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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에서는 2월 26일 파리바게뜨 경북상주점의 후원으로 관내 등록경로당 13개소에 단팥빵 50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최우영 대표는 작은 빵 하나지만 어르신들이 달콤한 빵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 고 말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이번 경로당 빵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응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과 봉사 활동에 참여하시는 좋은 이웃들 덕분에 더 행복한 동성동이 만들어지는 것 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해주신 빵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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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위한 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을 상주시통합아동돌봄센터 2층에 조성하고 오는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은 경상북도 K보듬 6000시설 로 과거 온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던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이웃 간 교류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함께 배우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육아 쉼터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전담간호사와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프로그램 운영, 보건교육, 건강관리, 부모 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생애 첫돌까지의 가장 섬세하고 중요한 시기에 부모가 홀로 육아 부담을 감당하지 않도록,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부모이며 영아 1명당 부모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오후 2타임제로 운영되며 주 1회, 월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영아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베이비 마사지 등 아기 중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 교육, 부모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경북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상주시 0세 특화반 메뉴에서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으로 문의하면 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의 첫 1년은 평생 성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 라며 상주시는 부모가 혼자 고민하고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아 맞춤 돌봄을 지원해 아이 키우는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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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25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된 가로수 무궁화 조성, 관리 현장 설명회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설명회는 무궁화 가로수의 체계적인 조성 및 관리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상주시는 무궁화 가로수 실무 운영 사례 를 주제로 전정 전략 개선을 통한 개화량 증대 생태 기반 방제 체계 구축 기후 대응형 무궁화 빗물정원 조성사례 등을 소개했다.특히 무궁화의 생리적 특성을 반영한 전정 방식 전환과 진딧물 생애주기를 고려한 선제적 방제 전략은 예산 효율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또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통기관 설치와 비료 제형에 따른 실험 등 현장 중심의 관리 방식도 공유했다.상주시는 단순 식재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관리 중심 전략 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실험을 통해 무궁화 가로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는 다른 가로수에 비해 예산 대비 상징성이 매우 높은 가치 있는 나라꽃이며 상주시 무궁화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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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개최
2026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합창단은 지난 24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2026년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출발, 고백, 비상’이라는 세 가지 테마 아래 총 9곡의 다채로운 합창 곡들로 꾸며졌다.무대 초반에는 ‘ 과수원 길’, ‘도라지 꽃’, ‘노래는 나의 인생’등 친숙하고 서정적인 곡들로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했으며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함께 걷는 길’, ‘사랑 찾아 인생 찾아’, ‘세계민요 여행’등을 노래하며 군위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미래와 비상을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게스트들의 특별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군위크로마하프합주단의 감미로운 선율을 시작으로 피아노 반주와 어우러진 성악가 고준덕의 품격 있는 목소리가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이어 웨이브라스 밴드의 역동적인 연주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각기 다른 음색이 만나 하나의 선명한 울림을 만드는 과정은 우리 군위가 나아갈 길과 닮아있다”고 강조하며 “오늘 한목소리로 노래한 군민들의 염원이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의 미래를 더욱 선명하게 밝히는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군위합창단은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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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2026년도 어린이 박물관 학교 운영
경산시립박물관 2026년도 어린이 박물관 학교 운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경산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박물관 학교'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어린이 박물관 학교는 "경산 역사 속으로 쏙 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경산의 역사 속에서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론 수업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마련했다.교과서에서도 배우지 못하는 지역에서 활동한 경산의 역사 속 인물에 대해 이해하고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회차별 40명씩 총 3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다.교육 내용은 임진왜란 시기 의병 이야기, 한장군, 문무를 겸비한 김유신과 김인문, 삼성현, 자인현 읍지를 편찬한 황기식, 자인 선비 최두찬 등을 주제로 해 의병 동화책 만들기, 모스 큐브 제작, 경산 문화유산 자료집 만들기 등의 교육과 체험이다.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 박물관학교는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지역 정체성과 역사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경산시 평생학습관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각 회차 별 수업 10일 전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경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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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 제4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 제4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는 26일 오전 11시, 소보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제41차 정기총회를 성대히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우며 전통 계승과 지역사회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지난 임기 동안 지회를 이끌어온 은남기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균관유도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그는 임기 동안 전통문화 계승과 회원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지역사회와의 연대에도 힘써왔다.뒤이어 취임한 이진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성균관유도회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적 변화에 맞는 활동을 통해 지회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회원 간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앞으로 전통문화 계승, 지역 봉사활동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제41차 정기총회도 함께 진행됐다.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의 활동 보고와 결산, 향후 사업 계획 등이 심의·의결됐으며 회원들은 지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뜻을 모았다.특히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봉사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논의되어 눈길을 끌었다.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는 유교적 가치와 전통을 계승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단체다.이번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들은 다시금 단합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행사는 기념 촬영과 친목 도모의 시간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신임 회장의 리더십 아래 지회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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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광역철도 추진 주민 탄원서 및 서명부 제출
대구~경북 광역철도 추진 주민 탄원서 및 서명부 제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주민들이 뜻을 모아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주민 탄원서 및 서명부를 군위군수에게 제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장복동 이장연합회장 등 주민 대표 4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서명부에는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광역철도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보여줬다.전달식에 참석한 주민 대표들은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지역 주민 생활권 확대와 대구경북 신공항 성공을 위한 필수 교통망”이라며 “대구광역시,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도 주민들의 염원이 충실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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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주민 대표성 지켜달라", 울릉군 도의원 단독선거구 유지 촉구
"섬주민 대표성 지켜달라", 울릉군 도의원 단독선거구 유지 촉구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울릉군 도의원 단독선거구 유지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이번 건의에는 울릉군민 약 2000여명이 뜻을 함께해, 도서지역 대표성 보장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여줬다.군은 울릉의 지리적 고립성과 도서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단독선거구 유지는 지역 대표성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설명하고 선거구 통합 시 지역 현안 대응력 저하와 제도권 내 발언권 약화가 우려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건의문을 전달하며 "섬주민의 현실과 군민의 뜻이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서일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은 "울릉군의 입장을 경청하고 울릉 주민의 의견이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울릉군은 향후에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울릉군민의 대표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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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박차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박차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5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 검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위원들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읍·면 협의체 특화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복지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정우철 실무위원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일에 실무협의체가 앞장서야 한다”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운 분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울진군 관계자는 “실무협의체의 논의가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실무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시설 및 기관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민의 다양한 욕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고 지역사회보장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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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기계 임대 수요 집중 해소로 적기 영농 지원 '총력'퇴비살포기 15대 지원.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2026년 농기계분야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수 주산지인 금호농협 등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소형·중형 퇴비살포기 15대를 지원한다.퇴비살포기를 농가가 공동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는 지난 2024년 성공적으로 운영된 '과수 잔가지파쇄기 공동사용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후속 사업이다.당시 영천시는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잔가지파쇄기 11대를 지역농협에 지원했으며 그 결과 1~3월에 집중되던 농기계 임대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완화했다.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 수요가 집중되는 농기계를 농기계임대사업소와 지역농협에 분산 임대함으로써 임대 정체를 해소하고 농업인이 영농 적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한 농기계 공동 이용은 농가의 장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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