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봉화군보건소 장수팔팔 운동교실 큰 호응
봉화군보건소 장수팔팔 운동교실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가 지역주민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건강UP 근력UP 장수팔팔 운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운동교실은 지역주민들의 신체 활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 운동 강사를 초빙해 스트레칭, 근력강화운동, 부위별 운동 방법을 교육하고 운동교실 진행 전·후로 나눠 체성분을 측정해 대상자 맞춤 건강 상담도 실시한다.
특히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심신수련법을 현대인의 생활에 맞게 체계화한 기공체조와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의 복합적인 심신수련법인 요가교실을 전문 강사 지도 아래 주 2회씩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운동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만 보내다 보니 무료했는데 다 같이 모여서 운동을 하고 몸을 움직이다 보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의 올바른 신체활동 습관을 유도해 만성질환 예방 및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및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
봉화군청소년센터, 여름방학 특강과 VR가상체험교실 프로그램 운영…다음달 5일부터 접수
봉화군청소년센터, 여름방학 특강과 VR가상체험교실 프로그램 운영…다음달 5일부터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소년센터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들의 꿈과 창의성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단기특강 및 VR가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단기특강은 과학교실, 소품만들기, 드론&글라이더교실, 요리교실 4강좌로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줄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다.
VR가상체험교실은 현실 세계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남극탐험, 우주비행사 체험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 및 VR가상체험교실 프로그램은 봉화군 누리집 청소년탭에서 오는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우리 청소년들의 학습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고 우리 군은 계속해서 우리 청소년들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6-21
-
상주시,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상주시,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방투자를 촉진하고 지속가능성+확장성을 핵심가치로 앵커기업들이 주도하고 이차전지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최종 선정됐다.
기회발전특구는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4대 특구 중 하나로 지방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지역의 소멸위기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하고 중앙정부는 세제·규제 특례 등을 측면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주형 기회발전특구는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11만 3천평이 지정됐으며 향후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추가 조성으로 재투자를 유도하고 앵커기업과 상호협력, 수요맞춤형 정책 추진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상주형 기회발전특구는 △산업클러스터 글로컬화 추진 △산업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기회발전특구 활성화 기반 조성 △전문인력 양성 △공공-민간협력형 자문체계 구축 △규제특례 지원체계 구축6대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청리일반산업단지’기반 앵커기업 주도형 클러스터 구축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기반 소재부품 정비 클러스터 조성 △이차전지산업중심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체계 구축 △상주형 이차전지 K-U시티 사업을 통한 산학연협력 인재 양성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청년 인력양성 및 일자리 확보 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특구 지정을 통해 청리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SK스페셜티로 총 투자규모는 11,000억원이며 향후 추가투자 및 관련 기업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추진 중인 58만평 규모의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상주시는 지난 2월 선정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과 연계해 돌봄-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살기 좋은 첨단산업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경북대 상주캠퍼스, 상산전자고 상주공고와 이차전지 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역인재양성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다.
또한, 기업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지난해 12월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국비 70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청년임대주택 공급, 적십자병원 이전신축, 문화예술회관 이전,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등 주거·문화·의료·복지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에서는 기회발전특구 및 이차전지 산업 육성에 따른 고용효과는 1,40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차전지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는 물론 기업투자, 일자리 창출, 인재 유입의 선순환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발판으로 향후 대기업 3개, 중소기업 25개 등 2조원 이상을 유치해 첨단산업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상주의 발전과 지역 균형발전에 상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
경북 사회적기업,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싱글맘 가정에 온정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은 21일 착한소비 특별 판매전 판매액의 10%를 도내 저소득 미혼모 가정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 2,706만원은 4. 22.~6. 7.까지 진행된 ‘5월 가정과 감사의 달, 착한소비 특별전’에 참가한 사회적기업 수익금 일부와 영유아·아동 구호전문단체인 대한사회복지회의 1:1 기부금 매칭방식으로 마련됐다.
착한소비 특별 판매전은 온라인 특판전을 통해 경북 사회적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지역 기업의 판로와 마케팅을 지원해 고객을 확충하는 한편 수익금 일부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 저소득 싱글맘과 아이들을 지원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당초 매출목표의 2배 이상에 달하는 3억원에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해 ‘착한 소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연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기부금으로 10가정을 선발해 식료품, 육아용품 등을 지원한다.
도는 이에 앞선 두차례 기획전으로 지역 10가정을 지원하고 있었다.
