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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24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 금상 2개 작품은 대구읍성을 모티브로 동성로의 다양성을 상징하고 거리별 컬러 특성으로 길 찾기 쉬운 아이디어를 제안한 ‘동성로의 새로운 가치를 입히다’ 와 더운 날씨에도 동성로 길을 잘 찾아 돌아다닐 수 있는 ‘그늘 지도’ 와 이를 기반으로 ‘현장게임서비스’를 제안한 ‘동성로에서 길을 찾는 ‘햇살 지도’’ 선정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은 도시 속의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 대표 장소인 동성로 일대의 공공시설, 안내사인 시스템 등의 개선으로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보행자 중심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받고자, 지난 7월 55작품을 접수하고 실현가능성, 독창성, 공공성, 심미성 등을 평가해 총 23작품을 선정했다.
△금상 작품 유광의 ‘동성로의 새로운 가치를 입히다’는 대구읍성을 모티브로 동성로의 다양성을 상징하고 거리별 컬러로 특성을 지정해 길 찾기 쉬운 동성로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윤성·윤예지의 ‘동성로에서 길을 찾는 ‘햇살 지도’’는 동성로를 더운 날씨에도 길을 잘 찾아 돌아다닐 수 있는 ‘그늘 지도’ 와 이를 기반으로 ‘현장게임서비스’를 제안한 작품이다.
△은상은 정도근·권동욱의 ‘비대칭 구조를 활용한 길 찾기 쉬운 반월당역 지하광장’ 등 3작품, △동상은 한가현·김승현의 ‘POP POP 동성로 젊음의 발걸음’ 등 6작품, △입선은 김선우·한기현의 ‘길의 이야기’ 등 12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상만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는 “도시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게임을 활용한 길 찾기, 컬러 코딩으로 도시 접근성을 높이는 정보 제공 시스템 등은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접근은 미래 도시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이 상상하고 제안하는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과정으로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장소를 만들어가는 공모전이다”며 “동성로 르네상스와 함께 대구 대표 거리를 살릴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공공디자인으로 도시공간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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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선수단 129명,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구미전시컨벤션센터 등 4개 지역 7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24년 제59회 경상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47개 직종 129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자의 사기 진작 및 숙련기술 수준의 향상, 숙련기술자 우대 풍토 인식 확산을 통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며 매년 세종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직종별 상위 득점자 1위, 2위에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발평가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대구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47개 직종 129명의 선수들을 선발해 출전한다.
한편 2023년 충청남도에서 개최된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대구광역시는 종합 2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그동안 우리 지역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고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올해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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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지역가치 창업가를 위한 교육으로 대구형 사업가 양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진행 중인 지역특화 콘텐츠산업 발굴·육성 사업에 선정된 예비 로컬창업자 20개팀을 대상으로 8월 23일부터 창업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특화 콘텐츠산업 발굴·육성 사업은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시에 주소를 둔 청년 중 로컬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 및 사업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상반기 중 수행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공고를 통해 20개팀을 선정 완료했다.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 : 2022.9~2026년간 인구감소지역 대상 인구활력증진·일자리 창출 및 인재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8월 23일 8월 30일 9월 27일 총 3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예비 로컬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 작성법, 퍼스널 브랜딩, 스마트스토어 창업 노하우, 성공 창업특강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중구에서 추진 중인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의 창업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 : 북성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로 중구 북성로 86-5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시설 규모는 오피스 3개실, 청년상가 3개실, 교육장, 컨설팅룸, 1인미디어실, 세미나실, 아카이브관 등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반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예비 창업자들이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도 지원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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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부·산업부·과기부 관계부처 등과 부처 협력 RISE모델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대전에 있는 ㈜바이오오케스트라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과 함께 지역발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주호 교육부 부총리 겸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대전에 있는 ㈜바이오오케스트라 연구동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이어서 3개 부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대학과 기업, 출연연 간의 연계를 통한 인재 양성-취·창업-연구개발-정주의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부는 협약부처와 지자체 간에 RISE를 통한 유기적인 업무교류를 지원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출연연 간 벽 허물기 추진 지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대학, 산업, 출연연 간 연계 지원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전적·혁신적인 지역기업 발굴·육성과 지역·대학·산업·출연연 간의 공동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대학·기업이 협력하는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양성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는 2025년부터 4년간 약 60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그동안 경북도는 2023년 3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에 선정된 후, 경상북도 RISE센터 구성과 지역협업위원회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며 기초지자체·대학·기업·관계기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또한, 경북도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지역 취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 정주, 대학-기업-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위해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은 비수도권 중 대학 수가 가장 많다”며 “지·산·학·연 연계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잘 구축해 지역인재들이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과 대학,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지방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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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도내 대학교 유학생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지역 정착을 위해 28 경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교육부에서 RISE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취업박람회 개최 여부 수요조사를 한 결과 경북, 전남, 부산, 충북, 전북 5개 지자체를 확정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내 기업 취업과 정주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도내 우수중소기업 발굴과 참여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도 함께 참여한다.
