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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점검 2차 TF 회의 개최’
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점검 2차 TF 회의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22일 부군수실에서 4월 6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정밀조사 진행상황 점검을 위해 차광인 TF단장 주재로 2차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회의 시 부서별 정밀조사 실적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불법시설물에 대한 후속 조치 및 신속한 행정 처리 방안도 논의했으며 군민참여 확대를 위해 다가오는 24일 영양전통시장에서 영양경찰서 합동으로 홍보 캠페인도 개최하기로 했다.또한, 6개 읍 면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시 ‘안전신문고’앱을 통한 신고 방법 안내로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를 병행 추진하며 여름철 야영객이 많아 군 중점 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수비면 신원천은 남부지방산림청과 협력해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차광인 부군수는“이번 기회를 통해 불법 시설물을 완전히 정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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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스며든 문화”성주군 ‘ART ON’ 생활현장 속으로 확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이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4회차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까지 확장되며 군민 체감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단지, 참외작목반, 마을회관 등 군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로 기존 공연장 중심의 문화정책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2일 성주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4회차 프로그램은 상인과 방문객 등 생활인구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 시장 한가운데서 펼쳐진 문화 프로그램은 장 보러 나온 군민과 상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장에 문화가 더해졌다”는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벚꽃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및 퓨전국악 공연 등이 진행되어 단순 관람을 넘어 보고·만들고·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성주군은 산업공단 노동자, 참외작목반,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계층까지 문화혜택을 확산해왔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은’ART ON'사업을 통해 군민의 일상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전통시장·농촌·산업현장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문화가 있는 날’을 기반으로 생활권 중심 문화정책을 강화해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 성주’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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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제56회 지구의 날’소등행사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후 변화 주간은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통해 우리 면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문제들을 생각해 보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구의 날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의 민간 단체에서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해 기후 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김이진 초전면장은 “1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우리 면민 모두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생활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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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 이앙 권장, 종자 소독 및 발아 확인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본격적인 벼농사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 쌀 생산과 고품질 벼 재배를 위해 적기 이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최근 고온기가 9월 등숙기까지 이어지는 기상 여건을 고려했을 때, 6월 초에 이앙을 해야 등숙기 동안 적정한 온도 및 일조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이앙 시기가 너무 빠르면 등숙기에 고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이 짧아져 수확량이 감소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2025년도 등숙기 기상 불량의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어 발아율을 확인하고 종자소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발아시험을 5월 8일까지 지원하며 종자 100립 가량을 가져오면 의뢰할 수 있다.벼 종자소독은 이앙 약 1달 전에 실시할 것을 권장한다.종자소독은 종자 내 병원균을 제거해 키다리병, 도열병 등의 병해를 예방할 수 있다.종자 온탕소독은 관내 농업인상담소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온탕소독 후 약제소독을 24시간 진행하고 싹튼 상태를 확인한 다음 파종하는 것이 좋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기 이앙과 종자 관리가 벼농사의 핵심”이며 “적극적인 기술 지원으로 벼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드론 공동방제 지원사업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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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경제기업 인·지정 및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착한 경제’의 주역,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성주군은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 성주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및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기업 인·지정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역량 있는 기업 발굴에 나선다.2026년은 새로운 국정과제로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이 포함되는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환경이 조성되는 해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회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 실현 모색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규 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 이라는 사회연대경제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건와 절차, 다양한 정부 및 경북도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연대경제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 관계자는 “고용을 위해 빵을 파는 따뜻한 경제모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역량 있는 법인과 조직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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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무직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영양군, 공무직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공무직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무직의 소통 역량 및 조직 내 협력 문화를 강화해 활력 있는 직장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워크숍은 ‘소통 역량 강화’ 와 ‘조직 활력 제고’두 축으로 진행됐다.전문 강사진의 유익한 관계 맺기 특강과 소통커뮤니케이션 특강, 협업하는 조직문화 특강을 통해 직장 내 갈등관리와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고 스카이라인루지 체험과 황리단길·대릉원 견학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팀워크를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들로 알차게 구성됐다.한 공무직은 “특강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고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됐다. 앞으로 더욱 활기차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공무직 들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동료 간 유대감을 쌓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공무직들이 활력 있는 환경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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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촌지도자회, 농촌환경 정화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4월 22일 성주읍 대황리 헬스로드 일원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농경지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5월 개최 예정인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 정비도 함께 추진했다.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농업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환경보전으로 이어진다”며 “이러한 노력이 친환경 성주 참외의 가치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단체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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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으로 따뜻한 돌봄 실현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는 4월 22일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링 결연가정에 육아 물품을 전달했다.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은 육아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농촌지역 새내기 및 다문화 가정과 1:1 결연을 맺고 출생 및 육아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가정의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새로운 멘토-멘티 그룹을 결연해 출산 예정인 태아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10명을 대상으로 멘토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나누고 출산과 육아 고충에 대해 상담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또한, 올 하반기에는 출생육아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사업 연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교육을 이수해 출산 및 육아 돌봄 전문 인력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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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기부&TAKE 플리마켓’ 개최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구미도시공사, ‘기부&TAKE 플리마켓’ 개최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는 4월 22일 들성생활체육센터 이용객들과 함께 일상 속 작은 나눔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기부 TAKE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 내 미사용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쓰이는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물건을 기부하고 필요한 물건을 자유롭게 가져가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한편에서는 시민 참여형‘에코백 만들기’체험을 통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홍보했으며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독서경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시민과 직원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하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과를 제공해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더하고 체육시설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고객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시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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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농업체험교육관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노지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 방지망 설치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농업체험교육관과 영주폴리텍대학 융합관, 스마트 방지망 설치 농가 현장 등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이수한 31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수료생 대표 김영진 씨의 소감 발표와 단체 기념촬영이 이어졌다.영주시는 스마트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현장 중심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미래 농업 기술 습득을 위해 끝까지 교육에 참여해 주신 수료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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