도영상관에서는 독도박물관 – GS리테일 – 일러스트레이터 김승배 작가가 협업한 라인드로잉 작품 “Once Upon a Time”이 전시된다.
해당 작품은 가로 3.333m, 세로 1.97m의 초대형 작품으로 독도의 자연환경, 해양생물 그리고 강치를 주제로 그린 것이다.
해당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작년 독도의 날 서울 성수동 메타그라운드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2024년 4월 GS리테일이 해당 작품을 독도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울릉도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독도박물관은 독도영상관에서 상영하는 “강치이야기”라는 4D 애니메이션과 이 작품을 연계해 독도의 날이 가지는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를 찾는 상춘객들이 독도박물관의 개편된 전시 관람을 통해 울릉도의 자연 자원이 가지는 무한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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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조 인공지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 공모 참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제조 인공지능 기반 마련을 통한 지역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공모 사업에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 공동으로 참여했다.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은 전통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강한 영남권 제조 산업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조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제조 AI 기반 조성을 목표로 ’26년까지 총 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생산설비 노후화, 인력 부족 심화,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글로벌 공급망 위험 확대, 높은 수준의 산업재해 문제 지속 발생 등 제조업 현안을 해결하고 나아가 제조기술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 랩을 구축·운영하며인공지능 기술개발 및 활용·확산을 위한 실증지원 공간 구축과 관련 솔루션 도입 컨설팅을 통해 제조 인공지능 확산 거점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제조업 현안 해결 인공지능 기술 개발·실증이 지원된다.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작업 과정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게 되며 향후에는 지역 간 교차 실증과 솔루션 복합 실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제조업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인공지능 기업의 현장적용 가능한 수준의 기술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확산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공지능의 지역 중점 산업 내재화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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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시니어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과 복지, 손잡고 앞장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지난 4월 8일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홀에서 대구광역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시니어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건강놀이터와 협회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노년층을 위한 웰에이징 건강증진서비스를 역점 추진하기 위한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은빛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전 연령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민건강놀이터가 시대 변화에 발맞춰 시니어 타깃 건강증진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하면서 지역의 선진 노인복지를 이끌어 온 협회와 손잡고 노년기 건강증진서비스 활성화, 건강 인식 수준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및 교육자료 보급 등에 앞장선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대구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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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대구광역시 외국인정책 열띤 논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9일 오후 3시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대구광역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조직으로위원장을 포함해 경찰청, 교육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주민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광역시가 유관기관·단체 등과 연계된 외국인 지원정책을 심의했으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과 중점업무를 공유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주민들의 안정된 정착과 행복한 삶에 주안점을 맞췄다.
지원계획은 조례에 따라 대구광역시가 매년 수립하는 종합계획으로 ‘세계인과 함께, 행복하고 활기찬 대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정책과제, 12개 추진과제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122개 세부사업에 총 178억원 규모로 수립됐다.
2024년도 지원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임신 단계부터 자녀의 영· 유아기, 학령기 등 자녀의 성장 지원을 위한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기초학습 및 진로설계 지원, 멘토링 사업 등 학령기 다문화 자녀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습 및 정서지원을 확대한다.
통역지원과 소통 도우미 파견, 방문교육 등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취업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수요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NS 및 지역 정보 책자 등 다국어로 정보를 번역·제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인 아동에게도 차별 없는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등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지원과 인권보호 방안도 마련했다.
△ 또한, 세계인의 날 기념 캠페인, 다문화축제 등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핵심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5만 4천 명의 외국인주민을 포함한 250만 대구시민의 하나된 뜻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자녀의 성장·교육, 경제적 위기 지원에 이르기까지 초기부터 정착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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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중증응급환자 적기 치료에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의료상황 악화를 대비한 중증·응급 비상진료체계 강화 방안을 재점검하고 응급의료체계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의료계 집단행동이 50일차에 접어들면서 지난 4월 4일을 기준으로 평시 대비 ▲상급종합병원 일반병상의 가동률은 24.4%p, 중환자 병상가동률은 4.9%p 감소했다.
