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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영천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협력 실천
경주·영천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협력 실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가 고향사랑기부 상호 참여를 통해 지역 간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양 기관은 지난 24일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를 진행했으며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각 2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각 26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두 지역 농업기술센터 간 우호를 증진하고 농업 분야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최재열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함께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두 도시 농업기술센터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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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겨울방학 AI 활용 진로교육'운영
경주시, '겨울방학 AI 활용 진로교육'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인공지능 활용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청소년들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인공지능 개념과 활용 사례를 배우는 기초 과정과 AI 도구를 활용한 진로 탐색·문제 해결 실습 등 체험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참가 학생들은 미래 직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적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기술 환경을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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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신청
경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신청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가구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촌진흥지역 해당 여부와 경작 면적 규모에 따라 1~3구간으로 구분해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신청 기간을 통합 운영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농업인의 신청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에서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은 자동응답시스템 또는 모바일 ‘농업e지’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비대면 신청 대상자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다만 신규 신청자와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한편 공익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농업정책과,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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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8㎝ 적설…경주시, 출근길 대비 제설 총력
석굴암 8㎝ 적설…경주시, 출근길 대비 제설 총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날 내린 눈의 영향으로 도로 결빙 우려가 이어지자 경주시가 25일 새벽까지 제설작업을 벌이며 출근길 안전 확보에 나섰다.경주시에 따르면 24일 내린 눈으로 석굴암 일대에는 최대 8.0㎝의 적설이 기록됐다.25일 오전 7시 기준 기온은 6℃다.시는 24일 오후 1시부터 산내면·서면·현곡면·양남면·내남면·석굴로 일대에서 제설작업을 시작했다.같은 날 오후 5시부터는 작업 범위를 관내 전역으로 확대했다.25일 오전 5시부터는 출근길 대비를 위해 결빙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재를 재살포했다.제설 작업은 △지방도 921호선 △군도 11호선 △석굴로·불국로 △지방도 904호선 △군도 16호선 △군도 15호선 △지방도 909호선 △군도 5호선 △태종로·산업로 및 주요 교량·지하차도 등 관내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한때 전면 통제됐던 △불국로 장항 구간 △지방도 921호선 △군도 15호선 △지방도 904호선 △군도 11호선 구간은 현재 모두 통제가 해제됐다.경주시는 이번 제설에 덤프 33대와 굴삭기 10대 등 장비 43대를 투입했다.이를 위해 공무원과 공무직 등 54명이 동원됐으며 소금 97t과 염수 24t을 살포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온이 떨어질 경우 도로 결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출근길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 구간 제설과 예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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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기침체 대응 소상공인 등 시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 연장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에도 시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경주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으며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한시적 대책이다.감면 대상은 시유재산을 임차해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로 적용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간이다.임대 요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인하해 중소기업은 기존 5%에서 3%로 소상공인은 5%에서 1%로 각각 감액 부과한다.감면은 한시적 요율 인하 방식으로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감면율을 반영해 환급하고 향후 부과분은 인하된 요율을 적용해 고지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로 해당 시유재산을 관리하는 재산관리관에게 신청하면 된다.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연간 약 1억 7천3백만원 규모의 임대료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이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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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10기 협의체 위원 마지막 일정으로 대표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를 중심으로 시협의체 업무보고와 함께 2025년 지역사회보장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복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김경범 민간위원장은“지역보장계획의 실천이 지역복지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대표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사업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현국 문경시장은“지역보장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은 시민 삶의질 향상과 직결되는 핵심과제”며 “대표협의체 심의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듯한 복지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대표협의체는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에 대한 여러 의견을 수렴해 의결했으며 2026년에는 읍면동협의체 중심의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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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경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2040 경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2040 경산 도시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에 따라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2040 경산 도시기본계획"은 향후 20년간 경산시가 나아갈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도시 공간구조, 생활권 설정 등을 담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경산시는 이번 계획안을 통해 저출생과 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과거의 외형적 확장 위주 정책에서 탈피해 기존 시가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활권 중심의 자족 기능을 확보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그동안 시는 시민 설문조사와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 또한 면밀히 검토해 계획안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공청회 이후의 절차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의회 의견 청취, 경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치게 된다.