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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성과관리 중간평가 실시
경주시, 2026년 성과관리 중간평가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시청 알천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본부, 사업소, 읍면동 등 85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중간평가’를 실시한다.이번 중간평가는 지난 6월 새롭게 출범한 ‘경주시 업무평가위원회’ 가 총괄하며 위원회를 3개 분과로 나눠 부서별 성과보고와 면담 방식의 과제 컨설팅을 진행한다.읍면동 평가는 22일 서면심사로 실시한다.성과평가는 부서 공통업무를 평가하는 공통지표, 부서별 핵심 성과과제를 평가하는 고유지표, 시정발전 기여도를 반영하는 조정평가로 구성된다.고유지표 평가는 이번 중간평가와 오는 12월 최종평가로 나눠 진행된다.업무평가위원회는 지표설정의 적정성과 과제 추진 노력도, 독창성·차별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평가는 부서별 성과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실질적인 성과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며 “객관적인 평가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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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 시·군 첫 ‘31호 아너 소사이어티’ 배출
경주시, 경북 시·군 첫 ‘31호 아너 소사이어티’ 배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동화 피유테크 대표가 경주시 제31호, 경북 제208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경주시는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경주시는 경북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31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배출하며 나눔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이날 가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상춘 경주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김재훈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과 경주시 나눔봉사단원, 경북사랑의열매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동화 대표의 가입을 축하했다.이동화 대표는 2018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피유테크 를 이끌고 있다.피유테크 는 자동차 도어트림 부품과 소음·진동 저감용 흡음재를 생산하는 지역 기업이다.이동화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해 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북 시·군 최초로 3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액기부를 결심해 준 이동화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대표적인 민간 기부 네트워크다.1) 주낙영 경주시장이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경주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서 이동화 피유테크 대표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화 피유테크 대표가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경주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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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41차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단 환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미국 하원 외무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41차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단’을 맞아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한·미의회 청소년 교류 사업은 1984년 시작된 양국의 대표적인 미래세대 교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정치·외교·문화 분야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와 우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경주시는 교류단에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도시 현황을 소개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 경험과 포스트 APEC 국제교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간담회 이후 교류단은 경주시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을 둘러봤다.한편 교류단은 방한 기간 외교부와 통일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하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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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총력
경주시,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총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 빗물받이 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빗물받이 점검·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현재까지 1만 1288건의 점검·청소를 실시하며 우기 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은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와 퇴적물을 제거해 집중호우 때 빗물이 원활하게 빠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관리 대상인 빗물받이 9688개소를 중심으로 점검·청소를 진행하고 있다.이 가운데 침수 위험이 높은 중점관리구역은 관리 대상 2934개소에 대해 3534건의 점검·청소를 실시했다.일반지역도 관리 대상 6754개소를 대상으로 7754건을 점검·청소했다.빗물받이 정비와 함께 하수도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지난 5월에는 상반기 하수도 18㎞ 구간의 토사를 제거했고 7월에는 우기를 앞두고 12㎞ 구간을 추가 정비했다.오는 8월에는 하반기 12㎞ 구간에 대한 토사 제거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경주시는 우기가 끝날 때까지 빗물받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집중호우 이후에도 쓰레기와 퇴적물로 인한 막힘이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또 하수구 냄새 차단을 위해 설치한 빗물받이 덮개는 집중호우 때 제거해야 침수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침수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기 동안 빗물받이와 하수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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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감문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감문면은 지난 22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변화에 따른 지역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면정 발전을 위한 각 기관·단체의 협조 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은희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면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이어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각 기관·단체장님들께서도 소관 시설 점검과 지역 주민 안전 확보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자체회의 시간에는 지역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수목 및 잡목·잡초 정비, △과속방지턱 과다 설치 개선, △하천 및 농업용 무단 투기 쓰레기 대책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이에 최은희 면장은 “오늘 제시해 주신 귀중한 의견들은 즉시 현장 확인을 거쳐 가능한 부분부터 신속히 조치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밀접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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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구성 완료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구성 완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지역 복지 증진을 이끌어갈 제7기 위원 구성을 완료함과 동시에 위원장, 부위원장, 총무 등 신임 임원진을 선임해 차기 활동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새롭게 출범하는 제7기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사정에 밝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향후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학배 신임 위원장은 “제7기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행동하는 현장 중심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감천면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할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민관이 긴밀히 소통해 감천면만의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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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콘서트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콘서트>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8월 26일과 8월 28일 저녁 7시 30분 양일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재개관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손꼽아 기다려온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워진 문화 공간을 널리 알리고자 장르별 맞춤형 라인업으로 기획됐다.먼저, 8월 26일에는 감성을 적시는 명품 발라드 무대인 ‘당신에게 전하는 발라드 콘서트’ 가 펼쳐진다.독보적인 가창력의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양파,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미성의 소유자 나윤권, 독보적인 음색으로 차트를 사로잡은 케이시가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부터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무대까지 풍성한 공연을 선보이며 재개관을 기다려온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한다.이어 8월 28일에는 전 세대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무대인‘한여름밤의 트롯 페스타’ 가 열린다.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남진과 뮤지컬과 방송을 넘나들며 탄탄한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녹,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는 조정민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친숙한 히트곡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재개관의 기쁨을 축제의 분위기로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약 100분간 쉴 틈 없는 감동으로 이어지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관람권 예매는 8월 7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김천시민 30%, 김천시 다자녀가정 40%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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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단 기업 임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김천시 산단 기업 임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7월22일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산업단지 내 주요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을 초청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합문화센터의 다양한 문화·편의 시설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기업 임직원들은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복합문화센터의 프로그램과 시설 이용 편의를 더욱 높여줄 것을 건의했으며 김천시와 기업 간의 긴밀한 상생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복합문화센터를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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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폭염 대비 ‘양심 양산’ 대여 서비스 운영
대신동, 폭염 대비 ‘양심 양산’ 대여 서비스 운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 지역에 낮 최고 기온이 32~34℃를 넘나드는 등 강한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산을 대여해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양산 대여 사업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야외 활동 중인 주민 누구나 복잡한 절차 없이 양산을 자유롭게 가져가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햇볕을 피하고 보행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양산을 쓰면 직사광선을 차단해 체감온도를 주변 기온보다 약 3~7℃가량 낮출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은 물론 뇌졸중 및 온열질환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대신동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대신동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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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지보협, “시원한 바람 건강한 여름” 취약계층 폭염대비 물품 전달
자산동 지보협, “시원한 바람 건강한 여름” 취약계층 폭염대비 물품 전달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시원한 바람 건강한 여름 자산동 폭염대비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상기후로 인한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단열과 냉방이 취약한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기후 위기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기획됐다.협의체는 어르신들의 실생활 환경을 고려해 친환경 쿨매트, 핸디팬, 넥쿨러, 양산, 상온 보관용 보양식 밀키트 등 실용적이고 안전성이 확보된 5종의 ‘폭염대비 물품 키트’를 정성껏 포장해 전달했다.특히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함과 동시에, 가정 내 냉방 기기 가동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혹서기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밀착 안부 확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임진기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후변화로 폭염 위험이 커진 요즘,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정 넘치는 자산동을 만드는 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자산동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혹서기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