8. 28일 개최 예정인 외국인유학생 취업박람회에서는 외국인유학생 대상 도내 취업과 지역 정착에 대한 설명과 당일 20여 개 참여기업소개 후 1:1 현장 채용 면접을 할 계획이다.
특히 도에서는 현재 추진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 도내 인구 감소 지역에 취업하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제도를 지원하고 도에서 운영 중인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에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참여자 취업노하우와 정착 사례에 대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 기업에 우수인력을 제공하고 지역에 정착하고 싶은 유학생의 비자 문제도 해결해 주는 일석이조의 행사”며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이후에도 이들이 내국인과 동등한 기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유학생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자리매칭플랫폼을 통해 참여기업의 채용공고를 사전 확인할 수 있으며 면접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QR코드로 사전등록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 이력서를 지참하면 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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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렴동행 위해 민·관이 손 잡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도내 8개 민간 협회장과 실·국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多가치 청렴동행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多가치 청렴동행협의체’는 공정·투명 등 청렴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청렴 사회를 향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뜻과 취지를 담고 있다.
경상북도지사를 의장으로 건설·산림·소방 분야 민간 협회장과 감사관, 안전행정실장, 건설도시국장 등 관련 실·국장 18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도지사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회장 등 8개 민간 협회장과 청렴 실천 협약식, 2024년 반부패 청렴 시책 보고 공동 실천 방안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렴 실천 협약은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청렴 모델로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이를 위해 협의체는 청렴 저해 요인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공사·용역·소방 분야 부실시공 방지 직무 관련한 부정 청탁 금지 등 반부패 법령 준수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 등을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이어 2024년 반부패 청렴 시책 보고에서 자체 분석 결과 취약 분야로 도출된 외부 체감도 개선 대책을 설명하고 관련 협회 의견을 청취했다.
총괄 대책에는 업무 투명성 제고 및 정책 소통 강화 부패행위 신고 접근성 강화 및 처벌 강화 청렴 규범 생활화로 맞춤형 부패 예방 시스템 확립 등 3대 전략 15개 실행 과제가 담겨있다.
특히 도는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간담회, 설계변경 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청렴에 저해되는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을 발굴·개선한다.
부패행위 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 최초로 공무원 부조리 관련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인 안심 변호사도 위촉, 운영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공사·용역 등 4대 업무 담당자 청렴 대면 교육을 조례로 의무화하고 있다.
경북도는 4대 업무 청렴 이행 점검 의무화, 공직자 청렴 행동 지침 시행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대민 청렴 규범을 촘촘하게 보강했다.
관련 실·국에서도 자체 외부 체감도 개선 대책을 내놨다.