반면 ▲종합병원급 일반병상 가동률은 82% 수준으로 약 6%p 증가하고 일부 전문병원의 병상가동률은 95%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대구광역시는 수련병원 업무 과중을 해소하고 중증응급환자 위주의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118개소 의료기관 진료과목별 현황을 공유하는 전원 핫라인을 구축했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정형외과 수술을 받은 환자의 재활을 위한 전원병원 정보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지역 재활병원 53개소의 정보를 연계·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19개 응급의료기관의 27개 중증응급질환 진료가능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진료 불가능 질환 등에 대한 대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중증응급환자 이송을 위해서는 ‘대구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따른 ‘다중이송전원협진망’이 운영되고 있으며 의료계 집단행동 이후 중증환자 병원 선정의 어려움 등으로 가동 건수는 2배 이상 증가했다.
의사집단행동과 관련된 중대 피해사례가 발생된 경우를 대비해서 즉각대응 현장출동팀이 구성돼 있다.
향후, 의료상황이 더욱 악화돼도 중증응급환자의 적기 치료를 보장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재점검하고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진료의사 5명을 추가 채용하고 진료지원 간호사를 추가 확보하는 등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병상 상황에 따라 유휴병상 169개를 순차적으로 추가 가동하게 된다.
아울러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부족으로 수술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경북대병원에 대구의료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주 2회 수술지원 예정으로 지역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 간의 진료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병원 간 협력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118개소 전원 핫라인 운영기관을 필요시 추가 확대하고 의료진 부재 등으로 자체 전원이 곤란한 경우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에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상가동률 및 개원의 집단 휴진 규모에 따른 비상진료 대응 방안을 재점검하고 상황 악화 시 단계별 비상진료체계가 즉시 가동되도록 준비해 중증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보건의료 위기 ‘심각’ 단계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상황을 면밀히 살펴 비상진료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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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현2리 양평경로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영양군, 현2리 양평경로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AANEWS] 영양군은 9일 오전11시, 현2리 양평경로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군청 건설안전과, 영양119안전센터 직원, 지역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영양119안전센터의 협조하에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불재난 특별대책기간이 운영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도 군민의 의식 제고가 중요한 시기이므로 군민들은 봄철에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행위를 자제해달라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한 생활안전 관련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재난안전에 대한 군민의 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매년 관내에 산불이 3~4건 정도 발생하는데, 철저한 예방을 목표로 산불 취약지에 대해 계도 활동을 철저히 함으로써 산불 없는 영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형화재는 작은 불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이 소화기 사용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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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4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인구 감소 및 노선 축소,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열악해진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의 안정성을 제시할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개선방안 및 기본구상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에 착수해 올해 3월에 중간보고회를 거쳐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 대책을 다양하게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자 이번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을 맡은 ㈜도시경영연구원은 영양시외버스터미널의 환경분석, 공영화의 타당성, 터미널 복합화 기본구상, 연계사업 검토, 토지매입·수용 절차 등으로 나누어 운영 대책을 다양하게 검토 및 분석했다.
고령 인구의 주요 이동 수단인 버스의 안정적 운영과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양군은 기존 터미널 공공매입, 상업시설, 공공업무 시설을 포함한 터미널 복합화 등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계획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영양군민이 불편함이 없고 또한 지역주민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영양 시외버스터미널이 될 수 있도록 터미널의 문제점을 밝히고 공영화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도출해 영양군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시외버스터미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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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긴급 재난 대응 준비에 박차
울진군 긴급 재난 대응 준비에 박차
[AANEWS] 울진군은 전국 최초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2024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재민을 지원하고 재해구호물자 및 재해구호물자 창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기획된 울진군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은, 2022년 개발에 착수해 2023년 완료되어 보완 과정을 거쳐 왔다.
울진군의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은 지적정보를 활용한 이재민 대피소 관리, 이재민 지원현황 및 재해구호창고 입·출고 관리, 대피소별 민원사항 관리 등을 통해 군청 및 읍·면 재해구호 담당자들이 재난 관련 각종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공유·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업무포털의 기능을 보완해 항목을 구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재난 상황 발생 시, 보다 효율적으로 인적·물적 자원들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이재민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며 “정기적인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상시 재난 대응 준비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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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올해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1,85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시간은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이상이며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치면 24시간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이수 여부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국민생활 안전 행동 요령 등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교육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 통지를 시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의 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3년 차 이상 모든 대원이 민방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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