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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 보훈문화제 성료
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 보훈문화제 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웅부공원에서 시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보훈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12일은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호호훈훈 캠핑콘서트’ 가 열렸다.낮에는 호국존에 마련된 부스에서 전투식량·사격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저녁에는 추모와 감사의 버스킹 공연과 군인·소방관 등 제복근무자 초청 호국보훈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13일은 학생 중심으로 일어난 6·10만세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기리기 위해 청소년 창작 댄스 경연대회 ‘610 메모리얼 스테이지’를 개최했다.독립운동가 의상 체험 등 다양한 부스 행사와 함께, 안동 출신 6·10만세운동 독립유공자 권오설 지사의 AI 복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댄스 경연 본선 무대와 비보이 크루의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경북지역 댄스 동아리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연을 벌였으며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보훈문화제가 시민, 청소년들이 호국 보훈의 의미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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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농산물 가공 제품, 서울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4일 서울 양천구 오목공원에서 열린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부시장 마르쉐’는 농촌진흥청이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판로 확대와 도시·농촌 상생을 위해 추진하는 직거래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경북 대표 4개 경영체 중 예천군 로앤팜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 판매된 마늘누룽지는 예천의 특산물인 홍산마늘을 활용한 건강 간식이다.일반 마늘보다 클로로필 성분이 풍부한 홍산마늘의 특성을 살렸으며 은은한 마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특히 로앤팜은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제품 개발과 기술이전을 받아 예천군 농산물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제품으로 생산·판매를 시작했으며 이후 시장성을 인정받아 독립 가공장을 구축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행사장을 찾은 한 소비자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제품이라 믿음이 갔고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해 구매하니 친환경 압축수세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맛있는 누룽지도 사고 환경을 생각한 작은 실천에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예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부시장 마르쉐 참가는 예천 농산물 가공 제품의 경쟁력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가공 창업과 제품 개발, 판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예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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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3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지역 인재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장학회 이사,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올해 장학생은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42명 △고등학생 99명 △학교 밖 청소년 2명 △대학생 212명 등 총 385명으로 지난해보다 96명이 늘었다.장학금 지급 총액은 지난해보다 1억 9천만원 증가한 6억 600만원이다.장학금은 초등학생·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에게 각 70만원, 고등학생에게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최대 400만원이 지급되며 6월 중 개인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이사장 인사말씀, 장학증서 수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장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김자여 이사장은 “장학금은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니라, 학생들의 가능성과 꿈을 응원하는 시민 모두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장학회를 더욱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장학생 여러분의 열정과 잠재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영주시는 여러분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영주시의 출자금과 시민·기업·출향인의 기탁으로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3600여명의 학생에게 약 46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장학생 수를 늘리고 장학금 규모도 대폭 확충하는 등 장학사업의 범위를 넓혀 더 많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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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
예천군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범우리 플리마켓 ’ 성료 호명읍 사진 별송 3 예천군환경교육센터,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 ’큰 호응 얻어.환경관리과 사진 별송 4 예천군 맛뜰리 : 예, 범우리 플리마켓서 인기몰이 농업기술센터 사진 별송 5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성 봉사활동 실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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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환경교육센터,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 큰 호응 얻어..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군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운영한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 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부스는 “함께해 환경, 행복해 우리”라는 주제로 지난 5일 호명읍 걷고 싶은 거리와 13일 호명읍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양일간 운영됐다.부스에서는 △빈 주방세제 통이나 생수병을 가져오면 주방세제를 채워주는 리필스테이션 △폐 코르크 마개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아이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배지 만들기 △멸종위기 육지거북과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특히 버려지는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해 제작한 동화책을 예천군환경교육센터 소속 강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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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맛뜰리:예, 범우리 플리마켓서 인기몰이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범우리 플리마켓에 참가해 예천군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6명이 참여했다.조합원들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HACCP 인증 시설인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생산한 20종의 가공 제품을 선보였다.행사장에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곡물라떼와 쑥서리태라떼를 비롯해 여름철 인기 제품인 쌀아이스크림을 판매해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또한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동결건조사과 간식을 비롯해 △마늘누룽지 △레드비트분말 △40초 큐브된장국 △서리태가루 등 다양한 ‘맛뜰리:예’ 제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경북도청신도시에서 열린 행사인 만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와 건강 간식류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들이 건강하면서도 젊은 세대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돼 인상적이었다”며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와 간식이 많아 더욱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예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가공을 통해 새로운 가치로 탄생하는 과정을 소비자와 직접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맛뜰리:예’를 통해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지역 가공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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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군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디지털문해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총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디지털문해교육의 이해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서비스, 인공지능 활용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를 지원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교육생들의 디지털문해교육 역량을 높이고 관내 디지털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최근 무인주문기, 모바일 행정서비스, 온라인 금융거래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군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디지털 활용 능력은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디지털문해교육 분야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디지털 학습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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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성 봉사활동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과 함께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예천군 귀농인의 집에서 벽화 조성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은 경북도청 직원들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체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이번 활동은 노후화된 예천군 귀농인의 집 외부 벽면을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벽화로 새롭게 단장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빛나사 자원봉사단원들은 벽면 정비 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색채와 디자인을 활용해 벽화 그리기 활동을 펼쳤다.완성된 벽화는 귀농인의 집을 찾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정감 있는 공간 이미지를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서를 나누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현 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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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 ‘2026 범우리 플리마켓’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가 13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 2026 범우리 플리마켓을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주민 셀러가 함께 참여해 농특산물,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선보이며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어린이 그림대회, 카부츠 중고장터, 돗자리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차량 트렁크를 활용한 카부츠 중고장터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돗자리 플리마켓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나누고 재사용하는 생활 속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물건을 거래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열린 제2회 범우리 어린이 푸른 그림대회에는 유치부와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초록으로 물든 우리 동네’라는 주제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행사의 활기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판매·체험·공연·나눔이 어우러진 주민 참여의 장으로 범우리 플리마켓이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호명읍 대표 축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문창호 주민자치위원장은 “범우리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행사”며 “어린이 그림대회와 중고장터, 돗자리 플리마켓 등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김진모 호명읍장은 “범우리 플리마켓이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 속에 호명읍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즐기는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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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영주 1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영주시에서는 일반형 일자리 31명과 복지일자리 75 106명이 참여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단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서 행정도우미와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왕도 경북도민안전강사가 진행했으며 근무 중 안전수칙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통안전 수칙, 소화기 사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