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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 나들이 실시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 나들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21일 어르신 90명을 모시고 청송, 울진, 삼척 일대를 관람하는 ‘파도 소리와 함께 하는 여행’ 사업을 실시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예천군이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위탁 추진하며 1,810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가정방문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나들이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청송 야송미술관과 강원종합박물관을 둘러보고 바다를 배경으로 케이블카도 타면서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래 어르신들과 친목 도모와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 하고자 추진됐다.
유신해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도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가노인지원사업, 복지상담 및 일상생활 문제해결을 위한 1533-3535 노인복지콜센터, 독거노인 안부 확인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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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쿨루프 시공, 방범창 설치 등 다양한 지원
예천군,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쿨루프 시공, 방범창 설치 등 다양한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과 생활편의를 위해 쿨루프와 방범창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31가구의 이재민이 주거지원을 받았으며 그중 임시조립주택 29가구, LH임대주택에 2가구가 입주했고 24년 6월 기준 3가구 복귀해임시조립주택에 27가구, LH임대주택에 1가구가 생활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재민들의 입주와 동시에 유관기관 협력해 상수도 요금 감면, 전기요금과 무료 유선방송을 지원했으며 심리지원서비스와 소방, 가스, 전기 등 주변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이재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겨울에는 강력한 한파로 인한 상수도 동파 방지를 위해 임시조립주택을 수시로 방문, 동파방지 대책을 안내하고 점검했으며 빙판길 안전사고를 우려해 조립주택 주변에 염화칼슘을 비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이재민들의 외부인 침입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고자 방범창을 설치했고 예년보다 폭염이 우려되는 금년 여름을 대비해 쿨루프 시공을 완료하고 에어컨 작동 여부도 신속하게 점검했다.
쿨루프는 주택 지붕에 특수도료를 칠해 건물에 열기가 축적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으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쿨루프 시공을 완료함으로써 이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예천군에서는 매달 임시조립주택을 방문해 이재민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으며 예천군보건소에서는 이재민들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매월 임시주택을 방문, 재난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이재민들의 생활안정과 일상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해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임시주택에 거주하는 동안 안정을 찾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부터는 자가주택 신축 및 수리 등으로 복귀 가구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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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시니어 금융교실’운영
울릉군,‘시니어 금융교실’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0일 노인복지관에서 금융범죄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인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상식 정보제공 등을 위해 ‘100세까지 88한’ 시니어 금융교실을 운영했다.
금번 금융교실은 NH농협은행과 연계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노후 자산관리, 보이스 피싱 관련 사례 및 대처방안, 스마트뱅킹 사용 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울릉군 노인복지관은 앞으로 시니어들을 위한 금융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교육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금융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강사님이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주셔서 금융상식과 정보를 잘 알게 돼 도움이 됐다”며 “나도 금융사기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만큼 꼼꼼한 은행업무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금융기관 경력이 풍부한 NH농협은행 전문 강사님의 교육으로 울릉군 어르신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꼭 필요한 교육을 듣게 됐다"며 앞으로도 울릉군 노인복지관에서 더욱 다양한 사례를 적용한 금융교육을 준비해 “금융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금융서비스 이용에 심리적·물리적 거리감을 최소화하는데 더욱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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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 교육 방향과 교육 발전 방향 제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교육지원청, 관내 대학, 고등학교, 기업체, 교육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교육발전특구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 양성에서부터 지역 정주까지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참석자들은 구미시의 교육환경,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 경과, 구미 미래 교육 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구미 교육발전특구 연구용역 최종결과를 청취하고 구미 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 운영과 구미 교육 발전 방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미시는 지난해 1월 지역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기업-대학-고교-지자체 간 지역산업 기반 인재 양성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통령 주재 제1차 인재 양성 전략회의를 열었고 지난해 10월에는 구미 진학 진로 지원센터 개소 등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기반조성과 함께 11월부터 교육발전특구 지정 및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구미시는 올해 2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지정 공모에 선도 지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를 비전으로 △아동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돌봄 △지역과 기업이 함께하는 공교육 혁신 △구미특화 맞춤형 인재 육성의 3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 과제를 수립했다.
김호섭 구미부시장은 “구미에서 나고 자란 인재들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의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구미 교육발전특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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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회발전특구 지정…첨단산업 유치 탄력‘착착’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지난해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 클러스터에 이어 정부의 지방시대 핵심과제인 기회발전특구 선정되며 민선 8기 혁신을 통한 변화의 바람을 계속 불어넣고 있다.
20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정부 핵심 국정사업인 기회발전특구에 경북도가 포함돼 구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구미시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해 세제·재정 지원, 규제특례,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으로 구미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부터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준비해왔으며 올 초 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한 결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기회발전특구에 최종 선정됐다.
구미시 기회발전특구는 반도체·방산·이차전지 분야 투자기업과 하이테크밸리 및 산단 내 투자가능부지 등 총 면적 57만평이 지정됐다.