최종적으로는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와 승인을 통해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2040 경산도시기본계획은 단순히 도시의 외형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책임있는 선택과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수의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신중하고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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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클리닉 등록자 100명 달성 문경시보건소 금연지원 성과 본격화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를 위해 연중 금연 클리닉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두 달 만에 100명이 신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금연 클리닉은 등록자를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개인별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에 따른 단계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금연보조제와 행동요법 물품을 지원해 금단 증상을 완화하고 금연 성공률을 높이며 6개월 금연 유지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기념 물품도 제공한다.전화와 문자 상담으로 시민들의 금연 의지를 돋우고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5인 이상 신청 시 사업장이나 학교 등을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하며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권상명 문경시 보건소장은 “금연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건강까지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생 금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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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조업 심장에 AI 두뇌 심는다"…AI 비전과 4대전략 선포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를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제조AI 데이터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시는 2월 25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제인, AI 기업 임직원,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AI 비전선포식’을 개최해, 구미국가산단을 글로벌 제조A 집적단지로 변화한다는 의지를 밝혔다.특히 반도체·방산·이차전지·로봇 등 지역의 첨단산업의 탄탄한 제조 기반 위에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산업AI의 데이터 표준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또한, 기업이 고비용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독자적인 AI 도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실질적 문제해결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속히 산업 전반에 AI를 전면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한다는 방침이다.구미, 제조 A의 골든타임 선점을 위한 산업 대전환 중심도시 선언 이날 구미시는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 구미 - 초격차 제조 혁신 글로벌 허브로의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2032년까지 제조 앵커기업 A 전환 10개사, AI 전후방 기업 100개사 육성, AI 실무인력 1000명 양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하며 4대분야 26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참고자료] 비전 및 목표, 전략과제 구미시의 제조AI HYPER 4대 4대 전략별 각 핵심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AI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는 제조에 특화된 고성능 연산 자원과 에너지·통신 등 에너지 기반을 집적하는 ‘하이퍼 AI 데이터 클러스터’조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이는 AI 창업과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기업 집적 거점이자, 기업이 실제 생산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지능형 제조 테스트베드이며 산업 전반의 데이터를 연결·활용하는 제조 데이터 허브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는 통합형 인프라 역할을 한다.다음으로 지능형 제조 전환 분야에서는 ‘구미형 MA 파운데이션 모델’의 구축·확산과’을 통해 산업 현장의 자율·지능형 전환을 본격화한다.이는 다양한 산업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AI도입 수준을 넘어, 구미의 전자·방산·반도체 등 지역 주력산업 데이터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적용함으로써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이끌어낸다 또한 제조데이터 확산 분야에서는 ‘제조AI 데이터 스페이스’조성과 ‘산업 AI데이터 가공지원 플랫폼’구축을 통해 제조 데이터의 수집·가공·활용을 체계를 정립한다.이를 통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전반이 데이터에 기반해 의사결정하는 구조로 전환한다.마지막으로 가치창출 AI생태계 분야 에서는 ‘제조A 스케일업 필드’를 조성해 기업이 실제 생산 현장에서 AI를 검증·확산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구축하고 아울러‘피지컬 AI 스타트업 필드’를 통해 로봇·지능형 설비·자율제조 분야의 혁신 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중소·중견기업도 부담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마련 된다.이처럼 4대 전략은 각각 독립된 과제가 아니라, 인프라 구축에서 현장 적용, 데이터 확산, 생태계 조성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행 체계로 추진된다.산업AI로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도시, 구미 비전 선포와 함께‘구미형 제조 A 얼라이언스’도 출범된다.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기업, 대학․연구기관, 전력․부지 등 인프라 기관, 경제단체가 협력해 대․중견․중소기업 상생형 A 전환, 인력 양성, AI 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한다.특히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실증 성과를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실행 구조를 갖춘다.저명한 AI 전문가와 기조강연, 패널토론.구미형 A 전략 제언 한편 시는 비전선포식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국내의 저명한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열었다.먼저, 기조강연에서는 최재식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 센터장이 연단에 올라 '제조업 AI 혁신 및 경쟁력 확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면서 국내외 최신 A 기술 및 사업화 동향, 대구·경북 및 국내 거점 지역별 AI 활용 현황 등을 발표하고 구미시의 제조 AI 경쟁력 확보 전략에 관해 제언했다.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박찬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을 좌장으로 해 한국생산성본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인터엑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에서 5명의 패널이 참여해 ‘제조 AI 구미 지역 거점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산업의 구조 변화 속에서 AI적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오늘 선포한 비전을 나침반 삼아, 구미가 가진 세계적 수준의 제조 인프라에 AI라는 두뇌를 이식해, 기업이 도전하고 성장하기 가장 좋은 '대한민국 대표 제조 AI 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구미시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정부의 AI 관련 대형 국책 사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AI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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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안전사고 선제 대응…구미시, 4월 10일까지 민간합동 안전점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급경사지와 옹벽, 문화재,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 사이 수분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구조물 균열이나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이에 따라 사전 점검과 위험요소 제거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 요구된다.이번 점검은 각 소관 부서가 민간전문가와 함께 참여해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병행한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도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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