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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아오츠카는 2026년 7월 23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 또한 지난 7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한 물품 기탁에 이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철호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아오츠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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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문화체육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준비 임원회의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 문화체육회는 지난 22일 모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1일 개최되는 상주시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종목별 출전선수 구성과 선수 발굴을 비롯해 경기 일정, 연습 계획, 참가자 지원 등 대회 준비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또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강효철 회장은 “모동면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면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시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힘써주시는 임원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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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7월 23일 관내 취약계층 32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협의회원 1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주도했다.이날 오전부터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준비한 음식을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봉사는 여름철을 맞아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음식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함께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모았다.배기례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한 삼계탕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활과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나눔과 돌봄의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주민·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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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공무원 자원봉사’ 실시
공성면 ‘공무원 자원봉사’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행정복지센터는 7월22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성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커피찌꺼기를 건조하고 재료를 배합한 뒤 방향제를 직접 제작했다.참여자들은 버려질 수 있는 커피찌꺼기가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물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최한영 공성면장은 “하루 동안 맡은 업무를 마친 뒤에도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직원들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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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23일 신흥동 행복나눔 조리실에서 회원 10여명이 모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신흥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불고기, 장조림, 물김치, 두부조림 등의 반찬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김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작은 사회공헌 활동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에 보탬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신흥동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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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희망 잇는 나눔문화 확산 앞장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희망 잇는 나눔문화 확산 앞장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지회와 함께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전우헌 경북사랑의열매 회장과 김재덕 경북사랑의열매 도 명예단장을 비롯해 21개 시·군 명예단장, 이진복 경북사랑의 열매 도봉사단장과 시·군 봉사단장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시·군 명예단장 12명을 위촉하고 기존 명예단장을 포함한 총 22명의 명예단장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다.2012년 창단한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설립된 모금 전문 봉사단으로 도와 시·군 봉사단이 함께 사랑의열매 모금캠페인, 나눔문화 홍보, 재능기부,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시군 단체장의 배우자로 구성된 명예단장은 나눔문화 홍보대사로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등 민간 나눔확산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정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매년 전국 최우수 봉사단과 봉사자를 배출하며 풀뿌리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덕 경북사랑의열매 도 명예단장은 ”새롭게 함께하게 된 명예단장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명예단장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명예단장 여러분의 헌신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문화 확산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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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청렴문화 확산 위한 워크숍 개최
경북소방본부, 청렴문화 확산 위한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는 23일부터 이틀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2026년 청렴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소방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자유롭고 열린 소통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틀간 열린 워크숍에는 소방본부와 소방서 인사·청렴·민원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 3대 중점비위 근절 교육 △ 전문강사 초빙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 청렴 결의대회 △ 청렴 업무 수행 우수기관 시상 등을 진행했다.경북소방본부는 지속적인 청렴 문화 확산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경상북도 최초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도 청렴도 1등급을 유지하기 위해 △민원인 대상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 순회 간담회 △인사관리규정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선택이 아닌 의무이며 소통은 조직의 신뢰를 만드는 바탕”이라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경북소방과 투명한 소방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자율적인 실천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북소방본부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조직 내 상호 존중과 책임 있는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소방조직 구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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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하나 되는 경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4일 경북도청신도시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제23회 경상북도 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을 개최했다.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지역 기관 및 장애인 단체 인사, 협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작을 함께 관람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경상북도 장애인종합예술제’는 도내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자립 의지를 높이는 대표 문화예술 행사다.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는 통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그동안 많은 장애 문화예술인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예술제는 지난 3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75일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문학, 미술, 사진 등 6개 부문에서 총 60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전문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4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영예의 대상은 그림 부문에서 ‘기억의 심연 속을 걷는 코끼리’를 출품한 최홍곤 씨가 차지했다.최 씨는 중증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꾸준한 창작활동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아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이번에 입상한 작품 중 수필 부문을 제외한 42점의 우수작은 다음 달 열리는 ‘제39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에 경상북도 대표로 응모할 예정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상북도는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로 인한 사회참여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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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경북, 환경캠프로 실천 배운다
청소년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경북, 환경캠프로 실천 배운다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일원에서 청소년환경캠프 ‘같이 그린 에코 경북’을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내 청소년 6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환경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하며 방사성 폐기물 관리, 생활폐기물 처리 및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경주 문화탐방과 교류활동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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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진행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진행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2일 서울 일원에서 봉화군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진행했다.‘청소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를 찾아 떠나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서울의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도 함께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다양한 문화체험과 단체활동을 통해 또래 봉사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봉화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