최근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기업들이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기회발전특구 고시 등 정부의 세부 지원방안이 구체화되면 세제·재정지원, 규제특례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종합적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역 특화형 기회발전특구로 만들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 클러스터와 연계하는 ‘구미형 기회발전특구’를 기획해 지난해 7월부터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자체-지역기업-유관기관의 협조체계를 구축·운영해 왔다.
지방시대위원회를 비롯한 정부부처, 국회, 관련학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기회발전특구의 추진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했고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 주요인사 등에 기회발전특구 필요성을 꾸준히 알렸다.
이밖에도,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김병준 전)전경련 회장 직무대행 등 정재계 인사를 지역으로 초청해 기회발전특구를 건의하고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구미시는 첨단산업으로의 산업 대전환을 위해 지난해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 클러스터 등 윤석열 정부의 굵직한 국정 프로젝트를 유치하는데 성공했고 첨단 방위산업용 시스템반도체 부품 실증기반 및 첨단반도체 Complex 구축,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및 방산 R&D기관 유치를 추진하는 등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노력 중이다.
또한, 기업투자를 위한 유치활동에도 전력을 기울여 민선 8기 2년간 첨단산업 중심으로 5조 8천억원대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혁신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의 생태계가 잘 갖춰진 도시로 이번 기회발전특구 선정으로 투자기업에 종합적인 지원이 가능해져 첨단산업 기업투자 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았다”며 “시는 첨단산업의 육성과 기업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해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고 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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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157억원 규모 '민관협력지역상생협약사업' 공모 선정
영양군, 157억원 규모 '민관협력지역상생협약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농촌협약 공모 선정에 이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민관협력지역상생협약사업’에도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지역상생협약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이 협력해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목표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에서 이를 지원해 지역소멸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영양군은 ㈜발효공방1991과 협력해 2024년부터 3년간 15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통 발효 기술을 활용한 제조·체험·휴식 시설인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자작나무숲, 지훈예술제 등 지역의 우수한 유무형 문화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총사업비 : 15,731백만원군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적극성과 추진력,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협력 업체인 ㈜발효공방1991 역시 단순한 이윤 추구가 아닌 지역에 대한 기여와 상생을 목적으로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발효 상품 생산에 있어 지역농산물 100% 사용, 시설물의 무료 대관, 발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민들을 배려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노력도 돋보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의 우수한 농산물로 생산된 질 좋은 발효식품을 직접 맛보고 체험하며 양질의 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민관협력지역상생협약사업을 통해 우리 군의 건강한 발효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발효공방1991과 지역소멸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오고 싶은 영양, 살고 싶은 영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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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024년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울진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북부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2회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인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경일대학교 미래융합과 학장인 엄태영 교수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협의체 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한편 지난 12일 남부권 1기 복지 아카데미에 이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요성과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위원의 역할을 다양한 사례로 배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복지 아카데미를 통해 나눈 정보와 지식이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이어져, 군민이 함께하는 복지, 행복 가득한 복지울진을 만들어 가는 전화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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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 박차
울진군,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 범군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해 5월부터 울진교육지원지청의 협조를 받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도 홍보,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서약 등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교육 활성화 협력 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맺어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기본 소양과 역량을 기르기 위해 방문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학교가 신청해 교육을 진행중에 있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 교육 및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주도의 자발적 환경보전 및 교육활동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해 지난해 환경 관련 2개 단체가 제로웨이스트 생활용품 만들기, 페트병 재활용 체험교육 등 기후변화 대응 환경분야 사업을 추진했다.
금년에는 탄소중립실천 등을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 환경분야 공모를 진행해 상반기에 1개의 비영리단체가 선정됐으며 하반기에 1개 단체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제1회 탄소중립실천 우수마을 선정사업을 시도해 현재 10개 읍면, 20여개 마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 신청을 했다.
해당 신청 마을들은 오는 11월까지 에너지 절약, 자원 재활용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사업종료 후 각 마을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율 및 실적을 평가해 연말에 6개 우수마을을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제도 홍보 및 가입 확대를 위해 탄소중립실천 도우미 채용과 더불어 과내 자체 탄소중립실천TF팀을 구성하고 마을 단위로 찾아가는 포인트 가입 창구 운영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서약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분야는 울진군에 할당된 210대에 대해 모집이 완료된 상태이며 에너지분야는 전년 대비 참여가구 수가 80% 이상 증가되어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위기 극복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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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청송군,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12억1,400만원, 1만 2343대를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금년도분의 자동차세가 6월에 한꺼번에 고지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방문 또는 ATM기,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지로사이트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군은 6월 중 2기분에 대한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를 이달에 미리 납부할 경우 2기분 자동차세의 약 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자동차세 납부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더불어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해 세액 공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동차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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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 실시
영덕군,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 감정적 고통을 겪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창수면에 있는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본청과 읍·면 민원 담당자, 사회복지 분야 민원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민원 공백을 막기 위해 1기 13~14일 2기 20~21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메타세쿼이아 걷기, 명상, 건강 요가, 한방상담, 모닥불과 별 보기, 자연건강 음식 실습 등의 쉼과 치유가 있는 체험활동 위주로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힐링 워크숍을 통해 민원 업무 담당자들이 건강하고 지혜로운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다시 선 민원 현장에서 군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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