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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 제2회 LOVE 독도 페스티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울릉군, 여러 기업이 후원하는 ‘2024 러브독도 페스티벌’이 19일 울릉한마음회관을 비롯한 울릉도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울릉군 청소년들을 위한 아카데미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야금공연, 댄스 공연 및 넌버벌 옹알스 개그쑈로 구성됐다.
특히 울릉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독한 최강야구 정근우 선수와 허일상 여자국가대표 코치가 함께하는 ‘야구교실’, 풋살 축구국가대표 최용덕 감독이 함께하는 ‘축구교실’, 배우 윤서현이 함께하는 ‘연기교실’, 울릉도 출신 걸그룹 멤버인 은유리가 직접 K-POP 댄스를 지도하는 ‘댄스교실’, 농구스타 박영석이 함께하는 ‘농구교실’이 열여 큰 호응을 받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를 찾아 울릉주민을 위해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독도를 알리는데 힘쓰는 독도사랑운동본부 및 연예인 홍보단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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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임업인과 현장의견 소통 간담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9일 산림소득사업 활성화와 신규 정책방향 설명, 임업인 단체 육성·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2024년 임업인 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북도에 신설되는 산림소득과, 울릉군 농업산림과, 울릉산림조합, 우산고로쇠영농조합, 울릉군 임업후계자 등 주요 임업단체와 지자체, 임업인까지 함께 참여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임업단체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경북도청 조직개편에 따른 산림소득 분야의 새로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경북 유일의 도서지역인 울릉군의 임산물 유통과 관련된 문제점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임업인은 울릉군만의 특화된 산림소득사업 발굴, 산림소득지원사업의 예산 확대, 도서지역 임업경영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리군의 산림·임업의 성장 가능성은 무한하며 산림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며 “임가의 의견을 우리군 산림정책에 반영해 임산물 생산과 유통에서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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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정조준’…맞춤형 유치전략 수립 추진
영주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정조준’…맞춤형 유치전략 수립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맞춤형 공공기관 유치전략 수립 용역’ 이행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영수 경제산업국장의 주재로 영주시의회 의원 및 관련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경북연구원의 추진현황 및 계획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관한 계획 발표에 앞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전략 및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과제는 △현황 분석 △유치대상 공공기관 및 입지 선정 △영주시 이전을 위한 당위성 논리 개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공공기관 지원 조례 제정 △유치대상 공공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 수립 등이다.
시는 지역 특성 및 특화산업과 연계되는 유치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대상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을 수립해 실질적인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기반을 정비할 계획이다.
김영수 경제산업국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영주시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필수적인 방안”이라며 “중앙정부의 정책 발표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업인 만큼, 실질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행법상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가 원칙인 사안으로서 인구감소도시 등 공공기관 유치가 절실한 지역에서는 공공기관 유치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영주시는 35개 시군과 함께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공동 기자회견,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 촉구 공동선언문 발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공동대응 및 총궐기대회 참여 등 지역 역차별 해소를 위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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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로운 관광지도’ 그리기 나서
영주시, ‘새로운 관광지도’ 그리기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 개발 사업의 새로운 모델 구축에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관광산업에 관심 있는 영주시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강릉시, 평창군의 관광 활성화 우수사례를 답사하는 ‘영주시 관광개발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주댐 주변 관광 개발 사업추진 등 지역의 새로운 관광 지도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우수 관광자원을 돌아보며 지역과 문화 특성을 고려해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개발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인하공업전문대학 관광경영과 김재호 교수의 관광 역량 강화 강의에 참여해 관광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다양한 체험형 관광지를 답사하면서 새로운 관광 트렌드와 콘텐츠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일정으로 약 59미터의 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 이색 레포츠와 경관 조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방문해 레포츠 시설을 돌아보고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폐산업시설의 관광지 개발 사례를 확인했다.
이어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시장은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와 특산물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야외 시식 테이블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구비 하는 등 재래시장이 갖는 불편함을 극복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영주시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빈점포 입점 상인에게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으로 중앙시장의 사례를 지역에 접목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둘째 날에는 미디어아트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평창군 뮤지엄 딥다이브를 방문해 디지털 콘텐츠의 활용을 통한 관광객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앞으로의 관광 트렌드를 예측, 발굴해 관광시장을 확장하고 전통문화와 힐링 자원 등 영주지역 특성에 맞는 적용가능한 사례들을 분석해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하드웨어와 발상의 전환으로 새롭게 발굴한 콘텐츠의 결합 등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며 “우수사례들을 지역에 접목해 영주만의 지역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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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희생과 용기의 감동 영화‘아일라’특별 상영
구미시, 희생과 용기의 감동 영화‘아일라’특별 상영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25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특선영화 ‘아일라’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나라를 지킨 위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일라’는 6.25 전쟁 당시 한국에 파병된 튀르키예 군인과 전쟁고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감동 영화이다.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피어나는 인류애와 희생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영화를 관람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상영 당일 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시는 앞으로도 영화를 통해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 상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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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심 속‘오아시스’물놀이장 조기 개장
구미시, 도심 속‘오아시스’물놀이장 조기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을 대비해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6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구평공원, 원호산림공원, 산동물빛공원, 봉곡다봉공원의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 가동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정기적 수질검사와 물놀이장 청소, 소독작업을 수시로 실시해 이용객들의 전염병 발생을 방지하고 각 물놀이장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올해 첫 개장하는 구평공원 물놀이장은 2023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6억 5천만원을 투자했으며 물놀이장과 모험놀이시설를 갖춰 노후된 공원이 새로운 복합놀이공간으로 탈바꿈했다.