건설사업소의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 개선, 산림환경연구원의 산림토목사업 설계 개선 등이 보고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多가치 청렴동행협의체를 중심으로 도민이 공감하고 피부에 와닿는 청렴 실천 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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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종가음식 쿠킹 클래스 운영 종가음식 대중화 꿈꾼다
경북 종가음식 쿠킹 클래스 운영 종가음식 대중화 꿈꾼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23일부터 다음 달까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총 5회에 걸쳐 ‘경북 종가음식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 종가음식 쿠킹 클래스는 10월 안동에서 개최하는 ‘2024 종가음식문화대전’의 붐업을 위한 사전 행사로 마련됐다.
‘경북 종가음식 쿠킹 클래스’는 수강생들이 경북도 내 주요 종가 종부의 요리를 직접 보고 조리법을 들으며 종가 음식에 담긴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쿠킹 클래스에 소개될 음식은 인삼편정과, 개성주악, 초만두, 호두정과, 안동식혜&양갱이며 23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 실시된다.
수강을 원하는 도민은 경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채널을 통해서 매 강좌 전 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12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참가비는 없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며 프로그램과 수강 신청 등 자세한 정보는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종가 음식은 각 종가의 고유한 맛과 특색을 담고 있어 수강생들에게 뜻깊은 체험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종가음식 쿠킹클래스를 통해 많은 도민이 종가 음식이 주는 맛과 멋,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전통을 체험했으면 좋겠다”며 “올해 10월 안동에서 개최하는 2024년 종가음식문화대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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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수지침봉사회, 수박과 수지침을 통한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
문경수지침봉사회, 수박과 수지침을 통한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수지침봉사회는 8월 19일 문경시 여성회관 3층 다도예절실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지침 정기봉사를 실시했다.
문경수지침봉사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지침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19일 진행되었던 정기봉사에서는 시원한 수박을 수지침 봉사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 나누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서는 문경에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봉사자와 주민 모두가 함께 염원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박해숙 문경수지침봉사회장은 “이번 수박 나눔과 수지침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지내고 계신 관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고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관내 주민들을 위해 수지침 봉사를 해주신 문경수지침봉사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도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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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특산물 “추석 선물로 딱이야”
문경 농특산물 “추석 선물로 딱이야”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위축 및 불안정한 국내외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한 달간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는 문경시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를 높인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총 73종의 농특산물을 기존 판매가격보다 최대 34% 저렴한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천연 현미식초와 백미세트 등 4종 품목을 새롭게 준비해 소비자들의 호응에 보답할 예정으로 문경새재직판장과 온라인쇼핑몰 '문경사랑새재장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 상·하행선 직판장은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9월 초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 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할인 품목 외에도 온라인쇼핑몰에 200여 종과 오프라인 매장 500여 종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해 2024년 상반기 기준 2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문경시청 관계자는 "나날이 증가하는 문경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고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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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 개막”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또 다른 기적을 향해 달려가는 문경”을 지구촌 4천만 유도 가족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도인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 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각국 유·청소년 선수들이 출전해 4일간의 열띤 경쟁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회 일정은 8월 29일 유소년 경량급 예·결선을 시작으로 8월 30일 유소년 중량급 예·결선, 8월 31일 청소년 경량급 예·결선, 9월 1일 청소년 중량급 예·결선을 마지막으로 대회 일정을 마치게 된다.
유도는 1964년 동경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후, 올림픽에서 국격 향상에 공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종목이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개인전 은메달·동메달,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문경에서 개최되는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선수권대회는 아시아 25개국 6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해 30개 체급 다양한 유도 기술을 선보여 아시아 유도 유망주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대표로 파리올림픽에 참가해 여자 57kg급에서 은메달을 딴‘독립운동가 허석 의사 후손’허미미 선수의 동생이 청소년 대표로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언니의 뒤를 이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세대인 아시아 각 국 유·청소년들이 국제대회 참가를 통한 경기력 증진과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장이 되길 바라며 각종 국제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대회를 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지역홍보 및 국가위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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