자신을 ‘엔젤맘’이라고 소개한 지원 대상자 중 한명은 “매달 보내주는 생필품 덕분에 아이와 잘 지내고 있으며 관심을 가져 주셔서 힘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치 있는 경영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북도 차원에서 착한 기업들의 경영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
K-소비재 유라시아 신흥시장 개척 수출상담회 개최
K-소비재 유라시아 신흥시장 개척 수출상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2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케이-소비재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케이-소비재 수출상담회는 경상북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가 협업해 중소기업의 유라시아 시장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는 50여 개 우수 기업과 유라시아 구매자 6개 사 8명이 참가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는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 1백만불 과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 2백만물 등 현장에서 수출계약 3백만달러를 체결했고 50개 업체들은 2천6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수출상담회는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 유망 소비재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의 대형 유통망인 마그닛, 칸델라, 아포트몰 등 6개 사와 상담이 진행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수출상담회에서 한국 소비재의 유라시아 홈쇼핑과 대형 유통망 진출을 이끌며 당시 지자체, 참여기업 및 유라시아 구매자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최근 해외에서 발생한 다양한 정치적 문제로 유라시아 내 주요 해외 브랜드 기업의 철수로 인해 구매자들은 대체재 수요처 발굴과 케이-소비재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이번 상담회의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는 수출상담회뿐만 아니라 지난 5월부터 참여 기업 카탈로그 번역 및 현지 시장 정보 제공 등 진출 기반 마련과 함께 온라인 매칭 상담회를 통해 사전에 구매자의 눈높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담회에 참가한 구매자들은 풍기특산물영농조합과 문경오미자밸리 등 도내 우수 기업의 제품생산 현장과 전시장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해 품질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상담회가 경북에 있는 중소기업들의 유라시아 시장개척을 지원함과 동시에 신규 판로개척의 디딤돌을 놓았으며 향후 유망한 소비재 기업들을 적극 발굴해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황석진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 글로벌협력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라시아 대형 유통망 구매자가 방한한 만큼, ‘수출상담’이라는 작은 불씨가 ‘수출선적’이라는 불꽃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6-21
-
경북도,‘일본뇌염 매개모기’올해 첫 발견
경북도,‘일본뇌염 매개모기’올해 첫 발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통해 경북도내에서‘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처음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8일 채집한 모기 535마리 가운데 6마리가‘작은빨간집모기’로 확인됐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일본뇌염 주 매개종으로 국내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논이나 동물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이다.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며 3월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높은 밀도를 보인다.
일본뇌염은 매개 모기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돼지, 소 등의 피를 빨아먹는 과정에서 감염되고 이 모기가 사람을 물어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인체 내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킨다.
최근 3년간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바이러스 전파로 인한 도내 일본뇌염 발생 건수는 2021년 0건, 2022년 1건, 2023년 2건으로 올해는 현재까지 없으나, 작은빨간집모기가 지난해보다 3주가량 빨리 발견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원 관계자는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에는 일본뇌염 발병 위험이 커지므로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1
-
경북도, 애플과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제조기술 혁신 이끈다
경북도, 애플과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제조기술 혁신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세계 최초 경북 포항에 설립된 애플 제조업 R&D지원센터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첨단 제조 기술 교육과 첨단 장비 활용을 제공하는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애플과 포스텍의 전문가들이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제조 공정 기술 교육을 최첨단 기반시설을 활용해 무료로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스마트 데이터, 스마트 공정 스마트 품질 3개 세션으로 나누어 구성되며 제조업과 IT 분야의 최신 동향을 살필 수 있는 특강도 포함되어 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두고 고민하는 기업이나, 실제로 구축은 했지만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1:1 컨설팅도 제공된다또한, 센터 내에 구비된 60여종에 달하는 최첨단 품질 및 공정 분석 장비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중소기업 참가자 간 교류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세션도 마련되어 있다.
애플 제조업 R&D지원센터는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이번회까지 4회째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 이정우 메타버스과학국장은 “경북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끈 제조업의 핵심지역이다 지역 제조업 발전을 위해서는 스마트 제조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북도는 지역 기업이 애플로부터 스마트 제조기술, 혁신 노하우 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POSTECH 내에 위치한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애플이 세계 최초로 만든 제조업 특화 R&D 지원센터로 스마트 공정 관련 장비를 구축, 2022년 5월부터 중소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다.
2024-06-21
-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방위사업청은 21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3층 대회의실에서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사업’의 2024년 사업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설계 공모 결과 및 실시설계 계획, 무인수상정 테스트베드 설치, 장비 도입 등 인프라 구축 계획을 심의했으며 방산특화연구소의 연구개발과제, 소형시범체계 개발, 클러스터 지원사업 등의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계획도 깊이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군과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 6명을 추가 위촉해 22명으로 확대 구성함으로써, 군·산·학·연 현장의 목소리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이 K-방산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집중지원할 것이며 유무인무기체계 중심의 방위산업이 경북의 미래 먹거리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일동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K-방산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 방위사업청과 지자체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지역 방위산업 성장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1
-
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의 폭 확대 및 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목은 벌꿀, 스틱 꿀 세트, 복숭아, 참치액젓 선물세트, 콩포트, 이너피스 탁주 세트, 명주 천연 염색 스카프, 명주 누비 목도리, 건강 죽 선물 세트 등 6개 업체에서 9개 품목으로 7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을 통해 답례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제공하고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편성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지역생산자의 판매 활성화를 돕고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자가 상주시에 기부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
제12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제12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6월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는 제12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는 임진왜란에서 활약한 정기룡장군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2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 등이 후원하며 선수·관계자 700여명이 참가해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경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에 열린 제3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전국대회를 개최해 승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승마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께 환영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국제 승마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이고 승마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