600㎡의 넓은 공간에 조합놀이대 등 물놀이시설 7종을 특색있게 설치했으며 가로19m·세로17m·높이7m의 대규모 그물 특화시설인 모험놀이시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구미시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시원한 휴식공간을 폭넓게 제공하는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인구가 많은 대단위 아파트 주변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물놀이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2025년 6월까지 추가로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산동물빛공원, 사곡 물꽃공원에 물놀이장을 확충할 계획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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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독일에서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 공략…네트워크 구축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인터배터리 유럽 2024’에 참가했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에서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유럽의 가파른 배터리 산업 성장세를 고려해 지난해 최초로 개최됐으며 올해는 이차전지, 커패시터, 제조기기, 검사·측정 장비 등 이차전지 전 분야 7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8,000명 이상의 관련 국내외 투자가와 종사자가 방문하는 글로벌 박람회다.
구미시는 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하고 각종 인센티브와 기업 지원 시책 홍보로 이차전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해 구미시 투자 타당성과 이차전지 생태계 발전 가능성을 홍보했으며 관내 기업과 공동 부스를 운영해 구미시 기업이 유럽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엄기득 기업투자과장은 “다양한 국내외 이차전지 기업 유치와 함께글로벌 이차전지 생태계 조성으로 구미 중심의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설립, BaaS 실증기반 구축, 하이테크롤 첨단화 지원 기반 구축 등 총 사업비 745억원을 들여 이차전지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르타머티리얼즈,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 이차전지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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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초 야시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구미 최초 야시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월 26일 구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구미새마을중앙시장 달달한 낭만 야시장이 6월 22일 막을 내린다.
시민들에게 여가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야시장은 방문객들의 호응과 전국 방송 출연 등 많은 스토리를 남기며 종료한다.
시는 성공적인 야시장 개최를 위해 국내외 10여 개의 야시장을 방문해 성공 요인과 적용 방안을 발굴했으며 지역의 맛집과 소상공인도맛과 품질을 향상하고자 노력했다.
구미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 개발과 변경 등 다양하게 도전했으며 한 판매자의 경우 2번의 메뉴 발굴을 통해 ‘김치말이삼결살’이라는 야시장 초히트 상품을 개발했다.
이미 22만 여명이 방문한 야시장은 지난주 14, 15일에도 1만 5천여명이 방문해 그 열기를 계속 이어 오고 있다.
야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기는 무료로 제공되는 도토리 캐리커쳐, 퍼스널 컬러, 페이스페인팅 운영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 스트링 조명, 포토존 등 다채롭고 특색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꼽을 수 있다.
김치말이삼겹살, 육전, 복튀김, 고추잡채, 하와이안 스테이크, 보리카스테라 등 구미 달달한 야시장만의 특색 있는 메뉴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저녁 7시가 되면 문을 닫던 전통시장이 야시장 개최로 모처럼만에 활기를 되찾았으며 일부 상가의 야시장 운영 매출은 평소 매출보다 2배 이상 상승했다.
시장상인들도 기존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메뉴를 판매하는 등 전통시장에도 많은 긍정적 효과를 낳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처음 시도한 낭만 야시장이 많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는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며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해 시민들과 함께 원도심 부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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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계오염 예방을 위한 폐참외 수거 시행
성주군, 수계오염 예방을 위한 폐참외 수거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까지 낙동강 수계를 중점으로 폐참외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거점장소를 정해 무상수거통을 설치하고 전담팀이 순회 수거해 낙동강 수계오염을 적극 예방한다.
성주군은 6월에서 8월까지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폐참외가 낙동강으로 떠내려가 수계오염이 되지 않도록 작년부터 무단투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무상수거통을 설치·수거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참외 수거 전용차량 확보, 인력 보강으로 수계오염을 적극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투기금지 현수막 게시, 폐참외의 올바른 처리방법 주민교육 등 참외농가의 동참을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참외농가에서는 폐참외를 자가 퇴비로 우선 처리하고 수매장까지 반입이 어려운 소량의 경우는 거점 배출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참외의 본고장이라는 ‘성주참외’브랜드 명성을 지키고 낙동강으로 폐참외가 버려지지 않도록 참외농가에서도 적극 예방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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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2024년도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에서는 2024년도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는 관내 인력, 병력, 대상물자, 지정업체 등 자원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동원능력, 임무 고지실태 등을 확인했으며 관내 업체 및 관할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시행했다.
확인·점검 결과 자원지정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자원 발견시 즉시 교체·정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원 조사 시 누락된 자원은 새로 발굴해 2025년도 충무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여영명 성주군 안전과장은“전시 동원업무의 원할한 수행을 위해 평시 물자동원 준비태세를 유지해주기 바라며 관내 업체 및 관할 군부대의 많은 협조를 통해 동원계획의 실효성 확보 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말씀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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