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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방지 총력대응
안동시, 산불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방지 총력대응
[AANEWS] 안동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 대형산불의 사전 차단을 위해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한다.
4월 8일 안동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소방서 경찰서 남부지방산림청 등 5개 유관기관과 안동시 관련 부서가 모인 가운데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한 산불 재난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고 회의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바탕으로 산불 발생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일을 포함해 주말·휴일에는 안동시청 공무원 1,115명을 875개 마을에 책임담당자로 지정해 불법소각 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불감시원 169명을 구역별로 배치해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과 더불어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한다.
안동시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을 내는 경우 형사입건 처리 한다는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산불이 동시다발, 대형화됨에 따라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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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식을 11일 농촌자원개발관 대교육장에서 개최하고 교육생 2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에 앞서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이용해 개인별로 가공제품을 생산해 볼 수 있는 창업 보육 과정이다.
기초반, 심화반, 마스터반 세 과정을 모두 수료한 회원들은 예천가공협동조합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지며 가공 장비를 이용해 시제품을 만들어보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해 생산 및 판매할 수 있다.
이번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은 농식품 가공사업의 필요성과 식품 가공 기초에 대해 교육했으며 2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공 창업 예비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농산물 가공이론 및 제품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향후 심화반과 마스터반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가공 제품개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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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평생학습도시로서 첫 걸음 떼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학습 동아리를 모집한다.
예천군은 올해 교육부가 지정하는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며 동아리 지원 사업을 2천만원에서 2천 5백만원으로 확대 추진하며 자발적 학습 동아리의 성장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참여문화 확산에 나선다.
평생 학습 동아리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모임으로 △예천군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 또는 재능기부 활동 예정 등 요건을 갖춘 동아리를 말한다.
군은 동아리 연혁, 규모, 활동 실적, 운영계획 등을 심사해 5월 중으로 15개 이내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하고 최대 15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예천군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많은 군민들의 협조와 염원으로 예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며 “군민이 다양한 배움을 통해서 성장과 화합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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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재 ㈜현대통상,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전달
경산소재 ㈜현대통상,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전달
[AANEWS] 경산소재 자동차부품 도매 기업인 ㈜현대통상이 10일 경북도청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
㈜현대통상은 2003년 설립되어 자동차부품 물류 유통산업 전문업체로 입지를 구축했으며 나눔 경영과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달표 ㈜현대통상 대표는“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기업인으로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미력하나마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지역 기업체들의 성금 기부는 저출생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렇게 모여진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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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체납 절반으로 뚝 확 줄인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은 이번달 15일부터 6월 28일 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1,847억원 중 739억원을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징수한다.
우선 경북도는 기획조정실장과 시군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한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한다.
체납정리단은 체납자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급여, 매출채권 등 전방위적인 재산조회로 재산압류, 압류재산의 매각 등 강력하고 신속하게 환가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압류 및 매각 등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감치, 출국금지,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 실시해 체납자를 지속해서 압박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특별 대책을 수립했는데, 그 첫 번째로 5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가상화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액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강력 징수를 위해 도내 전역에 대한 체납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경찰서 및 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도 실시한다.
한편 실직 및 부도·폐업 등 일시적인 경영 악화로 인한 체납자에게는 분납, 징수유예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시홍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체납은 지방재정의 악화와 조세 형평성의 저하 등을 야기하는 만큼 신속한 자진납부를 해달라”고 당부하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납, 유예제도, 사회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이 있으니 상담을 받아 해결하라고” 당부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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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거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1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민족자존 의식 확립을 위해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지역 도의원 등 도내 주요 인사, 기관단체장과 보훈 단체장, 유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운동 직후, 국권 회복과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한 3·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수립, 흩어져 있던 임시 정부를 통합하고 독립을 쟁취한 1945년까지 27년간 우리 민족 독립운동의 구심체 역할을 했다.
정부는 1989년부터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계승하고 기리기 위해서 매년 4월 11일을 대한민국 기념일로 제정했다.
경북도에서도 선열의 독립 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주관으로 매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새벽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추모벽 참배 △기념공연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대한민국임시정부 성립 축하가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임시정부 수립 선열의 강인한 의지와 독립 정신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간이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순국선열과 유공자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고 섬김의 보훈 문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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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대상 불소용액양치사업 실시
초등학교 대상 불소용액양치사업 실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4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8개소 1,921명을 대상으로 불소용액양치사업을 실시한다.
불소용액양치는 올바른 잇솔질을 하고 불소용액으로 구강을 좀 더 청결하게 관리해, 충치예방 및 시린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구강 관리법으로 학생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강 관리법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은 불소용액파우치, 불소양치용액사용법을 각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배부해 스스로 구강 관리 능력을 배양시켜 향후 가정에서도 불소용액을 사용해 스스로 구강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올바른 잇솔질 방법도 함께 교육할 계획이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구강보건에 대한 지식 태도 및 행동 육성을 통해 영구치 치아우식을 예방해 가정에서도 스스로 구강 관리 실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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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팔팔 비만예방교실 개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4월 9일 오후 4시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4년 관절팔팔 비만예방교실’을 개강식을 열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관절팔팔 비만예방교실은 무릎인공관절수술자를 대상으로 비만 예방을 위한 근지구력, 유연성 향상 신체활동과 식이·영양 및 우울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통해 노년기 비만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12주동안 운영된다.
지난해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평가한 결과 참가자의 94%가 근력과 유연성이 개선됐고 우울척도는 85% 이상 개선됐다.
4일 실시된 사전신체검사에 참여한 김OO 씨는 “비만예방교실에서 운동할 생각을 하니 벌써 몸도 마음도 생기가 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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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가는 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2024년 마중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중 상담소’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이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을 선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 서비스이다.
참여자들에게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를 하며 상담을 통해 발굴한 정신건강 고위험군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 및 치료·연계 등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중 상담소 운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대상자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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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로의 업무 견학 활발히 이어져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로의 업무 견학 활발히 이어져
[AANEWS] 상주시는 4월 9일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에 방문한 경주시 농촌활력과와 업무 교류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중간지원조직인 지역재생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의 업무 추진 및 고견을 듣고자 추진됐다.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는 2021년 농촌협약에 따라 설립된 중간지원조직으로 행복문화교실,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등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중점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른 시·군과의 업무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연말과 올해 1월에는 각각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를 방문해 시군역량강화사업 관련 추진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기도 했다.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경주시 농촌활력과의 방문으로 지자체 간 정보공유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시군과의 업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서로 협력해 지역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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