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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코로나19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종합적인 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해, 관내 8개 읍면에 위치한 경로당 213개소 대상으로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를 배부했다.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는 코로나19 외 각종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경로당 내 접촉이 잦은 곳에 사용하도록 안내 및 교육했다.
또한 군위군은 농촌 지역의 특성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기피제를 경로당에 비치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특히 농업에 종사하거나 야외 활동이 많은 주민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
이러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중 하나인 기피제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소독용 알코올 스프레이를 배부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기피제를 활용해 진드기와 접촉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방역 조치는 군위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각종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며 “군위군은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예방 조치를 시행하며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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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4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출산 후 6개월간 최대 1천2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로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년도 매출액이 연 1천 2백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육아 공백으로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1명분만 지원된다.
대상자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출산 및 육아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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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뉴ː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홈플러스 인근 주택지 대상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2일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 인근 노후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뉴:빌리지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뉴:빌리지’는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과제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 개별건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지에 아파트 수준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150억원을 지원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0월 초 지자체 공모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정에 따라 지난해 입지적정성 검토 용역을 시행해 휴천2동 홈플러스 인근 주택지를 사업구역으로 선정하고 올해 ‘소규모정비 관리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뉴:빌리지 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공모 계획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자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기반·편의시설 설치와 주택정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형태의 획기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며 “앞으로 구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의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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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자작나무숲’ 홍보
영양군, 2024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자작나무숲’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당신을 기다립니다.
영양 자작나무숲’이라는 주제로 영양군의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즐길 거리를 홍보한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영양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영양 자작나무숲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나무곤충과 수평 잠자리 만들기 체험 과정도 운영한다.
또한, 8월 29일부터 31일부터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도 홍보한다.
이와 함께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영양 고춧가루, 은하수 막걸리, 초화주 등을 전시하고 부스 방문자에게 영양군 인구 정책사업 정보도 상세하게 제공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힐링생태관광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영양군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영양만의 특색 있는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군정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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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하공동구에서 을지연습 대 테러 방호훈련 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1일 KT경북서부지사 인근에서 지하공동구 대 테러 방호종합훈련을 주제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구미시 중점 행정구역의 전기, 통신, 수도 관로가 매장된 국가중요시설을 방호하기 위한 종합훈련으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방호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합동으로 진행했다.
을지훈련 3일차에 실시된 이번 실제훈련에서는 국가중요시설인 지하공동구에 테러범이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해 경계·탐색·몰이 작전 및 시설물 응급복구 절차를 신속하게 수행했다.
시가지 전투를 병행해 시민 불편이 우려됐지만, 사전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이날 테러 대응 훈련에는 구미시 및 제5837부대 1대대, 구미시 예비군지역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KT경북서부지사, 한국전력 구미지사, 구미도시공사 총 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드론과 구급차 등 1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와 iM뱅크 경북서부본부는 폭염 속에서도 실제훈련과 상황실 근무에 힘쓴 참가들에게 주먹밥과 간식 등을 지원하며 훈련을 격려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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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에도 북적이는 구미, 대형 행사로 들썩이는 골목경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각종 전국 단위행사와 국제 대회, 스포츠·문화축제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관광 비수기인 8월부터 9월까지 전국기능경기대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KPGA 골프존-도레이 오픈,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LG 드림페스티벌 등 총 6개의 대형 스포츠·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10만명의 방문객이 구미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 음식, 카페 및 상점 등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시는 방문객들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 및 식당 등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고 환경 정비와 위생 점검, 숙박비 인상, 불친절 행위 단속 등으로 글로벌 도시 구미의 이미지에 맞게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문화와 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념품 전시, 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관내 식당을 이용하고 관광기념품 구매를 유도한다.
특히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중·일 선수단 500여명은 성리학역사관, 삼성, 농심 등을 탐방하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자들은 구미시티투어를 통해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관내 식당에서 식사를 즐길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1년 중 가장 조용한 8월, 9월에 다양한 대형 행사를 유치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구미시가 가진 다양한 자원과 매력을 최대한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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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잡는 구미시, 통합관제센터의 '눈'은 24시간 열려 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33명의 관제 요원들이 총 4,483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감시하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올해 8월 기준으로 49건의 범죄를 실시간으로 검거했으며 365회에 달하는 범죄 예방 신고를 통해 구미시민의 안전을 지켜냈다.
시는 매년 범죄 취약 지역에 200대 이상의 지능형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CCTV 확대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구미시는 2023년 하반기 베스트 통합관제센터 선정을 포함해 도내 최초 4회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구미시는 현재 운영 중인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의 기능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존의 사람 및 차량 식별, 배회 및 침입 감지 기능 외에도 폭력, 쓰러짐, 화재 등 복잡한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감지 기능을 추가해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지능형 선별관제는 CCTV 영상 속 객체를 분석해 관제 요원이 해당 영상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영상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육안 관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제 효율을 높이며 범죄 수사에 필요한 영상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방주문 행정안전국장은 “통합관제센터의 역할은 단순히 범죄를 감시하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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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인기’
경주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난 2017년부터 도시가스 미설치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LPG 소형저장탱크 및 배관망 보급 사업이 인기몰이 중이다.
이 사업은 글자 그대로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은 마을에 LPG 소형 저장 탱크와 배관을 설치해 LPG의 안정적 공급이 목적이다.
경주시와 LPG사업관리원은 선도동 야척마을 회관에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과 일정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열렸다.
선도동 야척마을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탓에 등유 보일러 사용으로 인한 높은 난방비와 잦은 LPG용기 교환이 큰 부담이었다.
또 심야 시간과 휴일에는 LPG용기 배달이 안 돼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주민들이 LPG 소형저장탱크 및 배관 설치 사업을 크게 반기는 이유다.
경주시는 야척마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올 연말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이에 앞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2017년부터 월성동 천원마을과 보덕동 대성마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8개 마을 461세대에 LPG배관망을 구축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LPG를 사용하고 난방비 부담이 크게 줄어 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완벽한 시공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마을 주민분들의 안전한 에너지 사용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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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상공인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 월 최대 200만원 지원
경주시, 소상공인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 월 최대 20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출산과 육아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에 연속된 6개월 기간 동안 채용한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원 지원하는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출산으로 인한 경영 단절 없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영업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산한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로 경주시에 거주하고 경상북도에 사업장이 있어야 한다.
또 출산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업을 하고 직전 연도 매출액이 1200만원 이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대체인력은 소상공인 사업자의 업무를 대행하며 사업자와의 근로계약에 명시된 업무를 담당해야 한다.
신청은 9월 2일부터 경상북도 소상공인 앱 ‘모이소’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자격요건 확인을 거쳐 선정 통보를 받으면 소상공인이 직접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된다.
지원금 청구는 소상공인 대체인력 인건비를 선 지급한 후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으로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담센터 1800-8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경기침체, 출산과 육아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사업 안정성과 지속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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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고령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8월 21일 고령 공공하수처리장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상황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며 이번 훈련에서는 육군 제5837부대 2대대,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령지사 등 6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및 구급차 등 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훈련상황은 적 테러범 2명이 고령 공공하수처리장에 침투해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그로 인한 화재 발생,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을 가정한 상황으로 실제 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이뤄졌으며 테러범 진압, 화재 진압, 인명구조, 응급복구 등의 재난 대응의 일련의 상황을 잘 그려내었다.
올해 훈련은 경상북도 시범훈련으로 지정된 훈련으로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고령군은“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신속적이고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혹시 모를 위기 상황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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